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에듀버스 지원 확대주 4회 운영을 통한 학교현장 만족도 증대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상반기부터 에듀버스 운행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관내 공립 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포함)의 교육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에듀버스 운행 일수를 기존 주 3회에서 주 4회로 1회를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운행 신청 가능 일수는 전년도 대비 49일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학교의 일정 변경 등으로 인한 운행 취소 신청으로 발생하는 운행 공백을 줄이기 위해 학교의 상시 지원요청에 대한 지원 가능 여부를 즉각 안내하여 학교 맞춤형 운행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이번 에듀버스 운행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현장 학습과 진로 체험 등 현장 중심 교육활동 지원에 있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기존의 운행범위(전북특별자치도 내) 및 운행차량(41인승, 1대)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예비 중학생의 안정적인 적응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성공적인 중학교 진학을 지원하고 학교급 전환 과정에서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월 2일(금)부터 2월 5일(목)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초·중학교 전환기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전후 기간 동안 인근 중학교 교사가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해 운영되며, 예비 중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을 미리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학교급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교육 내용은 중학교 교육과정 안내를 비롯해 원만한 교우 관계 형성,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 등 중학교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익숙한 학교 환경에서 친구들과 함께 중학교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며, 진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설렘과 자신감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많이 다를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불안이 많이 줄었다”며 “중학교에 가서 실천하고 싶은 나만의 목표를 세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급 전환기는 학생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이번 전환기 교육이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시작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등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1만 3천여 명 학생 참여, 학습코칭 만족도 ‘매우 높음’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학년도 중등 학력신장 정책을 통해 교과 심화부터 기초학력 보장까지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관내 중학생의 학습 참여 확대와 높은 만족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밝혔다.먼저, 교과 심화·기본 및 학습습관 형성 프로그램은 총 67개교, 2,407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교과 심화 프로그램은 22개교 1,846명이 참여해 학습 심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학습습관 형성 프로그램은 13개교 332명, 동계 방학 중 지원형 교과 프로그램은 7개교 141명, 방학 중 지원형 운영 학습코칭 캠프는 25개교 88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2025~2026학년도 학습 전환기 교과 보충 프로그램은 19개교 872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학습 공백 최소화에 기여하였다.아울러 기초학력 보장 영역에서는 총 154개교, 11,475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초학력 보장 선도학교 7개교(2,645명), 기초학력 쑥쑥 테마캠프 9개교(460명), 두드림학교 41개교(4,127명), 중등 교과보충 프로그램 30개교(1,836명),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30개교(1,836명)를 통해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였다.특히 중등 학습코칭 캠프 및 특강 운영 결과, 학습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2024학년도 학생 캠프에서는 ‘매우 만족’ 59%, ‘만족’ 38%로 97%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2025학년도 학생 캠프 역시 ‘매우 만족’ 64%, ‘만족’ 30%로 9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교원을 대상으로 한 학습코칭 특강에서도 김경일 교수 특강은 ‘매우 만족’ 87%, 민철홍 교수 특강은 ‘매우 만족’ 72%로, 학습코칭에 대한 현장의 신뢰와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학습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연계한 학력신장 정책이 실질적인 교육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역량 강화를 균형 있게 추진해 모든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방문으로 적극적 현장 지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하반기(2025. 9. 1. 이후)에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전주교육을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국장, 과장, 장학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였다. 학교의 어느 교사는 “교육청에서 직접 방문하여 의견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해 주신 말씀이 큰 힘이 되었고, 갈등 해결에 큰 역할을 해 주신 전주교육지원청이 든든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년에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행복한 전주교육을 만들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