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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학교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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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와 교직원이 하나로! 제24회 전주북초 어머니배구대회 성황리 개최
    학부모와 교직원이 하나로! 제24회 전주북초 어머니배구대회 성황리 개최
    학부모와 교직원이 하나로… 전주북초, 제24회 어머니배구대회 성황리 개최 학부모·교직원 3개 팀 열전… 주황팀 최종 우승 차지 정정순 교장 “열정과 응원으로 하나 된 가슴 벅찬 감동의 시간”   교육 현장의 주역인 학부모와 교직원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로 뭉치는 뜻 깊은 화합의 장이 열렸다. 지난 2026년 7월 8일, 전주북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하는 제24회 전주북초 어머니배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학교 공동체 구성원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열띤 랠리 끝에 영예의 1위는 탁월한 조직력을 선보인 '주황팀'이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무서운 투지를 보여준 '빨강팀'이 2위에 올랐으며, 아름다운 승부를 보여준 '교직원팀'이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코트 위 어머니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더불어, 경기를 지켜본 학생들의 힘차고 순수한 응원 소리가 체육관 가득 울려 퍼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전주북초등학교 정정순 교장선생님은 “어머니들의 배구 경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학생들의 힘찬 응원이 어우러져 모두가 하나 되는 가슴 벅찬 감동을 오랜만에 느꼈다”며 “대회에 참여하고 응원해 준 모든 교육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 꽃을 피운 이번 제24회 어머니 배구대회는 학교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주북초 | 26.07.10 조회:21
  • [전주용흥초등학교] 2026학년도 유해 약물 예방 건강 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전주용흥초등학교] 2026학년도 유해 약물 예방 건강 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전주용흥초등학교, ‘2026학년도 유해 약물 예방 건강 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 세계 마약 퇴치의 날(6.26.)을 맞이하여 학생 동아리 주도로 9개 체험 부스 운영 - 흡연·음주·마약류 위험성,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며 경각심 높여   전주용흥초등학교(교장 송승용)는 26일,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6학년도 유해 약물 예방 건강 체험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흡연, 음주, 마약류 등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 금연 서포터즈 동아리 ‘노담해용’과 ‘국제 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행사 기획부터 부스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행사는 전교생이 9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순회하며 건강 여권에 스탬프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부스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 체험, 게임, 다짐, 캠페인 등 흥미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노담해용’ 동아리가 운영하는 ▲미스터리 담배 부스에서는 흡연자의 장기 모형을 관찰하며 흡연의 폐해를 시각적으로 배우고, ▲음주 위험성 체험 부스에서는 가상 음주 고글을 쓰고 걸어보거나 RC카를 운전해보며 음주 상태의 위험성을 몸소 체험했다. 또, ▲건강 오락실 부스에서는 흡연 예방 할리갈리 게임 등을 통해 즐겁게 건강 상식을 익혔고, ▲나를 지키는 다짐 부스에서는 유해 약물의 유혹을 거절하는 다짐을 색칠하고 작성하며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함께해요, 노담 부스에서는 금연을 응원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즉석 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 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운영한 ▲어서 와! 국제 교류는 처음이지? 부스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놀이 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6학년 노OO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부스를 준비하면서 담배와 마약이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깊이 알게 되었다.”라며, “우리가 직접 만든 게임과 활동으로 동생들과 친구들에게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용흥초등학교 송승용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지식을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주체적으로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학생 주도의 유해 약물 예방 교육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리더쉽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 제공: 전주용흥초등학교  
    전주용흥초마스터 | 26.07.08 조회:62
  • [명품전라교육] 렌즈에 담아낸 '존중과 배려', 우리들의 행복한 교실 이야기!
    [명품전라교육] 렌즈에 담아낸 '존중과 배려', 우리들의 행복한 교실 이야기!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 학생들이 카메라 뒤에 숨겨진 존중의 의미를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북인권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교육활동보호 영화제작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영화 만들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보호'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해석하고,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고, 즐겁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이 더욱 빛났던 점은, 학생들이 단순히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배우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감독, 촬영, 조명, 음향 등 전문 스태프의 역할을 분담하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협력했습니다. 학생들은 최고의 장면을 담기 위해 촬영 구도를 고민하고, 더 나은 연출을 위해 조명을 조절하는 등 실제 영화 제작 현장을 방불케하는 진지함과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좋은 영화가 배우 한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듯, 행복한 교실 역시 학생과 선생님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감독 역할을 맡아보니, 친구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전체를 이끌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존중해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영화를 만들면서 배우게 됐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7.06 조회:25
  • [명품전라교육]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는 6학년 힐링팜 활동
    [명품전라교육]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는 6학년 힐링팜 활동
    지난 봄,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씨감자를 심었던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 6학년 학생들이 6월 여름 수확을 위해 힐링팜 텃밭을 다시 찾았습니다. 푸르렀던 감자 싹이 어느새 탐스러운 결실을 맺어, 학생들이 직접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감자 수확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모종삽을 손에 쥔 학생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흙을 파헤칠 때마다 땅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크고 작은 감자들을 보며, 학생들은 여기저기서 환호성을 터뜨렸습니다. 몇 달 전 자신들이 직접 심었던 작은 씨감자가 이렇게 풍성한 결실이 되어 돌아온 것을 직접 확인하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이번 활동은 흙과 함께 뒹굴며 자연과 교감하는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땀의 가치와 성취의 보람을 깨닫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감자를 캐고, 흙을 털어내며 협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기다림을 통해 얻어지는지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모 학생은 "땅을 파니까 감자가 계속 나와서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우리가 직접 심고 키운 감자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집에 가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을 거예요"라며 수확물로 가득 찬 바구니를 들고 환하게 웃었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흙을 밟고 자연과 호흡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생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7.06 조회:30
  • [명품전라교육]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는 5학년 힐링팜 활동
    [명품전라교육]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는 5학년 힐링팜 활동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6월 15~24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 '힐링팜'에서 작물 수확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에 5학년 학생들이 직접 심고 그 동안 가꾼 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물별 영양 성분, 먹는 방법, 수확 시 주의 사항 및 안전교육을 주의 깊게 들은 후 전주시니어 클럽 소속의 힐링팜 가이드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채소를 즐기지 않는 학생들도 자신이 직접 가꾸고 수확한 작물을 맛보고 감상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6.29 조회:53
  • [명품전라교육]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천 서약
    [명품전라교육]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천 서약
    6월 23일(화) 등굣길에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 및 학교폭력예방 실천 서약 활동을 하였습니다. 등굣길에 학생들은 게시판 앞에 모여 서약 활동에 참여하는 등 친구를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학생자치회에서 자발적으로 계획하여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특히 교장선생님께서 맨 앞에서 캠페인 활동을 솔선수범해주셔서 학생들의 호응이 더 컸습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6.23 조회:68
  • [명품전라교육] "나의 최애 도서와 함께 즉석 사진 찍기!" 행사
    [명품전라교육] "나의 최애 도서와 함께 즉석 사진 찍기!" 행사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라꿈도서관에서 학부모 동아리 '전라글월'의 주관으로 "나의 최애도서와 함께 즉석 사진 찍기!"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최애 책과 추억 남기기: 가장 좋아하는 책을 들고 즉석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기록나만의 사진 꾸미기: 귀여운 스티커로 즉석 사진을 직접 꾸미며 개성을 뽐냄책 속 감동 나누기: 책을 읽으며 감명 깊었던 문구를 예쁜 메모지에 적어 도서관 벽면을 채움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웃음꽃을 피웠고, 학부모 동아리의 따뜻한 지원 속에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6.18 조회:89
  • 〔명품전라교육〕 2026 전주전라초등학교 늘봄 프로그램 공개의 날 운영
    〔명품전라교육〕 2026 전주전라초등학교 늘봄 프로그램 공개의 날 운영
    늘, 봄처럼 따뜻한 전주전라초 늘봄학교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 학부모 초청 프로그램 공개의 날을 6.15(월)~6.17(수) 3일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공개수업은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음악줄넘기, 원어민 영어, 바이올린 등 총 21개 맞춤형·선택형 프로그램을 공개하였습니다. 많은 학부모님께서 늘봄학교에 관심을 갖고 늘봄 프로그램 수업에 참관하시며,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참관 설문에 적극 참여해 주셨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이번 늘봄 공개의 날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늘봄학교를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6.17 조회: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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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전라교육] 2026 전주전라초등학교 안전 체험 교육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다양한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수준에 맞춰 총 5개의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생생한 안전 교육에 참여했습니다.주요 프로그램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고층 건물 화재 시 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의 핵심인 소화기 사용법, 연기 속에서 낮은 자세로 탈출하는 화재 대피 훈련, "몸을 낮추고, 머리를 감싸고, 꽉 잡기!" 지진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학생들은 교육용 마네킹에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완강기 사용법을 익혔으며, 실제 소화기를 분사하며 초기 화재 진압 요령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또한, 무해한 연기로 가득 찬 텐트 안을 빠져나오는 화재 대피 훈련에서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실제 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안전 수칙을 익혔습니다.전주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전주전라초마스터 | 26.06.01 조회: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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