e-전주교육소식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27일 청동북카페 2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전주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하고,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협의회는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지원청 유관부서와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함으로써, 전주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의 효과성을 높이고, 학생 지원의 중복을 방지하며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전주시청, 전주시드림스타트,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주교육지원청 Wee센터, 학력지원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육복지팀 담당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보다 적절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심리·정서 위기, 가족기능 약화, 기초학력, 도박 및 중독 문제 예방교육 등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과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실제 학생 지원 과정에서의 연계 방안을 폭넓게 협의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유관기관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위기 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과 통합적 지원이 가능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학생자치 활동 본격 시작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28일(토)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의원, 보호자, 협력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학생 주도 교육 참여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전주학생의회는 2023년 출범 이후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며, 학생이 교육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학생자치 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으로서 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원식은 학생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의정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먼저 의장단 및 분과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학생자치의 첫걸음을 내딛은 데 이어, 개원식에서는 ▲ 개원사 및 교육장 축하 말씀 ▲ 당선증 및 배지 수여 ▲ 학생의원 릴레이 선언 ▲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4기 전주학생의회 개원식에 참여한 한 학생의원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학생의원들이 학교급별 다양한 의견을 서로 경청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길 바란다”며,“각 학교에서도 모범이 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지원청도 학생의회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읽고 함께 웃는 속닥속독, 독서동아리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교육장 채선영)는 전문직 구성원의 자기계발과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부서내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서동아리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지속적인 학습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성원 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속닥이며 소통하고 속독을 같이 하는 의미의 ‘속닥속독’ 독서동아리는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자의 업무와 연계한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 조직문화, 리더십 등 전문성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도서를 선정하여 실질적인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참여자들은 “혼자 읽을 때보다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고,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토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 능력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육청 부서내 독서동아리는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조직의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성장과 조직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새내기 지방공무원 대상 성장 연수 진행, 직무 역량 강화 - 조직 내 의사소통 및 교육공무직 업무 이해하기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24일 전북도립미술관에서 ‘2026년 새내기 지방공무원 성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새내기 지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제고하고 조직 적응력을 강화하며, 소통과 협력의 조직 문화 형성으로 올바른 교육행정 공무원상을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직무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소통 중심의 유연한 조직 문화 조성과 교육행정의 신뢰도 제고라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현장에서 업무를 하며 막막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실무 노하우는 물론 동료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어 큰 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 전주 교육행정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새내기 지방공무원들이 조직에 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교육행정의 주체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공무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발전하는 문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학교교육소식
전주 조촌초등학교(교장 서*영)는 3월 18일(수) 본교 강당 및 각 학급에서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참여하셨고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위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당에서 열린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는 조촌만의 특색있는 쪽구름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학생평가, 출결 안내 및 늘봄교실에 대한 안내,홍보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시간에는 각 학급에서 담임인사 및 학급교육과정 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꿈을 키우는 행복한 배움터 빛나는 쪽구름 교육과정을 위해 올 1년도 함께 하겠습니다.
미래를 여는 배움의 시작, 전라초등학교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3월 18일 본교 강당 및 각 학급에서 2026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부모와 함께 학교 교육의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위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당에서 열린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는 국민의례 및 애국가제창,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 생활규정 및 늘봄학교 운영, 학부모 연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각 학급에서는 학급별 교육활동과 생활지도 방향, 학급 특색 교육활동을 공유하는 학급교육과정 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학급교육과정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학부모회 활동에 관심 있는 학부모님들이 모여 학부모회를 조직하였습니다.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작년에 이어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교직원이 본교에 방문하여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인원)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8명(학부생 6명, 교수 1명, 행정관 1명)○ (일시) 2026. 3. 12.(목) 09:00 ~ 18:00○ (주요내용)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 학생들의 전주부설초 6학년 3개반 실무실습 및 학교 참관 및 학생들과의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짐.
설렘 가득한 첫걸음, 전라초등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3월 3일 본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내기 학생들의 힘찬 첫걸음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해 아이들의 초등학교 첫 시작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입학식은 국민의례 및 애국가제창, 교장선생님의 환영 인사, 담임교사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교장선생님은 환영인사 후, 처음 학교에 등교해 긴장하였을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며 긴장을 풀어주셨고 덕분에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 입학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담임교사와 친구들을 만나며 점차 밝은 표정을 보였습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각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입학 선물을 받고, 학교에서 지켜야 할 약속과 즐거운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를 들으며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별바라기 교육과정'의 본교 교육관을 따라 감성과 실력, 인성을 갖추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