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전라교육] 렌즈에 담아낸 '존중과 배려', 우리들의 행복한 교실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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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주전라초마스터 | 등록일 | 26.07.06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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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 학생들이 카메라 뒤에 숨겨진 존중의 의미를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북인권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교육활동보호 영화제작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영화 만들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보호'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해석하고,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체득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고, 즐겁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이 더욱 빛났던 점은, 학생들이 단순히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배우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감독, 촬영, 조명, 음향 등 전문 스태프의 역할을 분담하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협력했습니다. 학생들은 최고의 장면을 담기 위해 촬영 구도를 고민하고, 더 나은 연출을 위해 조명을 조절하는 등 실제 영화 제작 현장을 방불케하는 진지함과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좋은 영화가 배우 한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듯, 행복한 교실 역시 학생과 선생님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감독 역할을 맡아보니, 친구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전체를 이끌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우리 모두가 서로를 존중해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영화를 만들면서 배우게 됐어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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