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의 뿌리를 튼튼히!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공교육 책무성 강화전주교육지원청, 초등 기초학력 맞춤형 합동컨설팅으로 현장지원 고도화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학생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초등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5월 12일(화)에는 학교별 상황에 맞춘 최적화된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보장 합동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컨설팅은 「기초학력보장법」에 근거하여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운영을 체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75개교)를 대상으로 매년 서면 컨설팅을 시행하는 동시에, 2년 주기로 현장(대면) 컨설팅을 병행하며 촘촘한 학력 지원망을 구축하고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컨설팅은 단위 학교의 희망에 따라 학교 방문 또는 합동 컨설팅 형태로 운영되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주력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단위학교 기초학력 보장 운영 계획 수립 현황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협의회 구성 및 운영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보정지도 현황 ▲성장이력관리 계획 점검 등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컨설팅 지원단은 담당 장학사, 전주학력지원센터 파견교사, 기초학력 지원단 등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전문성을 높였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굴된 학생 맞춤형 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운영상 미비점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단위 학교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길 기대한다”며,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단 한 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습 결손을 조기에 예방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하반기에 컨설팅 결과 분석을 토대로 시사점을 도출하고, 오는 10월 ‘전주교육나눔한마당’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우수사례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 안전, 엄마·아빠가 지켜요”전주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응급대응 역량 강화 - 학부모 안전활동가 ‘온맘’, 학교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진행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5월 12일 전주신동초등학교에서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주 학부모커뮤니티 안전활동가 ‘온맘’이 진행한 교육기부 활동으로, 학부모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에서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하임리히법) 등 실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 학부모들은 직접 실습에 참여하며 위기 대응 방법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뉴스에서만 보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보니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다”며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맘’은 전주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학부모커뮤니티 학부모 안전활동가 동아리로,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전주팔복초 안전체험관 교육 지원, 지역사회 응급처치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고 배우는 안전교육은 가정과 학교의 안전 문화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안전활동가 ‘온맘’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의식 확산과 건강한 학교 참여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에도 학부모 안전활동가 ‘온맘’을 중심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안전체험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공정한 학생평가 및 학생부, 현장 밀착 컨설팅으로 완성한다!전주교육지원청, 초등 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지원단 협의회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5월 11일 전주교육지원청에서 「2026 초등 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하고, 학생평가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한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주 초등 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20명이 참석하여, 2026학년도 학교 방문 컨설팅 운영 방향과 지원단 역할, 학교 맞춤형 멘토링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협의하였다. 또한 학생평가 운영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컨설팅 운영 절차와 학교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였다. 아울러 학교와 지원단 간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운영의 책무성을 높이고 단위학교의 안정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년 주기의 서면 및 방문 컨설팅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 요청사항과 자체확인표를 중심으로 학생평가 운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전반에 대한 맞춤형 현장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평가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담아내는 중요한 교육 기록”이라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단과 연계한 책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학생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일원에서 「2026학년도 제4기 전주학생의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이번 워크숍에는 제4기 전주학생의회 학생의원 16명과 협력교사 등 총 19명이 참여하였으며, 온라인 설문조사 활용 방법 교육, 분과별 대표 정책 제안서 작성을 위한 토의·토론 활동,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다. 또한, 공동체 활동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력적 소통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의원은 “분과별 대표 정책 제안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게 토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리더십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 등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전주교육지원청 전청 생활교육과장은 “학생의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책 제안 역량과 협력적 소통 능력을 키우고 학생자치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의회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