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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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학생의회 학생의원, 체험 중심 금융교육으로 경제 의식 증진-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8일(목),
2026학년도 부안학생의회 초중고 학생의원 23명을 대상으로
청내 시청각실과 금융체험교실에서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부안학생의회 학생의원이 제안한 정책 중 하나로,
우리 지역 학생들을 대표하고 있는 학생의원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고,
실생활과 연계한 금융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학생의원들은 신한은행의 협조로 제공된 금융체험교실(이동형 체험 버스)를 통해,
금융의 역할과 올바른 경제생활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체험 중심의 경제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
저축과 금융 관리 등 생활 속 경제 개념을 이해하며 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특히 금융체험교실 버스를 활용한 교육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돼 경제와 금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경제금융교육 이후에는 부안학생의회 제3차 임시회의를 열어,
기존의 논의 중인 정책 의제들을 더욱 고도화 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부안학생의회가 민주시민으로서
다양한 학생자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 학생들의 열정 가득! 2026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성황리 개최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에서 6월에 걸쳐 부안스포츠파크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1인 1종목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학생들의 건강 체력 증진과 자존감 회복을 통한 활기찬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관내 17개교 33팀, 학생 313명이 참가했으며,풋살, 배드민턴, 배구, 축구, 농구,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이 종목별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스포츠 문화를 실천했다. 경기 결과 배드민턴 초등 남자부는 부안동초, 초등 여자부는 행안초가, 초등 여자 배구에서는 부안초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중등부에서는 삼남중이 남자 축구와 남자·여자 배드민턴에서 1위를, 낭주중이 여자 배구와 남자 농구에서 1위에 올랐다.고등부 배드민턴에서는 남자부 백산고, 여자부 부안여자고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입상팀에게는 단체상이 수여됐으며, 교육장배 우승팀은 향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참가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대회는 학교 대표선수이 책임감을 가지고,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쉽을 발휘는 도전과 노력의 장이 되었다.
부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전 정신과 살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부안 학생들의 힘찬 도전! 2026 교육장배 육상대회 성황리 개최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11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을 통한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 체력 증진, 도전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부안 관내 15개 초·중학교에서 선수 155명, 응원 인원 70명 등 총 225명이 함께했다. 대회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80m, 100m, 400m, 600m, 800m, 1500m 트랙 경기와 포환던지기 필드 경기 등 총 28개 종목으로 운영됐다.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기회를 가졌다.경기 결과 총 77명의 학생이 입상했으며, 금메달 28명, 은메달 26명, 동메달 2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입상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으며, 우수선수는 하반기 교육감배 육상대회 출전에서 우선권을 갖는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학교 대표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기르는 장이 됐다.또한 부안교육지원청 교직원, 심판진 및 학교 담당선생님들의 원활한 협조 속에 안전한 경기 운영과 질서 있는 경기가 이루어졌다.부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학교체육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6월 27일 청내 중회의실 및 시청각실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자녀 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가정 학부모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체험활동과 공연 관람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증진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정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한다는 취지도 포함됐다.
부안교육지원청은 다국적 참가자들의 언어적 장벽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각적 효과가 높고 직관적인 전통문화 체험과 마술 공연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오전에는 전통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다채로운 조형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자개 도어벨, 조각보 종이봉투, 미니 보자기 마그네틱 등 일상 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며 한국 고유의 전통 미학을 경험했다.
점심 식사 이후, 오후에는 스토리텔링 마술 공연‘마술사의 일기장’관람이 이어졌다. 시각 예술인 전통 공예와 공연 예술인 마술을 융합하여 참가자들의 문화 감수성을 넓혔다.
부안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지역 사회 소속감 및 문화 다양성 존중 의식이 제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형심 부안교육장은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 관계 형성에 기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우리학교소식
하서면의 하서초, 백련초, 장신초 등 3개 학교 통합 개교 기념식이 24일 하서초등학교(교장 이길남)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교식에는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이원택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및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학생들의 식전 풍물놀이 공연으로 시작한 개교식은 학부모와 내빈들의 개교 축하 엽서 쓰기, 학생들의 축하 합창 공연, 개교기념 테이프 커팅식 및 하서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신명나는 부안농악판굿을 비롯한 설장구놀이, 버나놀이, 사자놀이, 기 놀이 등이 펼쳐져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모두의 희망을 담아냈습니다. KBS 전주 뉴스 영상 (클릭)전주MBC 뉴스 영상 (클릭)jtv뉴스 영상 (클릭)
5월 1일 오전에 운동회를 마친 뒤 오후 1시 30분부터 백산초 체육관에서 모짜르트 공연 관람이 있었습니다. 모짜르트의 고장으로 여행하는 컨셉으로 음악회가 진행되었으며 여행 주제에 맞춰 학생들이 여권과 티벳을 들고 오투체육관 비행기에 탐승하면서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터키행진곡을 시작으로 작은별, 밤의 여왕 아리아 등 모짜르트의 명곡 8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여행은 짧고 추억은 긴 여행이었습니다.
푸르른 5월을 맞이하여 백산초에서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해지는 "오이 당근 운동회"를 실시하였습니다.학부모님, 학생, 교사가 모두 모여 학교를 위한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선서하는 것으로 운동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교육 공동체 모두 하나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오후에는 음악회까지 실시하여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주산초등학교와 관련된 기억과 자료를 찾습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기록물 제공이나 기억에 대한 제보, 출처 제보가<주산초등학교 100주년 교육 활동>에 소중한 교육자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