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정읍교육소식
정읍교육지원청,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AIEP 활용 교원 연수’성료
- AIEP 플랫폼 현장 안착 및 확산을 위한 실습 중심 워크숍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오문환)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정보업무담당자 및 희망 교원 약 6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1일(월)과 22일(화) 양일간 정읍교육지원청 전산교육실에서 ‘AIEP 활용 역량 강화 교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존 공공학습플랫폼(e학습터 등) 사업 종료에 따라 안정적인 원격수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11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개발 중인 AI 맞춤형 교수학습플랫폼(AIEP)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원의 디지털 및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학생 참여 중심의 미래형 수업 모델을 확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중등(21일)과 초등(22일)으로 나누어 맞춤형 실습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었다. 중등 연수에서는 덕암고 박권우 교사와 정일중 이지후 교사가, 초등 연수에서는 전주송원초 배기웅 교사와 보성초 김한솔 교사가 강사로 나서 플랫폼의 현장 안착을 지원했다.
이틀간 진행된 연수에서 참가 교사들은 사전 준비한 학교별 관리자 및 담당자 계정으로 접속하여 전북 AIEP의 이해와 핵심 기능을 직접 실습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EP 활용 수업 사례 나눔을 통해 플랫폼의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이와 관련된 행정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정보업무담당 교사는 “기존 공공플랫폼 종료로 인해 대체 플랫폼 도입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실습을 통해 AIEP의 데이터 기반 맞춤형 콘텐츠 제공 기능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교로 돌아가 동료 교사들에게 핵심 기능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학습 수준에 맞춘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문환 교육장은 “AI 교수학습 플랫폼의 도입은 단순한 도구의 변화를 넘어 교실 수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정읍의 교원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미래형 수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연수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읍교육지원청, 정읍교육혁신협의체 회의 개최
정읍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혁신 논의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오문환)은 9월 18일 정읍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정읍 지역교육혁신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육청과 정읍시,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기본계획 및 지역교육혁신협의체의 기능과 역할 안내 ▲정읍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방향 발표 ▲지정 신청과 관련한 추진 방향 논의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의 교직원·학부모·학교운영위원, 면 지역 주민대표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교육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읍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의체에는 정읍시와 정읍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칠보·산외·산내 지역의 초·중·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면장 및 주민대표 등이 참여하였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 지역사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문환 교육장은 “지역의 교육 문제는 교육청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면서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읍의 특성과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 아이의 어려움, 학교와 지역이 함께 살핀다”
정읍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사 연수 운영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오문환)은 학생의 다양한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사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발견했을 때 교사 개인이 해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9월 17일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9월 22일에는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정읍교육지원청 3층 시청각실에서 운영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법률이나 제도에 대한 단순한 설명보다는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학생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파악하는 과정부터 학교 구성원 간 역할 분담, 교내 지원체계 활용, 지역사회 전문기관 연계까지 실제적인 학생 지원 과정을 함께 살펴보도록 했다.
초등·특수학교 연수는 군산금광초등학교 황현남 교사가, 중·고등학교 연수는 고창신림중학교 김은영 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와 실천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 교사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학생이 겪는 어려움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학교 안에서 어떤 구성원이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지, 학교의 지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지역사회의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연계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봤다.
또한 중·고등학교 연수에서는 청소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학업·정서·가정·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사가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학교 내 담당자와 협력해 필요한 지원체계로 연결하는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교원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 지원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고자 했다.
정읍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 한 명의 어려움을 한 명의 교사가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지원하는 정읍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복지·보건·특수교육 등 교내 지원체계와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오문환 교육장은 “학생이 겪는 어려움은 학업뿐 아니라 심리·정서, 가정, 복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연결되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학생이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가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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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육지원청,‘AI시대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의 실제’교원 연수 성료
- 1·2차 온·오프라인 연계 연수로 교원의 미래형 학생평가 전문성 및 실천 역량 강화 -
- AI를 활용한 성취기준 분석부터 문항·채점기준표(루브릭) 제작 실습까지 현장 밀착형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오문환)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5일(화)과 18일(금) 양일간 ‘2026 학생평가 연수: AI 시대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의 실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및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단순 암기식 평가를 지양하고,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문제해결력·의사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는 질 높은 서·논술형 평가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원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문항 개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온라인 이론 강의(1차)와 대면 실습 워크숍(2차)을 단계별로 연계해 운영하였다.
1차 온라인 연수(9월 15일)에서는 평가 분야 전문가인 조현준 수석교사(한백초등학교)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생의 생각을 드러내고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설계’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과 성취기준에 기반한 핵심 사고과정 분석, 단계형 문항 구성 전략, 신뢰도 높은 채점 기준표(루브릭) 작성 원리 등 서·논술형 평가의 이론적 기틀을 다졌다.
2차 대면 연수(9월 18일)는 정읍교육지원청 전산교육실에서 ‘AI를 활용한 실천적 문항 제작’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가 교사들은 생성형 AI와 프롬프트를 활용해 0단계(입력 묶음 준비)부터 성취기준 분해, 자료 기반 문항 대안 도출, 경계 답안 점검, 4수준 질적 채점기준표 개발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직접 실습했다. 특히 AI의 생성 결과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교사의 비판적 안목으로 ‘교육과정 정합성, 학년 수준 적합성, 자료 사실 오류, 환각현상’을 점검하는 교차 검토 및 동료 피드백 과정을 거치며 평가의 공정성과 타당도를 확보하는 실천적 경험을 쌓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평가 문항을 개발하는 구체적인 프롬프트 전략과 검증 절차를 실습해 봄으로써 서·논술형 문항 출제와 채점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며 “우리 반 학생들의 사고 수준에 맞춘 평가 문항을 개발해 수업과 연계된 성장을 돕는 평가를 실천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문환 교육장은 “학생의 배움과 깊이 있는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교사의 평가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수업-평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평가 전문학습공동체 지원 및 실습형 맞춤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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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초등학교에서는 따뜻한 독서환경 조성을 통한 독서 흥미 고취 및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독서마라톤, 책물레방아, 온책일기, 수요아침독서, 북큐레이터 활동, 독서골든벨,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현대화 사업 등 꾸준한 독서교육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소기의 결실을 이루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전국대회) 초등저학년부(독후감) 2학년 김*엘 장려상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전북대회) 초등저학년부(독후감) 단체상 서신초초등저학년부(독후감) 2학년 김*엘 최우수상, 장려상3학년 박*준초등고학년부(독후감) 5학년 최우수상 박*윤 대통령기 제44회 국민독서경진대회(정읍대회) 초등저학년부(독후감) 단체상 서신초초등저학년(독후감) 최우수상 3학년 박*준, 장려상 2학년 송*윤, 장려상 1학년 박*빈 초등고학년(독후감) 최우수상 5학년 박*윤
기나긴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7월 어느 날, 정읍서초등학교 교정에 학생들의 왁자지껄한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부모참여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시원한 물총놀이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은연중 7월이 되면 학교에서 물총놀이를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작년에 참여해 주셨던 학부모님들과 올해에는 꼭 참여를 희망한 학부모님들의 바램이 하늘에 닿았는지, 행사 당일 오전내 보슬보슬 내리던 비도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쨍한 햇볕과 함께 파란 하늘이 중정 놀이터 위를 비췄습니다. ? 오전부터 학부모님들과 교장, 교감선생님을 비롯 행정실장님까지 아이들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바지를 걷어 올리시고 천막을 치고, 대야에 물을 가득 받고, 함지박 가득 물풍선을 만들어내는 모습과 학생들이 “화이팅!! 화이팅!!”응원해주던 모습에 마음이 벅찼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아빠들의 참여가 늘어나서 더욱 활동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바라보시던 우리 학교 선생님들 얼굴에 흐믓한 미소가 번지는 것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들과 함께 뛰어 놀던 기억들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값진 추억으로 남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5천여개의 물풍선을 터트리고 그 작은 조각조각들을 스스로 주어서 두손 가득 엄마들에게 달려오는 아이들은 책임감이 생겼을 것이고, 서로 다치지 않게 노는과정속에서 자연스레 친구에 대한 배려심도 생겼을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큰 사고 없이 다치지 않고 재밌는 시간을 보낸 친구들, 여러 가지 신경을 써가며 함께 준비해 준 학부모님들, 많은 도움을 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 선생님들, 학부모 참여 공모사업을 만들어 학부모들이 교육의 주체로써 참여를 이끌어주신 교육청 관계자분들께 지면을 빌어서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2024학년도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손현선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이수진)는 2023.10.20.(금), 가을 저녁, 정읍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학부모와 희망 학생 약 80명이 참여한 애들아 놀자 [도전 캠핑] 활동을 열었다. ? 2023학년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친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의 마지막 학생 참여 행사로 추진된 도전 캠핑은 학부모와 자녀들이 야외에서 간식과 함께 다양한 캠핑 관련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 유대감 향상과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자 추진되었다. ? 어린이들은 야외에서 활용 빈도가 높은 매듭법, 응급구조법 등을 체험하였으며 이후 어둑해져가는 운동장에서 다양한 캠핑 체험을 가졌다. ? 야외 화로대를 준비하여 모닥불에 마시멜로우와 쫀득이 등을 구워 먹는 체험을 하였으며 까맣게 어두워진 가을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펑펑 불꽃을 터트리며 불꽃 구경에 몰입하였다. ? 작은 모닥불에서 피어오르는 무지개빛 오로라와 불꽃을 바라보고, 쌀쌀한 날씨를 감안하여 준비된 따뜻한 오뎅 국물과 매콤달콤한 떡볶이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게 되어 참여 학생들도 든든히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 ? 자녀와 함께 참가한 학부모는 “학교 운동장에서 가을밤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여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행사를 준비한 학부모회와 학교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읍서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이수진)는 2023.9.20.(금) 정읍서초등학교 연지당에서 희망 학생 약 150명을 대상으로 전래놀이 한마당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잊혀져가는 전래놀이를 학부모와 학생이 재현해보고 함께 놀이를 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간 유대감 향상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자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구슬치기, 비석치기, 고무줄, 줄넘기, 제기차기, 실뜨기, 공기놀이, 알까기 등과 전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우리집에왜왔니?, 닭싸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행사 중간 중간 이벤트 게임과 간식을 같이 제공하여 참여 학생들의 호응과 즐거움을 이끌어 내었다.자녀와 참가한 학부모는 "어릴적 추억의 놀이를 자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아이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행사에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