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전주교육소식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체험형 청렴 캠페인 「청렴로드 걷기」 운영
    체험형 청렴 캠페인 「청렴로드 걷기」 운영
      체험형 청렴 캠페인 「청렴로드 걷기」 운영 - 명절 부패취약시기 맞아 5대 부패행위 경계… 일상 속 청렴 실천 확산 -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패에 취약한 시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16일(수)부터 23일(수)까지 1주간 청사 1층 현관 로비에서 체험형 청렴 캠페인 「청렴로드 걷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명절 전후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부패취약시기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게시물·안내문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1층 로비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로 청렴 메시지의 전달력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청렴로드」는 청사 1층 로비 바닥에 부패행위 유형별 발자국 시트지를 순차적으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직원들은 발자국을 따라 이동하며 ▲명절 떡값·성의 표시 명목 금품 수수 ▲고향사랑 선물 명목 상품권·현금 수수 ▲택배·꾸러미로 위장한 물품 수수 ▲인허가·계약 관련 금품 수수 ▲인사 청탁·대가성 금품 등 5가지 부패행위 유형과 경각심 문구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 이강자 교육장은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부패행위 유형에 대한 인지도와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참여를 통해 청렴 실천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 26.09.16 조회:10
  • 전주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부모 설명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부모 설명회 개최
    14~18일까지 4일간 10회 운영… 3회는 야간 편성으로 학부모 참석 기회 높여 추진일정, 배정 방법 등 안내… 배정 결과 전년보다 앞당겨 12월 29일 발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14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안내 학부모 설명회’를 총 10회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전주지역 78개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절차와 달라지는 사항을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별로 설명회 일정을 나눠 운영하며, 주간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전체 10회 가운데 3회는 오후 7시에 개최한다. ○ 설명회에서는 △중학교 배정 추진 일정 △지원 자격 △배정 방법 △2027학년도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해소할 예정이다. ○ 앞서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진학 업무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 특히 2027학년도에는 중학교 배정 일정을 전반적으로 앞당겨 배정 결과를 전년도보다 18일 빠른 오는 12월 29일 오후 2시 발표한다. ○ 배정 기준도 일부 변화가 있다.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재배정 근거를 신설하고,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대상자를 우선배정 대상에 새롭게 반영하는 등 학생의 교육 여건과 보호 필요성을 고려한 배정 기준을 마련했다. ○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는 전주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2027학년도 중학교 무시험 진학 업무 시행 계획’과 배정 안내 책자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063-270-6049)로 문의하면 된다. ○ 이강자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님들이 중학교 배정 절차와 달라지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배정 과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펴 공정하고 합리적인 중학교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 26.09.15 조회:40
  •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연수' 성황리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연수' 성황리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를 위한 학교 행정실장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149명 대상… 위기학생 지원체계 구축 모색 부서별 분산 예산의 통합적 조망과 지역사회 연계 위한 행정실장 ‘컨트롤타워’ 역할 강조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9월 11일(금) 오후 2시 전주교육대학교 교육문화관 김서종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149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이해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 지출 관리자인 행정실장을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기초학력 미달·심리적 불안·경제적 위기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다각도로 지원하는 모듈형 통합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특강에 나선 한일장신대학교 최혜정 교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최 교수는 "기존의 사업별 분절적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교내 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교육청 및 지자체·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소통 체계 구축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 교수는 "학업 중단, 심리 상담, 복지 지원 등 학교 내 여러 부서에 산재해 있던 예산과 자원을 학생 중심으로 통합 재구성하여 효율적으로 배분·집행하는 행정실장의 '재정 컨트롤타워' 역할이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실무 안내 세션에서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이해’ 및 ‘학생맞춤통합지원·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예산집행 지침’의 세부 내용을 공유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목적에 부합하는 목적사업비 집행 범위, 사업 통합에 따른 회계 처리 절차,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단위학교 예산 운용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교 현장에서 예상되는 재정 및 행정상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맞춤형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행정 관리자의 정책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현장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모든 학생에게 단 한 명의 사각지대도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지원 및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심** | 26.09.13 조회:60
  • 전주교육지원청, 늘봄·방과후학교 계약업체와 청렴 소통 강화
    전주교육지원청, 늘봄·방과후학교 계약업체와 청렴 소통 강화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11일 오후 전주교육지원청에서 늘봄·방과후학교 관련 계약업체 관계자들과 ‘2026년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교육지원청과 계약업체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이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지원국장, 학교업무지원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2026년 늘봄·방과후학교 관련 계약업체 4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늘봄·방과후학교 및 학교밖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교육지원청·운영기관 간 원활한 소통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전주교육지원청과 참여 기관들은 청렴 실천 공동 협약서를 체결하고, 계약 당사자 간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강자 교육장은 늘봄·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청렴은 계약 당사자 모두가 각자의 책임을 다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업체가 계약내용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뿐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학교도 계약내용을 명확히 하고 계약 범위를 넘어선 요구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신뢰받는 계약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계약업체 및 지역기관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관련 규정과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개선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강** | 26.09.11 조회:80
  • 전주교육지원청, 경제·금융 배우며 미래를 살아가는 힘 키운다
    전주교육지원청, 경제·금융 배우며 미래를 살아가는 힘 키운다
    전주교육지원청, 「2026 함께 경제·금융 인재 탐험대」 운영 - 9월 11일 전주중학교 시작, 관내 중학교 6개교 8학급 찾아가는 경제·금융교육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기후·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경제·금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2026 함께 경제·금융 인재 탐험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1일 전주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전주근영중학교, 전주동중학교, 전주양현중학교, 전주오송중학교, 전주우아중학교 등 6개교 8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별·학급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교육은 ‘1.5℃를 지키는 자본의 힘’을 주제로 학급별 2회차, 총 16회 운영한다. 학생들은 △이에스지(ESG)와 금융의 이해 △금융투자의 이해 △청소년을 위한 금융투자 기초상식 △이에스지(ESG) 투자와 기후금융 펀드 △그린워싱 구별법 등을 배우며 기후위기와 금융의 관계를 이해한다. 또한 모의 투자와 ‘미래 도시락 만들기’체험활동을 통해 배운 경제·금융 지식을 실제 삶과 연결하고, 교육 수료 후에는‘글로벌 이에스지(ESG) 리더(청소년)’ 자격증을 발급받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전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운영하고, 한국금융인재개발원과 연계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인다. 이강자 교육장은 “경제·금융교육은 단순한 금융 지식의 습득을 넘어 학생들이 기후위기와 경제의 관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라며 “학생들이 경제와 금융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이해하고 미래사회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주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 | 26.09.11 조회:50
  • “경제·금융교육으로 학생의 살아가는 힘 키워”
    “경제·금융교육으로 학생의 살아가는 힘 키워”
    전주교육지원청,  중학교 교원 대상 경제·금융교육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8일 오후 2시 전주비전대학교에서 전주 관내 중학교 교원 42명을 대상으로 ‘2026 경제·금융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 연수는 디지털 금융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교원의 경제·금융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삶과 연결되는 실천 중심의 경제·금융교육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금융에 대한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현명하게 선택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참여형 교수·학습 방법과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한국금융인재개발원 김지윤 사회금융교육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쓰는 경제·금융교육 지도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재미있는 금융교육 교수법 △체험 및 게임 활용 수업의 이해와 사례 △현명한 소비와 저축 △경제·금융교육 교구 활용법 등이다. 참여 교원들은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통해 경제·금융교육 교수법을 직접 경험하고,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수업 방법과 교구 활용법 등을 익혀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인다. 이강자 교육장은 “경제·금융교육은 단순히 경제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현명하게 선택하며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교육”이라며 “이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경제·금융교육 전문성이 높아지고, 학생들의 삶과 연결된 실천적인 경제·금융교육이 학교 현장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 | 26.09.08 조회:64
  • 전주교육지원청, 자녀의 학습 역량을 높이는 『2026 학습코칭 학부모 연수』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자녀의 학습 역량을 높이는 『2026 학습코칭 학부모 연수』 개최
    학부모의 코칭이 아이의 배움으로 … 가정에서 실천하는 학습코칭 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 기초학력지원센터는 9월 8일(화)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하반기 학습코칭 학부모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 및 학생 성향별 학습코칭 전략을 공유해 학부모의 학습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최수진 [사단법인 느린 소리] 대표의 ‘경계선 지능 학생의 이해와 가정에서의 양육 방법’ 상반기 연수에 이어 진행된 이번 하반기 연수에서는 김선자 [함께 교육] 공동대표가 강사로 나서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코칭’을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연과 실습이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일회성 특강에 그치지 않고 학부모들이 직접 자녀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였으며, 추후 피드백 및 방학 중 운영되는 캠프와 연계하여 추가적인 학습 상담 및 코칭 지원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막연하게 ‘자기주도학습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했는데, 자녀의 학습 유형에 맞는 질문을 하고 그에 맞는 방식으로 피드백해야 한다는 것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집에 돌아가 아이와 함께 작은 학습 목표부터 정해 실천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강자 교육장은 “자녀의 학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코칭하는 것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학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강** | 26.09.08 조회:64
  • 전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하반기 합동 교외 생활교육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하반기 합동 교외 생활교육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하반기 합동 교외 생활교육 실시 학교·경찰서 연합으로 안전한 하굣길 조성 및 청소년 비행 예방 나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9월 3일 전주시 완산구 전주기전중학교 일대에서 학교폭력과 학생 비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학년도 하반기 학기 중 합동 교외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합동 교외 생활교육은 전주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 완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전주기전중학교 교원 및 학생자치회가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과 학생들의 주요 이동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참여자들은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 주변의 ▲학생 생활지도 취약지역을 점검하며 흡연·음주 등 ▲청소년 비행행위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 전주교육지원청 이강자 교육장은 “학교폭력과 학생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과 경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생활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및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교외 생활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와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반** | 26.09.04 조회:96
  • 2026년 하반기 영양교사·영양사·영양실무사 대상 연수 실시
    2026년 하반기 영양교사·영양사·영양실무사 대상 연수 실시
    -“안전한 급식이 행복한 학교의 시작”청렴 윤리 및 개정 위생지침서 실무 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9월 3일(목)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영양사, 영양실무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날 연수는 △함께 생각하는 청렴교육(익산교육지원청 학교업무지원센터 센터장 이진)을 통해 청렴 윤리 의식 고취 및 갑질 근절 방안을 다루었고,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개정) 및 식중독 예방 위생 관리 방안(숭의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정화 교수)을 통해 현장 맞춤형 위생관리 실무를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이번 9월 1일 자로 부임한 이강자 전주교육장의 첫 급식 관련 공식 행사로, 학교 및 유치원 급식 현장을 책임지는 급식 관계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개정된 위생지침에 따른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투명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강자 전주교육장은 “연일 계속된 폭염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 끼니 긴장감 속에 애써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교육장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하며, “이번 연수가 현장에 필요한 새로운 정보와 에너지를 충전하고, 신뢰받는 투명하고 안전한 급식 문화를 더욱 공고히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 26.09.04 조회:72
  • 2026년 전주교육행정실무협의회 개최
    2026년 전주교육행정실무협의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 전주시, 전주교육행정실무협의회 성료   -“아이 키우기 더 좋은 전주”... 교육청 - 전주시, 상생협력 맞손 -   ○ 전주교육지원청은 9월 2일(수) 오후 2시, 본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주시 관계자들과 함께 ‘전주교육행정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의 당면 현안과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에서 전주교육지원청은 2027년도 교육경비 지원사업으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학생 진로체험 해외연수 등을 제안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 양 기관은 장기 현안인 교육청-전주시 간 상호 점유 재산 교환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행정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시민과 학생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대상 재산을 합리적으로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 이와 함께 전주시에서도 현재 역점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인식개선 인구교육, 아동비만예방, 학교 구강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협조를 요청하며, 지자체와 교육청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다각적인 연계 방안을 제시했다.   ○ 이강자 교육장은 “전주 교육의 미래는 교육청과 전주시의 두터운 신뢰와 협력 속에서 열릴 것”이라며 “2027년 교육경비 확보와 상호 재산 교환 등 논의 안건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전주시와 긴밀히 소통해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전주교육지원청과 전주시는 앞으로 정례 협의회를 통한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여건과 학생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 | 26.09.03 조회:70
  •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교육혁신협의회 개최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교육혁신협의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전주시·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지역사회가 함께 ‘도시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전주’ 논의   ○ 전주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교육혁신협의회’?를 개최하고, 전주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운영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 이번 협의회에는 전주교육지원청과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학교 관리자와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공동체, 청소년 관련 기관, 시민단체, 대학·산업 관계자, 교육전문가 등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 안에서 개별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지역, 대학과 산업이 함께 만드는 지역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전주의 역사·문화·인적자원, 대학의 전문성, 산업 현장의 경험을 연결해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학생의 배움이 진로와 지역의 미래까지 이어지는 성장경로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그동안 두 차례의 기획추진단 협의회와 교원·학부모·마을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의견수렴 정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날 협의회에서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의 비전과 세 가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 ‘모두의 성장기회 보장’‘전주를 읽고 기록하며 미래를 창조하는 교육’?‘지역의 가치를 학생의 미래로 연결하는 성장경로’이 세 가지 전략은 개별 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 아니라 ‘기회보장 → 이해·탐구 → 연결·창조 → 성장·정주’?로 이어지는 하나의 학생 성장경로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람과 지식을 연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전주성장창조역량’?을 기르는 것이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의 궁극적인 목표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가 학생의 배움터라면 전주라는 도시 전체가 학생의 성장터가 되어야 한다”며 “교육지원청과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학교·대학·지역기관·산업체·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경로를 만들어 가는 전주만의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운영기획에 충실히 반영해 ‘도시가 배움터가 되고, 아이가 도시의 미래를 만드는 전주’?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 26.09.02 조회:76
  • 전주 중등교사, 디지털 교육 흐름 발 빠르게 대응
    전주 중등교사, 디지털 교육 흐름 발 빠르게 대응
    “전주 중등교사, 디지털 교육 흐름 발 빠르게 대응” 전주교육지원청,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연수 두 차례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중등 교사 대상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연수’를 두 차례에 걸쳐 운영했다. ○ 9월 1일과 3일 진행된 이 연수는 다양한 AI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에이전틱 AI 등 빠르게 변화하는 AI 디지털 교육 흐름에 대한 교사의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먼저 1일에는 중등학교 업무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AIEP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AIEP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 안내, 주요 기능 시연, 수업콘텐츠와 수업꾸러미 제작 등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 3일에는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시대 교수학습 패러다임 변화 교수법 특강’을 운영했다. ○ 특강에서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차이와 특징을 살펴보고, 수업자료 제작과 과제 평가, 교사 업무 지원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시연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연수를 통해 AIEP 업무담당자들이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익혀 학교 내 활용을 안내하는 한편 교사들이 에이전틱 AI를 비롯한 새로운 AI 기술의 특징과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 수업과 교육활동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 이강자 교육장은 “이 연수가 AIEP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함께 교사들이 AI 디지털 기술을 자신의 수업에 맞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와 교육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AI 디지털 기술을 횔용한 수업혁신을 뒷받침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 | 26.09.02 조회:55
  • 2026년 하반기 중등 교원 평가 역량 강화 연수 운영
    2026년 하반기 중등 교원 평가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7일과 오는 31일 두 차례에 걸쳐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내실 있는 평가 운영 역량을 높이고 평가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대상별 역할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27일에는 관내 중학교 평가업무 담당 교사와 연구부장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에 기반한 체계적인 교수학습 및 평가 운영계획 수립과 타당도 높은 평가 문항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오는 31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 평가 관리 과정에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된다.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했던 평가 관련 민원과 감사 지적 사례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평가 오류를 예방하고 학교 단위의 공정한 평가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평가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학교 평가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출처 : 투데이안(https://www.todayan.com)
    장** | 26.08.28 조회:68
  •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하반기 정기회 개최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하반기 정기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목소리로 함께 만드는 전주교육   -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하반기 정기회 개최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8월 26일(수) 오전 10시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학부모회장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하반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 이번 정기회는 상반기 협의회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주요 사업과 교육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학부모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이날 정기회에서는 ▲전북학부모한마당 운영 및 참여 방안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개정안 ▲협의회 주요 현황과 하반기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고, 학교 학부모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 장재원 회장은 “학교별 학부모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학부모가 학교교육의 동반자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는 전주교육 발전의 중요한 힘”이라며 “학부모의 다양한 목소리가 학교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나** | 26.08.27 조회:64
  • 기초학력 보장 지원 역량 강화 연수·컨설팅 운영
    기초학력 보장 지원 역량 강화 연수·컨설팅 운영
    전주교육지원청은 8월 25일(화) 전주 관내 중학교 기초학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보장 지원 역량 강화 연수·컨설팅」을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역량을 높여 기초학력 진단·지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별 우수사례 공유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연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우수사례 발표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 및 운영 사례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다.먼저 전주학력지원센터 교사가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해 학교 담당자들이 진단·보정 및 학생 성장 이력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어 완산중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제 운영한 사례를 공유하고, 단위학교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특히 전주 관내 중학교를 5개 분임으로 나눠 학력지원센터 교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학교별 기초학력 사업 운영 상황과 컨설팅 요청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 절차, 예산, 진단·보정 시스템, 교과보충 프로그램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컨설팅을 통해 기초학력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별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학생의 수준과 학습 부진 요인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 | 26.08.25 조회:82
전체건수:47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