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이리영등초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원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채용과목 및선발인원: 보건교사 1명2. 채용기간: 2026.3.1~2026.5.29.(90일)3. 접수기간: 2026.1.23.(금요일)~2026.1.27.(화요일) 10:00까지4. 접수방법: 전자우편(주소: pieriea@hanmail.net 스캔본 제출, 면접 시 원본 제출) 또는 우편(emdrl) ※전자우편(이메일)과 우편(등기)은 10시까지 도착분에 한함5.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 바랍니다.
“나를 디자인하는 겨울 이야기”- 익산교육지원청 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창의성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나를 디자인하는 겨울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캠프는 방학 중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학업 부담에서 벗어난 방학 기간의 특성을 고려해, 학생 참여와 몰입을 높이는 활동 중심 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나를 디자인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보컬 트레이닝, △목공(A, B), △베이킹(A, B)의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나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디자인하는 시간을 제공 한다. 아울러 캠프 과정에서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방학 캠프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정성환 교육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시간을 갖고 안전한 환경속에서 또래와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말했다.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발전특구, 현장에 닿은 교육 지원의 성과! 학력신장·진로활동 중심의 현장 밀착형 운영 성과 공유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월 22일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 교사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익산교육발전특구 학력신장 및 진로활동 운영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2025학년도 익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학력신장 및 진로활동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향후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학교급별 학력신장 및 진로활동 운영 성과 발표, 분임별 사례 나눔과 전체 공유, 2025학년도 운영 결과에 대한 간략한 정리와 함께 2026학년도 운영 방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각 학교에서 실제로 운영한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익산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익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총 6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학교가 학력신장과 진로활동을 교육과정 안에서 자율적으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번 성과 공유회는 학력신장과 진로활동을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학생 성장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연결해 바라보고, 학교가 공교육의 중심 공간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무성을 함께 되짚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는 학교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력과 진로가 균형 있게 성장하는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도 학교가 학생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새봄교실’운영맞춤형 입학 지원으로 현장 중심 학교 적응 지원 강화○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 프로그램을 부송초등학교에서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학교 환경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입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2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등교 및 수업 준비, 교실과 학교 둘러보기, 친구와 함께하는 학급 활동, 점심 식사 등 실제 초등학교 생활과 연계한 활동이 운영됐다. 아울러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와 일반·특수학급 교육활동에 대한 안내, 선배 학부모의 경험 나눔이 함께 진행됐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자녀가 학교를 직접 경험하면서 초등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든 것 같고, 부모 역시 입학 이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아이들에게 학교는 새로운 세상인 만큼, 첫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새봄교실이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는 학교가 낯설지 않은 공간으로 다가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안심할 수 있도록 입학 단계부터 세심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발명교육센터, 교육 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겨울방학 발명·메이커 프로그램’ 운영학생 캠프부터 학부모 목공 교실, 센터 개방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메이커프로그램 지속○ 익산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이하 익산발명교육센터)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메이커 교육에 대한 흥미 유도를 위해 ‘2025 겨울방학 발명·메이커 프로그램’을 지난 1월5일부터 23일까지 집중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방학 중에도 과학적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50여 명의 교육 가족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겨울방학 메이커 캠프’는 초등 5~6학년 학생 대상으로 6일간 집중적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3D펜을 활용한 아트 작품 및 연결 구조 제작 ▲카프라 모둠별 건축물 설계 및 무드등 만들기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물리 개념 실험 및 창작 코스 챌린지 등 디지털 기기와 아날로그 도구를 결합한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메이커 역량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별 협업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값진 경험을 했다. 이는 단순한 제작 활동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익산발명교육센터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육 공동체 전체를 위한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목공 교실’을 열어 실생활에 유용한 포터블 수납박스를 직접 제작하며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센터 개방주간’을 운영해 지역주민과 학생 누구나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AI 바둑로봇, 카미봇 등 첨단 기자재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방학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더 넓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방학 중 교육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발명·메이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남·여초부 팀 모두 값진 성과… 여초부 3위 쾌거·개인전 우승도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가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학생들의 활기찬 스포츠 정신과 성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이번 대회에는 남초부 8명, 여초부 8명 총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남초부는 결승 진출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 정신을 빛냈다. 특히 남초부 박재윤 학생은 ‘스택패스트’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여초부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하며 최종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경험했다.이리서초등학교는 평소에도 학생 중심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며, 체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은 손길 모아 큰 사랑 실천전북자치도 익산시 초등학생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10월 21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71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10월 2일 학교에서 진행된 ‘이리오이소’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 생활용품, 손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됐다.이리서초등학교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며,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나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이리서초등학교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따뜻한 익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통해 Digi-Log 형 인재 양성의 발판 마련전교생 동시집 기증, 음악 공연 등 70여 명 성황, 독서인문예술교육의 중심 학교 될터이리남초등학교(교장 임미성)가 10월 29일(수)「도담도담 책 놀이터 개관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교육청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도담도담 책 놀이터에서 이루어졌다. 개관식에는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 전교생과 학부모 및 내빈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시인 임교장의 전교생 동시집 싸인본 기증, 익산시 평생학습 동아리인 앙상블 라온 윈드(지휘 임정남)의 연주와 전교생 동요 합창 등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에서 책 읽는 학교문화 만들기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도담도담 책 놀이터는 서관 2층 교실 한 칸 남짓 크기(86㎡)에 장서 9,884권을 보유한 기존 도서관을 열람 및 독서 공간, 디지털 자료 검색 공간, 열린 공간 서가 재배치 등을 통해 모든 학습의 기본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독서인문 교육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아우르는 Digi-Log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한편, 이리남초등학교는 동(행)그(린)라(온)미(래)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2025학년도 도지정 학력향상 연구학교, 전북 미래학교, 개념기반탐구수업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부터는 이리모현초와 공동통학구형 어울림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만경강 자전거 라이딩, 논배미 학교 등 친환경 교육과 이리농악 등 문화예술 교육을 전교생 책쓰기로 연결 짓는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이리*빛남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임미성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우리 학교 도서관 공간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과 의회, 학부모님들 모두 감사하다. 우리 아이들이 독서인문예술교육을 통해 학습력의 본질인 책으로 성장하고, 심성이 따뜻한 미래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감사 인사를 밝혔다.
다송초등학교(교장 채정미)는 지난 10월 3일(금) 개최된 제24회 김제 지평선 마라톤 대회에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한 팀으로 참가하여 전원이 완주하며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마라톤은 ‘함께 뛰며 관계를 회복하는 다송교육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도전하고 협력한 특별한 교육활동이었다.다송초 러닝부는 매주 아침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체력 향상뿐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그동안 쌓은 노력의 결실을 이번 대회에서 마음껏 발휘하며 학생들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의 기쁨을 맛보았다. 완주의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가득했고, 학부모와 교사는 그 곁에서 함께 응원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었다.특히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뛰며 아이들의 성장을 직접 체험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운동 대회를 넘어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여 하나 되는 진정한 ‘공동체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땀과 웃음이 어우러진 마라톤 코스는 곧 다송교육가족의 화합과 회복의 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