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홈페이지를 이용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 절차를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온라인 사전 입력 기간: 2026. 8. 20.(목)~9. 3.(목) 18:00 (사전 입력 홈페이지: https://www.mycsat.re.kr)2. 현장 접수처 접수 기간: 2026. 8. 24.(월)~9. 4.(금) (평일 09:00~17:00, 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3. 유의사항: 사전 입력 후 모든 수험생은 접수처 현장 방문을 통해 '접수증'을 수령해야 접수가 완료됨 붙임1. 2027학년도 수능 온라인 사전 입력 안내 붙임2. 검정고시 합격자 대상 응시원서 접수 안내
2026. 이리남중 교과보충(기초학력) 프로그램 영어 외부강사 채용 2차 공고입니다. 가. 서류접수기간 : 2026. 5. 12.(화) ∼ 2026. 5. 15.(금)나. 공모자격 :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해당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해당 분야 지도 경험자다. 계약기간 : 2026. 5월 26일 ∼ 2026. 12월 31일(방학기간 제외)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 맞춤형 집단상담 운영학부모 가족상담 통해 갈등 예방 중심의 건강한 학교 소통 기대○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17일까지 익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가족상담은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총 6회기에 걸쳐 집단상담 형태로 진행되며, 가족 간 갈등 완화와 긍정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자녀 양육 과정에서 누적되는 심리적 부담과 정서적 소진을 함께 나누고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담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학교 간 신뢰 기반의 소통 문화가 형성되면서 교사와 보호자 간 갈등 상황 및 민원 발생 역시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성환 교육장은 “특수교육은 학생만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을 함께 돌보는 과정”이라며 “학부모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회복할 때 학생의 성장도 더욱 건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공감과 회복 중심의 가족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이리남성여고를 시작으로…교직원 대상 대입 변화 대응 및 진학 지도 역량 강화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11일(월), 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지도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익산교육지원청 대입지원관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따른 교원들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단위 학교의 진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연수는 ▲대입 전형 변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준비 방향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식과 지도 방안 ▲고교학점제 및 진로교육 이해 제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다. 특히 사전 질문지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컨설팅이 이루어져,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정교한 진학 지도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교원들의 연수 접근성을 높이고, 단위학교의 여건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찾아가는 컨설팅이 교사들의 대입 지도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고교학점제 안착과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진로·진학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합교육의 품격, 관리자의 철학이 결정한다”익산교육지원청, 일반학교 관리자 대상 통합교육 연수 운영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8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교(원)장·교(원)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통합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 이번 연수는 일반학교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관리자들의 통합교육 이해와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약 73%가 일반학교에서 또래와 함께 교육받고 있는 만큼, 학교 관리자의 인식과 지원은 통합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 연수 시작에 앞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어울소리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통합교육이 지향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정성환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특정 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배움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익산 교육의 미래, 20명 학생 리더의 손에! 제4기 익산학생의회 출범“제4기 익산학생의회, 소통과 참여의 장을 열다”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지난 9일(토), ‘제4기 익산학생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익산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이번 개원식은 지난 3기 학생의회가 제안한 ‘전북 청소년 경영 체험 캠프’가 2025년 익산교육지원청 주요 교육정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제4기 학생의회 활동에 대한 기대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제4기 강훈 의장(남성고등학교 2학년)은 개원사에서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합리적인 토론과 책임감 있는 결정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학생들이 교육의 주체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앞으로 제4기 익산학생의회는 익산 지역의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학생 중심의 민주적 학교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학부모회 주관, 풍성한 놀이·체험 활동으로 전교생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4월 30일(목), 본교 본관 앞 잔디밭에서 학부모회 주관으로 「2026학년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여 따스한 봄볕 아래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학부모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며졌다. 룰렛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과 타투 체험, 인기 캐릭터 피카츄 인형 탈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코너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석에서 제공되는 팝콘과 음료수는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전교생이 학년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얼굴 가득 웃음꽃을 피웠고, 학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덕분에 잔디밭이 더욱 환하게 빛나는 시간이었다.
남·여초부 팀 모두 값진 성과… 여초부 3위 쾌거·개인전 우승도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가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학생들의 활기찬 스포츠 정신과 성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이번 대회에는 남초부 8명, 여초부 8명 총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남초부는 결승 진출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 정신을 빛냈다. 특히 남초부 박재윤 학생은 ‘스택패스트’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여초부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하며 최종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경험했다.이리서초등학교는 평소에도 학생 중심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며, 체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은 손길 모아 큰 사랑 실천전북자치도 익산시 초등학생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10월 21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71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10월 2일 학교에서 진행된 ‘이리오이소’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 생활용품, 손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됐다.이리서초등학교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며,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나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이리서초등학교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따뜻한 익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