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소식
“아이들의 웃음이 자라는 시간”꿈나무 놀이 한마당, 3일간 1,000여명 유아 참여익산교육지원청, 「공·사립유치원 유아 꿈나무 놀이 한마당 」개최○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8(화)부터 3일간, 관내 유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꿈나무 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트리플 바이크, 풍선 터트리기 등 신체 활동과 에어 정글, 런닝 바운스 등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유아를 3일에 걸쳐 분산 운영함으로써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안전요원 배치, 사전 안전교육, 동선 분리 운영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계획 아래 아이들이 보다 몰입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별 인원 조정과 프로그램 순환 운영이 이루어진다.○ 정성환 교육장은 “어린이는 보호의 대상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꿈꾸고 자라나는 한 사람의 주체다.”며, “놀이 속에서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빛나는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은 함께 뛰고 웃으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 창의적 표현력을 고루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을 진단하고 답을 제시하다”익산 통합교육지원단이 움직인다 .익산특수교육지원센터 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 개최○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4월 27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 교육 내실화를 위한「통합교육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 이번 협의회는 통합교육지원단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교육과정 재구성, 개별화교육계획(IEP) 수립·운영, 행동중재, 장애공감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보다 촘촘한 통합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통합교육지원단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참여와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지원하는 전문 협력체로, 교육과정 운영부터 학생 개별 지원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원단의 전문성과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성환 교육장은 “통합교육지원단 운영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핵심 지원 체계”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통합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체육으로 만나고, 웃음으로 하나되다! 작은학교 체육한마당 성료? 익산교육지원청, 15개교 학생 240명 참여 속 공동체 체험의 장 마련 ?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4월 24일(금)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작은학교 체육 한마당 WE PLAY’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 30명 이하 소규모학교 15개교에서 총 24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으로 만나고, 웃음으로 하나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 특히 올해는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권역별 연합팀을 구성하여 운영함으로써, 협동심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한층 강화하였다. 현장에서는 경기 결과보다 과정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춘 운영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교사들 또한 학생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황등초 전현실 교장은 “작은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활동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작은학교 학생들이 서로 어울리며 관계를 넓히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 더 가까이! 더 투명하게! 학교운동부 청렴 공감대 확산에 총력사전 설문 결과, 학부모 97.9% “학교운동부 운영 청렴하다” 응답○ 익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육성종목 운영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투명성과 청렴도 제고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 이번 설문조사는 익산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대한 학부모 인식과 요구 사항을 파악하여, 학교운동부 청렴 체감도 제고를 위해 실시하였다. ○ 설문 결과, 학부모의 97.9%가 학교운동부 운영이 청렴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응답해 매우 높은 신뢰도를 보였다. 또한 익산교육지원청의 청렴도 제고 노력을 인지하고 있다는 응답도 87.3%에 달했다. 청렴도 제고를 위해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는 △청렴 우수 학교에 대한 지원 확대(57.4%)가 뽑혔으며, 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과제로는 △예산지원 확대, △지도자 처우 개선, △행정업무 지원 확대 등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가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실시된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학교운동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소식
이리모현초(교장 김춘순)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전북 태권도 대표 2명이 확정되었다. 전북도민일보 :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058&sc_section_code=S1N4
남·여초부 팀 모두 값진 성과… 여초부 3위 쾌거·개인전 우승도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가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학생들의 활기찬 스포츠 정신과 성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이번 대회에는 남초부 8명, 여초부 8명 총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남초부는 결승 진출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 정신을 빛냈다. 특히 남초부 박재윤 학생은 ‘스택패스트’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여초부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하며 최종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경험했다.이리서초등학교는 평소에도 학생 중심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며, 체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은 손길 모아 큰 사랑 실천전북자치도 익산시 초등학생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10월 21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71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10월 2일 학교에서 진행된 ‘이리오이소’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 생활용품, 손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됐다.이리서초등학교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며,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나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이리서초등학교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따뜻한 익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통해 Digi-Log 형 인재 양성의 발판 마련전교생 동시집 기증, 음악 공연 등 70여 명 성황, 독서인문예술교육의 중심 학교 될터이리남초등학교(교장 임미성)가 10월 29일(수)「도담도담 책 놀이터 개관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교육청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도담도담 책 놀이터에서 이루어졌다. 개관식에는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 전교생과 학부모 및 내빈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시인 임교장의 전교생 동시집 싸인본 기증, 익산시 평생학습 동아리인 앙상블 라온 윈드(지휘 임정남)의 연주와 전교생 동요 합창 등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에서 책 읽는 학교문화 만들기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도담도담 책 놀이터는 서관 2층 교실 한 칸 남짓 크기(86㎡)에 장서 9,884권을 보유한 기존 도서관을 열람 및 독서 공간, 디지털 자료 검색 공간, 열린 공간 서가 재배치 등을 통해 모든 학습의 기본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독서인문 교육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아우르는 Digi-Log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한편, 이리남초등학교는 동(행)그(린)라(온)미(래)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2025학년도 도지정 학력향상 연구학교, 전북 미래학교, 개념기반탐구수업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부터는 이리모현초와 공동통학구형 어울림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만경강 자전거 라이딩, 논배미 학교 등 친환경 교육과 이리농악 등 문화예술 교육을 전교생 책쓰기로 연결 짓는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이리*빛남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임미성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우리 학교 도서관 공간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과 의회, 학부모님들 모두 감사하다. 우리 아이들이 독서인문예술교육을 통해 학습력의 본질인 책으로 성장하고, 심성이 따뜻한 미래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감사 인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