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을지연습 관련 영상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학부모 및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협조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1>
https://youtu.be/hFbi_fQQkno-->
<영상1 링크>
https://www.safetv.go.kr/base/video/view?playlistManagementIdx=&idx=3019&searchCategory=
<영상2 링크>
https://www.safetv.go.kr/base/video/view?playlistManagementIdx=&idx=3020&searchCategory=
2026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국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비상용품 꾸리기"를 진행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기간: 2026. 8. 18.(화) ~ 8. 20.(목)
2. 참여방법
가. 비상식량, 응급키드 등이 포함된 "비상용품" 사진 인증
나. SNS 해시태그와 함께 SNS(인스타그램)에 사진 업로드
3. 참고: 안전한TV "우리 가족 재난대피계획 세우기" 영상 참고
4. 링크: https://www.safetv.go.kr/base/video/view?playlistManagementIdx=&idx=990&searchCategory=
2026학년도 순창중학교 기간제 교원 채용을 공고(1차) 합니다.
1. 채용 분야: 정원내 기간제 교사
2. 채용 과목 및 인원: 특수(중등) 1명(교원자격증 소지자)
3. 채용 기간: 2026.10.1.~2027.1.9.(3개월 9일)
4. 접수 기간: 2026.9.3.(화)~9.7.(월) 16:00(전자우편 및 우편)
6. 심사 방법 및 기타 사항은 첨부 파일 공고문 참조. 끝.
순창학력지원센터, 초등 1~2학년 대상 한글 학습 상담 운영
초등 1~2학년 대상 초기문해력 검사 및 AI 활용 문해력 진단 및 한글 학습 상담 운영
학생 및 학부모 20명 참여, 난독 의심학생 조기 발견 및 중재교육 지원 안내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 순창학력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초기문해력을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한글 첫걸음, 자신감 한걸음 맞춤형 학습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학생 및 학부모 20명이 참여했다. 자녀의 한글 해득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현재 학습 수준은 어떠한지 확인하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해 한글 해득 검사와 AI를 활용한 초기문해력 진단부터 1:1 대면 학습상담까지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부모들은 자녀의 한글 및 문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가정에서의 학습 지도 방법까지 안내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학습상담은 한글을 원활하게 해득하고 있는 학생에게는 현재의 학습 수준과 강점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고, 한글 해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는 필요한 지원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됐다. 특히 추가적인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순창학력지원센터의 중재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연계해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남상길 교육장은 “초등학교 1~2학년 시기는 한글 해득과 기초 문해력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바탕으로 학습 방법과 방향을 함께 찾아가는 학습코칭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에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창혁신교육, 학부모와 지역의 목소리에서 시작하다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하는 순창형 교육혁신 방향 모색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은 8월 6일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학부모와 지역주민, 학교 및 지자체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순창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특히 소규모 학교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 및 공동 운영 체계 구축, 그리고 중등교육 단계의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모델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단순한 학교 통합이 아닌 교육의 질 향상과 지역 특성을 살린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작은 학교가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개별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해 교육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전체의 교육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순창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운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에도 학부모, 지역주민,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현장과 지역 중심의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남상길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는 순창교육의 미래를 지역과 함께 설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순창교육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학부모·지역민과 ‘순창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
교육부「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에 관한 학부모 및 지역민 간담회 개최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부터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에 관한 학부모 및 지역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학교 증가 등 지역교육이 직면한 변화에 대응하고, 순창의 교육 여건과 지역 자원을 반영한 소규모학교 혁신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교육정책의 직접적인 참여자인 학부모와 지역민에게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정책 방향과 추진 체계를 안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 가능한 순창형 교육생태계 구축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간담회 참석이 어려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의견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https://bit.ly./2026SCE)를 함께 실시한다. 설문에는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할 수 있다.
남상길 교육장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교육지원청이나 학교만의 노력으로 완성되는 사업이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방향을 만들고 참여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순창의 특성과 교육 여건에 맞는 실현 가능한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