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7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김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김제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 ‘입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대입지도지원단 현직교사 2명이 전문 패널로 참여하여 ▲2027·2028 대입 전형 분석 ▲학교생활기록부 핵심 정리 ▲자기주도 학습법 및 고교 선택 전략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사례 중심으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입시와 진로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쌍방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 이번 콘서트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 김제교육지원청 김윤범 교육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진로·진학 고민을 해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교육을 위해 맞춤형 진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7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1박 2일간 김제‘마음이음터’(구 화율초)와 수류산골 휴양마을에서 관내 학생의원 및 단위학교 학생회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김제 학생자치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
○ 이번 워크숍은 학생의회와 학생회 간의 협력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 스스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 워크숍 첫째 날인 16일에는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정책 공론의 장’이 열렸다. 학생들은 모둠별 협의를 통해 ▲학생자치 활성화 ▲진학·진로교육 활성화 등 주요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저녁 시간에는 팀 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간 소통과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 둘째 날인 17일에는 전날 논의된 의제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분과별 회의를 통해 대표 안건을 선정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발굴 활동을 펼쳤다.
○ 학생들은 학교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나 대입 상담 지원 활성화와 같은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민주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
○ 김제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교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 김제교육지원청 김윤범 교육장은“학생들이 지역 교육의 주체로서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살아있는 민주주의 교육’의 장”이라며, “‘모두가 빛나게, 다함께 새롭게’라는 전북 교육의 가치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의 목소리가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위 학교의 학생자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추진 등 김제 교육 발전 방안 모색
○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15일 김제창의예술미래공간 다움에서 제10대 김제시의회 의원 등을 초청하여 교육현안 간담회를 열고 김제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
○ 이날 간담회에는 김제시의회 이정자 의장과 시의원, 김제시청 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및 학부모회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 간담회에서는 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 추진 현황과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공모 준비 등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였다. 특히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학부모회협의회에서 제안한 김제지역 고3 학생 석식 지원 등 학생 지원과 진학.진로 분야에 대한 김제시 관계기관의 지원 방안, 김제 청소년 대상 공모사업 발굴 등 지역 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 김윤범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김제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김제시의회와 학부모 간 정기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리 학생들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김제 창의예술미래공간 ‘다움’에서 관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중학생 예술융합영어캠프(Theater in English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
○ 이번 캠프는 연극과 뮤지컬이라는 예술 장르를 영어 학습과 결합하여 학생들이 표현 중심의 영어 소통을 경험하고, 팀 협력 중심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
○ 캠프는 학교별 일정에 따라 1일 6차시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 아이스브레킹 및 팀빌딩(1교시) ▲ 노래와 리듬을 활용한 영어 뮤지컬 장면 만들기(2교시) ▲ 스토리 분석 및 캐릭터 개발(3교시) ▲ 대본 리딩 및 동선 구성(4교시) ▲ 협업 기반 영어 뮤지컬 제작 및 리허설(5교시) ▲ 모둠별 영어 뮤지컬 최종 발표 및 소감 나누기(6교시)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완성해가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면 소재지 학교에는 별도의 교통편도 제공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도왔다.
?
○ 특히, 김제 벽골제의 단야낭자 설화를 영어로 재구성하여 학생들이 함께 읽고 나누며, 김제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의 언어인 영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
○ 김제교육지원청 김윤범 교육장은 “학생들이 직접 영어 대본을 만들고, 시연하는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협력하는 인성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7월 22일 우리 학교는 김제 관내 4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성만, 성모, 남포, 원광) 어린이들 초청하여 여름 어울림 한마당을 실시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아이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장구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월 21일(목) 전교생 대상 통일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평화공존교육 강사단을 초청하여 평화 통일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배워보았는데요~한국전쟁 알아보기, 평화 개념 알기, 북한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남북한의 간식 이름 비교해보기, 비무장 지대 지도 그려보기 및 멸종 위기 동물 알아 보기등 학년군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 통일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