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전주교육소식
찾아가는 연수 및 컨설팅 27개교·949명 교직원 참여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컨설팅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별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1차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컨설팅에는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1개교, 특수학교 2개교 등 총 27개교가 참여하였으며, 교직원 949명이 함께했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방향과 운영 체계 이해, 지원대상학생 발굴 및 선정 절차,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스템 활용 방법, 학교 운영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학교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지원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하였다.특히 학교별 여건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팀 운영, 위기학생 조기 발굴, 사례회의 운영, 학생 이해자료 작성, 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등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지원하여 참여 교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전주교육지원청은 1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2차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2차 운영에서는 학교별 수요를 더욱 세밀하게 반영하여 위기학생 사례관리, 학생맞춤형 지원 방안,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학생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지역위원회 구성, 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학교 컨설팅 및 연수 지원 등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의 색깔로 미래교육을 디자인하다2026 전주교육발전특구‘학교특화교육과정’컨설팅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급별 담당 장학사가 유초중고 13개교(원)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 발굴, 개선 사항 협의, 차년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생의 삶과 지역의 특성을 연결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하는 전주형 미래교육 모델이다. ○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성장과 미래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교육혁신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교의 교육 비전과 지역의 특색을 담아내는 전주형 미래교육의 핵심 사업”이라며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15일(월)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5세 이음교육 운영 유치원·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5세 이음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연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넓히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특히, 선도교사의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모든 참여기관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모색했다. 또한 강의와 사례 나눔을 병행해 교육과정 중심의 연계 방안을 구체화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협력 문화 조성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치원·초등학교가 교육과정 이해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사례 공유 기회를 확대하고, 5세 이음교육이 기관별 여건에 맞게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채선영 교육장은 “5세 이음교육은 유아가 초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것을 넘어, 유아기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5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전산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평가와 기록’ 연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전주교육지원청이 교사들의 AI 디지털 기반 현장 적용 중심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AI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는 2025년 교육부 수업혁신 교사상을 받은 현직 교사가 참여하여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평가 문항 제작 및 서논술형 평가 분석 방법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특히 단순한 이론을 넘어 평가 후의 기록과 맞춤형 피드백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실습이 병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들의 AI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채로운 연수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우선 7월 13일까지 이어지는 수업혁신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AI 디지털이 가능하게 한 프로젝트 수업(7.6.) △인공지능 활용 미래 자서전(7.7.) △질문하는 교실을 만드는 SMILE 활용 수업(7.13.)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오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는 ‘2026년 전북형 AI 활용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같은 장소에서 4회 실시한다. 이 연수를 통해 전북형 AI(GPT, Quiz, Graphic) 및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의 기능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AI 디지털 기반의 수업 설계 역량을 키우는 등 교실 내 수업혁신을 더욱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반복·단순 업무를 덜고 수업화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을 적극 지원하여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공교육 중심의 수업혁신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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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다양한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수준에 맞춰 총 5개의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생생한 안전 교육에 참여했습니다.주요 프로그램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고층 건물 화재 시 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의 핵심인 소화기 사용법, 연기 속에서 낮은 자세로 탈출하는 화재 대피 훈련, "몸을 낮추고, 머리를 감싸고, 꽉 잡기!" 지진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학생들은 교육용 마네킹에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완강기 사용법을 익혔으며, 실제 소화기를 분사하며 초기 화재 진압 요령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또한, 무해한 연기로 가득 찬 텐트 안을 빠져나오는 화재 대피 훈련에서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실제 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안전 수칙을 익혔습니다.전주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5월 13일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강당과 교실에서 3학년 학생 대상 전주기접놀이 악기 분야별 체험(장구, 소고, 용기) 및 합굿공연 시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주기접놀이란 전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통 놀이입니다. '기접'이란 깃발과 깃발이 서로 만나서 힘을 겨루며 장단에 맞춰 춤과 노래, 그리고 농악을 함께 즐기는 놀이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서로 친해지고, 힘과 지혜를 뽐내기 위해 이런 놀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주기접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우리 마을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예술이랍니다.
2026학년도 전라중학교 음악행사기획동아리(MMM)가 주관한 버스킹공연을 5.22(금) 12:50~13:20 교내 야외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5월부터 6월까지 6학년 4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소목장님과 함께하는 '나만의 전통 필갑 만들기' 목공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각 반별로 총 5차시에 걸쳐 운영되며,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나무의 따뜻한 감촉과 향기를 직접 느끼고,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학생들은 소목장님의 지도 아래, 투박한 나무 조각이 아름다운 필갑(전통 필통)으로 변신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사포질을 하여 나무의 결을 부드럽게 다듬고,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알록달록 색을 칠하며, 마지막으로 천연 오일을 발라 은은한 광택과 멋을 더합니다.이번 목공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창의성을 발현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사포질의 인내, 채색의 즐거움, 오일 마감의 성취감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배우고,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 필갑에 대한 애착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6학년 모 학생은 "처음에는 나무가 거칠어서 힘들었지만, 사포질을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게 신기했어요. 제가 직접 색칠하고 오일도 발라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제 필통이 생겨서 정말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오감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중심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