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전주교육소식
맞춤형 교원 연수 운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 현장의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를 운영하며 학생 중심 통합지원 체계 안착에 힘쓰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희망교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와 교육지원청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주용소중학교 박정현 교감은 ‘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및 운영 사례’를 주제로 학교 내 협력 체계 구축 과정과 실제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전주교육지원청은 전주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학교 지원 강화 및 복합적 위기학생 지원 체계, 지역기관 연계 방안 등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전주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기관 안내서」를 제작.배부하여, 학교가 지역사회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Happy 아이 Net’ 네트워크에 모든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
오는 3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감 및 희망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맞춰 지역위원회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지역기관 네트워크 ‘Happy 아이 Net’ 13개 권역 운영, 전주형 학생맞춤통합 온(ON)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연수·컨설팅 등 다양한 현장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는 협력적 지원 체계”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 학교가 중심이 되고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며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전주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교가 원하는 연수, 학교로 직접 찾아간다!
전주교육지원청, 학교 곁에서 함께 성장하는 「학교 밀착형 찾아가는 연수」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6 학교 밀착형 찾아가는 연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가 희망하는 주제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운영하는 현장 맞춤형 연수로, 관내 공립초등학교 23개교에서 총 27회 진행된다.
○ 연수는 AI교육, 개념기반 탐구수업, 기초학력지도, 사회정서교육, 생태전환교육, 독서교육 등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학교 구성원들이 협의를 통해 필요한 연수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업 개선과 교원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 특히 올해는 AI 활용 수업, 개념기반 탐구수업, 사회정서교육 등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신청이 다수 이루어지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원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실제 수업 사례와 적용 방법을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연수 운영에 필요한 강사 수당과 자료 제작, 운영 물품 등을 지원하여 학교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있다. 또한 연수 결과를 분석하여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원 연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 밀착형 찾아가는 연수는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중심 지원으로 교사의 전문적 성장을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수업·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통으로 잇고 협력으로 성장하다”
전주교육지원청·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 전주교육의 미래를 논하는 임원진 워크숍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및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일)은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협의회 임원진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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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임원 간 업무 공유를 통해 협의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지원청과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공동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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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는 김용일 회장을 비롯한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진 10명과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의회 하반기 운영계획을 협의하고, 학교 현안 및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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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석자들은 학교발전기금의 올바른 운영과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한 청렴 연수에 참여하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학교문화 조성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하반기 운영계획 협의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교권 존중 문화 확산, 학부모 참여 활성화, 교육공동체 간 소통 강화 등 전주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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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과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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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위원 간 소통과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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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영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육자치의 중요한 축”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교육공동체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전주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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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및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교운영위원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를 위해 연수, 간담회,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교폭력은 멈추고, 존중은 더하고” 전주교육지원청·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덕진경찰서 -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 존중 캠페인 실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및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일)는 6월 19일 16시~16시30분에 전일중학교 하굣길 일원에서 전주덕진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경찰서·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학교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는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진,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 전주덕진경찰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하교하는 전일중학교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어깨띠, 손피켓 등을 활용해 “함께 웃는 학교, 폭력 없는 교실”, “학교폭력 STOP! 친구사랑 START!”, “서로 존중하는 행복한 학교”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뿐만 아니라 교원의 교육활동을 존중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 김용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존중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육공동체 모두의 책무”라며 “학교운영위원회도 학생과 교원이 서로 존중받는 건강한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할 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경찰서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주교육지원청 및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교폭력 예방 및 교권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e-학교교육소식
6월 23일(화) 등굣길에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 및 학교폭력예방 실천 서약 활동을 하였습니다. 등굣길에 학생들은 게시판 앞에 모여 서약 활동에 참여하는 등 친구를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학생자치회에서 자발적으로 계획하여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특히 교장선생님께서 맨 앞에서 캠페인 활동을 솔선수범해주셔서 학생들의 호응이 더 컸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라꿈도서관에서 학부모 동아리 '전라글월'의 주관으로 "나의 최애도서와 함께 즉석 사진 찍기!"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최애 책과 추억 남기기: 가장 좋아하는 책을 들고 즉석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기록나만의 사진 꾸미기: 귀여운 스티커로 즉석 사진을 직접 꾸미며 개성을 뽐냄책 속 감동 나누기: 책을 읽으며 감명 깊었던 문구를 예쁜 메모지에 적어 도서관 벽면을 채움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웃음꽃을 피웠고, 학부모 동아리의 따뜻한 지원 속에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봄처럼 따뜻한 전주전라초 늘봄학교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 학부모 초청 프로그램 공개의 날을 6.15(월)~6.17(수) 3일간 운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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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수업은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음악줄넘기, 원어민 영어, 바이올린 등 총 21개 맞춤형·선택형 프로그램을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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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부모님께서 늘봄학교에 관심을 갖고 늘봄 프로그램 수업에 참관하시며,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참관 설문에 적극 참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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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라초등학교는 이번 늘봄 공개의 날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늘봄학교를 만들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