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운영부-2092(2026. 6. 25.)
2.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의 원활한 원서작성 지원을 위해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 등록할 사진에 대한 사전 검증 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시험에 응시할 지원자께서는 다음의 내용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가.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사진 검증 안내
- 목적: 수험생 사진파일의 온라인 사전입력 등록 가능여부 확인을 통하여 실제 응시원서 접수를 대비하도록 함.
- 홈페이지 주소: https://mycsat.re.kr
- 운영기간: 2026. 7. 1.(수) 10:00~7. 31.(금) 17:00
- 검증방법: 운영기간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진파일 업로드 후, 팝업창으로 결과 확인
- 이용 관련 문의: 1670-1515(평일 09:00~18:00. 단, 12:00~13:00 제외)
나. 응시원서 사진 규격: [붙임] 참조
다. 기타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관련 사항
-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 시범운영: 2026.08.03.(월) 10:00~08.14.(금) 17:00
※ 8. 14.(금) 18시 이후 회원 가입정보를 제외한 수험생이 등록한 사진 및 입력 자료는 일괄 삭제
붙임 2027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사진 검증 안내(홈페이지 게시용) 1부. 끝.
2026. 정읍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개최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통해 건강체력 증진 및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 도모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학생들의 건강 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위해 오는 7월 4일(토)부터 13일(월)까지 ‘2026 정읍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승패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체력을 증진하고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학생 축제 형태’로 운영된다. 관내 초·중·고등학교 16개교에서 총 6개 종목, 35개 팀, 371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는 학교급별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또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1위를 차지한 팀은 정읍교육지원청 대표로 전북대회(교육감배 축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전문 심판진을 배치하고, 지도교사의 철저한 임장지도와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했다. 아울러 경기 중 스포츠맨십을 위반하는 언어적·신체적 폭력이 발생할 경우 즉시 몰수패를 선언하는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공정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이번 축전이 학생들의 신체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제동행 스포츠 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학교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번아웃된 선생님들을 위한 ‘쉼’과 ‘회복’의 시간
정읍교육지원청, 솔티숲 연계 자연치유 프로그램과 연중 심리 지원으로 교사 다독이기 나서
교권 침해, 과도한 민원... 교사들의 마음이 번아웃되고 있다.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이 상처받은 교사들에게 온전한 ‘쉼’과 ‘회복’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나섰다.
우선, 오는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정읍 솔티숲의 녹음 속에서 ‘2026 교원 마음건강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끼볼 테라리움 ▲탄소 중립을 위한 버섯 수확 체험 ▲아로마 화장품 만들기 ▲자연치유 밥상 체험 등 오감을 깨우는 활동을 통해 교사들이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회성 지원을 넘어, 일상에서의 회복을 위한 든든한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 모든 교원은 전문 심리상담을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는 교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치료(연 10회)와 마음 돌봄 휴가(최대 10일)를 통해 집중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다.
최용훈 교육장은 “최근 교권 침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것은 현장 교사들이 마주한 고통이 얼마나 깊은지를 보여주는 방증”이라며 “상처받은 선생님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교사가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도록 교원의 치유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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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육지원청, 안톤 숄츠와 함께 '서로를 배우는' 다문화교육의 새 장 열어
“이주민의 적응만큼 중요한 것은 우리 사회의 이해 노력”… 교원 연수로 포용적 학교문화 조성
세계화 시대, 국경을 넘나드는 인간의 이동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자연스러운 시대적 흐름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인정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현장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지난 6월 29일, 방송인 안톤 숄츠를 초청하여 관내 유·초·중·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2026 다문화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기존의 다문화교육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안톤 숄츠는 “다문화교육이 단순히 이주배경 학생들에게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는 일방적인 과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한국 사회 역시 이들의 모국어와 문화,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려는 쌍방향의 노력이 동반될 때, 비로소 건강하고 성숙한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며, ‘틀림’이 아닌 ‘다름’을 존중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연수는 오전(학교 관리자 50명)과 오후(담당 교사 50명)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강의 후에는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실질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최용훈 교육장은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키우는 것”이라며, “이번 연수가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가 현장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초등학교 여자핸드볼 대회
성황리에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초등학교 여자핸드볼 대회 성공적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학생들의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위해서 2026년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초등학교 여자핸드볼 대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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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정읍 지역 초등학교 6개 학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열정적인 경기를 이어갔다.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며 학교스포츠클럽의 참된 의미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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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끝에 신태인초등학교가 뛰어난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솔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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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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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초등학교에서는 따뜻한 독서환경 조성을 통한 독서 흥미 고취 및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독서마라톤, 책물레방아, 온책일기, 수요아침독서, 북큐레이터 활동, 독서골든벨,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현대화 사업 등 꾸준한 독서교육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소기의 결실을 이루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전국대회) 초등저학년부(독후감) 2학년 김*엘 장려상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전북대회) 초등저학년부(독후감) 단체상 서신초초등저학년부(독후감) 2학년 김*엘 최우수상, 장려상3학년 박*준초등고학년부(독후감) 5학년 최우수상 박*윤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정읍대회) 초등저학년부(독후감) 단체상 서신초초등저학년(독후감) 최우수상 3학년 박*준, 장려상 2학년 송*윤, 장려상 1학년 박*빈 초등고학년(독후감) 최우수상 5학년 박*윤
기나긴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7월 어느 날, 정읍서초등학교 교정에 학생들의 왁자지껄한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부모참여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물총놀이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은연중 7월이 되면 학교에서 물총놀이를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작년에 참여해 주셨던 학부모님들과 올해에는 꼭 참여를 희망한 학부모님들의 바램이 하늘에 닿았는지, 행사 당일 오전내 보슬보슬 내리던 비도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쨍한 햇볕과 함께 파란 하늘이 중정 놀이터 위를 비췄습니다. ? 오전부터 학부모님들과 교장, 교감선생님을 비롯 행정실장님까지 아이들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바지를 걷어 올리시고 천막을 치고, 대야에 물을 가득 받고, 함지박 가득 물풍선을 만들어내는 모습과 학생들이 “화이팅!! 화이팅!!”응원해주던 모습에 마음이 벅찼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아빠들의 참여가 늘어나서 더욱 활동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바라보시던 우리 학교 선생님들 얼굴에 흐믓한 미소가 번지는 것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들과 함께 뛰어 놀던 기억들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값진 추억으로 남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5천여개의 물풍선을 터트리고 그 작은 조각조각들을 스스로 주어서 두손 가득 엄마들에게 달려오는 아이들은 책임감이 생겼을 것이고, 서로 다치지 않게 노는과정속에서 자연스레 친구에 대한 배려심도 생겼을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큰 사고 없이 다치지 않고 재밌는 시간을 보낸 친구들, 여러 가지 신경을 써가며 함께 준비해 준 학부모님들, 많은 도움을 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 선생님들, 학부모 참여 공모사업을 만들어 학부모들이 교육의 주체로써 참여를 이끌어주신 교육청 관계자분들께 지면을 빌어서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2024학년도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손현선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이수진)는 2023.10.20.(금), 가을 저녁, 정읍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부모와 희망 학생 약 80명이 참여한 애들아 놀자 [도전 캠핑] 활동을 열었다. ? 2023학년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의 마지막 학생 참여 행사로 추진된 도전 캠핑은 학부모와 자녀들이 야외에서 간식과 함께 다양한 캠핑 관련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 유대감 향상과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자 추진되었다. ? 어린이들은 야외에서 활용 빈도가 높은 매듭법, 응급구조법 등을 체험하였으며 이후 어둑해져가는 운동장에서 다양한 캠핑 체험을 가졌다. ? 야외 화로대를 준비하여 모닥불에 마시멜로우와 쫀득이 등을 구워 먹는 체험을 하였으며 까맣게 어두워진 가을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펑펑 불꽃을 터트리며 불꽃 구경에 몰입하였다. ? 작은 모닥불에서 피어오르는 무지개빛 오로라와 불꽃을 바라보고, 쌀쌀한 날씨를 감안하여 준비된 따뜻한 오뎅 국물과 매콤달콤한 떡볶이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게 되어 참여 학생들도 든든히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 ? 자녀와 함께 참가한 학부모는 “학교 운동장에서 가을밤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여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행사를 준비한 학부모회와 학교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이수진)는 2023.9.20.(금) 정읍서초등학교 연지당에서 희망 학생 약 150명을 대상으로 전래놀이 한마당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잊혀져가는 전래놀이를 학부모와 학생이 재현해보고 함께 놀이를 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간 유대감 향상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자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구슬치기, 비석치기, 고무줄, 줄넘기, 제기차기, 실뜨기, 공기놀이, 알까기 등과 전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우리집에왜왔니?, 닭싸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행사 중간 중간 이벤트 게임과 간식을 같이 제공하여 참여 학생들의 호응과 즐거움을 이끌어 내었다.자녀와 참가한 학부모는 "어릴적 추억의 놀이를 자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아이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행사에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