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 대입 설명회 ’5월 일정 성료건국대 입학사정관 초청 … 고3 전형별 전략부터 중·고1·2 장기 진로 설계까지○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22일(금) 오후 6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는 「2027 대입 지원 전략과 2028 대입 방향」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건국대학교 김경숙 입학사정관이 강연을 맡아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고3 학부모에게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전형별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고1·2 및 중학생 학부모에게는 변화하는 대학의 평가 방향을 선제적으로 안내하여 입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순한 입시 정보 전달을 넘어 차기 대입 개편 방향과 대학이 주목 하는 핵심 역량, 그리고 고교학점제 기반의 진로 설계 방향을 심도 있게 다루어, 학부모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녀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선보였다.○ 익산교육지원청의 입시 설명회 열기는 6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설명회는 오는 6월 19일(금) 18시 30분 같은 장소(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7 대입 수시모집 전형별 지원 포인트」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6월 설명회에는 청원여자고등학교 박문수 교사가 강사로 나서 수시모집 전형별 특징과 지원 전략, 학생부 기반 준비 방향 등 보다 실질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성환 교육장은“입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익산교육지원청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길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KIST 전북분원, 손잡고 지역 미래인재 양성 본격 시동2021년부터 청소년 과학사사교육 총 161명 참여… 지역 대표 과학 교육 브랜드로 우뚝○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에서‘2026년 KIST와 함께하는 청소년 과학사사교육’의 본격적인 운영 돌입을 알렸다.○‘KIST와 함께하는 청소년 과학사사교육’은 지난 2021년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으로 시작됐으며, 올해까지 익산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총 161명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과학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정성환 교육장과 최원국 KIST 전북분원장을 비롯해 멘토 연구원 10명, 고등학생 멘티 33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멘토 위촉장 및 멘티 실험복 수여식, 연구실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10월까지 진로 멘토링 및 과학 탐구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과거 이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진학한 학생의 사례가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박 군은“고1 당시 진로에 대한 확신이 없었으나, KIST 멘토 박사님과의 깊은 학문적·정서적 교류 덕분에 환경 에너지 과학자라는 꿈을 굳힐 수 있었다.”며 후배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본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과학도를 꿈꾸고 있다”라며 “현장 연구자와의 깊이 있는 만남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원국 KIST 전북분원장 또한“정부연구소는 국가와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과학기술 임무 수행을 통해 미래 과학기술 인재에게 꿈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며,“KIST 우수 연구자와 첨단 인프라를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동기와 꿈을 얻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과학 인재 육성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결은 부드럽게, 성장은 단단하게”유·보·초 이음교육 공감대 확산익산교육지원청, 유·초 마주이음 교원 연수 운영으로 이음교육 전면실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2일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교원, 누리과정 운영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안정적인 초등학교 적응 지원을 위해 「2026 유-초 마주이음 교원 연수(1차)」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마장초등학교 김나영 교사가 「연결은 부드럽게, 성장은 단단하게 유·초 이음교육 ‘따로, 또 같이’」를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유아의 발달 특성과 학습 경험의 연속성을 기반으로 실제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와 함께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보·초 교원이 서로의 교육과정과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협력적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으로 한 이음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A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을 연결된 관점에서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환 교육장은 “유아기의 배움과 성장은 초등학교 생활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이음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교육의 연속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유·보·초 교원의 지속적인 이해와 협력 문화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2026 유-초 마주이음 교원 연수」 2회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위기학생 지원 위해 지역기관 한자리에익산교육지원청, 촘촘한 학생지원 위한 민관협의체계 강화○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22일 교육지원청 내 따순카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회의에는 익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담팀을 비롯해 익산시청 드림스타트, 희망복지지원단, 익산경찰서, 익산시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리·정서 위기, 가족 돌봄 공백, 학업중단 위기, 학교폭력 및 생활안전 문제 등 학생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지원절차를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정성환 교육장은 “학생 한 명의 어려움 뒤에는 학업, 정서, 가정환경 등 복합적인 문제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다”며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긴밀하게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놓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쉬다, 국립익산치유의숲 체험학습 실시 전북혜화학교는 지난 4월 29일(수), 국립익산치유의 숲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싱잉볼 체험과 치유장비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숲 해설을 들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숲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람길을 따라 해먹 명상 활동을 하며 숲의 바람과 자연의 소리를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전북혜화학교 김미정 학생,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금메달 쾌거 창혜복지재단(이사장 김민진) 산하 전북혜화학교 중학교 2학년 김미정 학생이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100M(T37)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김미정 학생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강한 정신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꾸준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김미정 학생은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선수로 발굴되어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금메달은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주변의 응원과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학부모회 주관, 풍성한 놀이·체험 활동으로 전교생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4월 30일(목), 본교 본관 앞 잔디밭에서 학부모회 주관으로 「2026학년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여 따스한 봄볕 아래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학부모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며졌다. 룰렛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과 타투 체험, 인기 캐릭터 피카츄 인형 탈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코너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석에서 제공되는 팝콘과 음료수는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전교생이 학년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얼굴 가득 웃음꽃을 피웠고, 학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덕분에 잔디밭이 더욱 환하게 빛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