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포상업무지침에 의거하여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의 정보를 아래와 같이 사전 공개합니다.1. 공개기간: 2026. 5. 8.(금) ~ 5. 14.(목) [7일간]2. 공개내용: 포상대상자의 소속, 직급, 성명, 훈격, 공적요지3. 공개대상: 총 10명 (유초등 4명, 중등 6명)4. 허위 비방내용의 게시를 방지하기 위하여 본인 실명 확인자에 한하여 전화 및 전자메일 방법으로 의견접수하며 별도 회신없이 자체 공적심사 및 추천자료로만 활용할 예정입니다.5. 의견접수처: 전화 580-7411 또는 전자메일 sjeangju@jbedu.kr 붙임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추천대상자 현황(10명) 1부.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80호 부안군 중학구를 조정함에 있어 그 취지와 내용을 학부모,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인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듣고자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예고합니다. ? ?부안군 중학구를 조정함에 있어 그 취지와 내용을 학부모, 지역주민 등 이해관계인에게 미리 알려 의견을 듣고자 ?행정절차법? 제46조의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예고합니다.?1. 상서중학구?하서중학구에서 상서초등학교를 삭제 - 사유: 2026. 3. 1.자 상서초등학교 폐지2. 계화중학구에서 계화초등학교를 삭제1. 상서중학구 및 하서중학구에서 상서초등학교를 삭제 - 사유: 2026. 3. 1.자 상서초등학교 폐지2. 계화중학구에서 계화초등학교를 삭제 - 사유: 2024. 3. 1.자 계화초등학교 폐지3. 행정예고 기간 : 2026. 4. 27. ~ 2026. 5. 19. (20일 이상) ? 2026년 4월 27일 ?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부안교육지원청,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2026년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워크숍’운영 ○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5월 19일(화), 부안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직원 간 상호존중 문화 확산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함께 만드는 청렴, 조직문화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갈등 해소, 회의문화 및 의사소통 방식 개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 중심 토론과 의견 공유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하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직원 20명이 참여해 3개 조로 편성하여 조별 토의와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조에서는 업무 과정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과 조직 내 개선이 필요한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상호존중 기반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직원들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경청 중심의 소통문화 정착, 효율적인 회의 운영 방안 마련, 상호 배려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업무문화 개선’ 등의 실천 과제를 도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문형심 교육장은 ‘청렴은 제도뿐만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부안교육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교육지원청, 교무실무사 직무연수 운영교무실무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 마련○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은 4월 29일(수) 관내 공·사립 학교에 근무하는 교무실무사를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교무실무사 실무 역량 강화 및 지역 이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무실무사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지역 이해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청렴한 공직 생활을 위한 가이드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법 ▲부안 지역 탐방을 통한 힐링 소통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오전에는 교육장이 진행한 청렴특강을 통해 투명한 공직 윤리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록물 관리 교육으로 체계적인 문서 관리 방안을 다뤄 실무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했다.○ 오후에는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및 새만금홍보관을 방문하여 기록물 관리의 가치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지역의 미래 비전과 잠재력을 공유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 문형심 교육장은 “부안 교육의 최일선에서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교무실무사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힐링과 성장의 기회를 얻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함께 성장하는 부안 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개최새로운 회장단 구성으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 기대○ 부안교육지원청은 4월 28일(화) 오전 10시, 부안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30여 명이 참석하여 교육장의 청렴 특강과 WEE센터의 자살 예방 교육을 듣고, 2026년도 협의회 회장과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였다. ? ○ 이번 협의회를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임원진은 정기적인 협의회 운영과 다양한 연수 및 교류 활동을 추진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 ○ 문형심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이 학교운영위원회의 발전과 교육공동체 협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부안교육지원청, ‘소통과 성장’ 중심의 ‘2026년 저경력 지방공무원 직무연수’실시 ○ 전북특별자치도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형심)은 4월 23일, 부안교육지원청 및 관내 공립 유·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저경력(8~9급) 지방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들이 경직된 업무 환경에서 벗어나 유연한 사고를 함양하고, 동료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도예 체험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영화 관람 등 감성 중심의 문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체득했으며,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공감 능력과 책임 의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존의 단방향 전달식 교육 체계에서 탈피하여 현장 공무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실무 현장의 어려움을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감의 장’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서로 마음이 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문형심 교육장은 ‘저경력 공무원들이 우리 조직의 핵심 인재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고 실효성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교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서면의 하서초, 백련초, 장신초 등 3개 학교 통합 개교 기념식이 24일 하서초등학교(교장 이길남)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교식에는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이원택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및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학생들의 식전 풍물놀이 공연으로 시작한 개교식은 학부모와 내빈들의 개교 축하 엽서 쓰기, 학생들의 축하 합창 공연, 개교기념 테이프 커팅식 및 하서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신명나는 부안농악판굿을 비롯한 설장구놀이, 버나놀이, 사자놀이, 기 놀이 등이 펼쳐져 학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모두의 희망을 담아냈습니다. KBS 전주 뉴스 영상 (클릭)전주MBC 뉴스 영상 (클릭)jtv뉴스 영상 (클릭)
5월 1일 오전에 운동회를 마친 뒤 오후 1시 30분부터 백산초 체육관에서 모짜르트 공연 관람이 있었습니다. 모짜르트의 고장으로 여행하는 컨셉으로 음악회가 진행되었으며 여행 주제에 맞춰 학생들이 여권과 티벳을 들고 오투체육관 비행기에 탐승하면서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터키행진곡을 시작으로 작은별, 밤의 여왕 아리아 등 모짜르트의 명곡 8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여행은 짧고 추억은 긴 여행이었습니다.
푸르른 5월을 맞이하여 백산초에서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해지는 "오이 당근 운동회"를 실시하였습니다.학부모님, 학생, 교사가 모두 모여 학교를 위한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선서하는 것으로 운동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교육 공동체 모두 하나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오후에는 음악회까지 실시하여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