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생의 공정한 출발을 지원하는 전북에듀페이“직접 지급으로 편의는 높이고 행정은 줄였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교 업무 경감과 학부모 편의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전주 지역 초·중·고·특수(해당 학년 과정) 1학년 입학생 약 1만 7천 명을 대상으로 총 28억여 원의 전북에듀페이 입학지원금을 학부모에게 직접 지급하고 있다. ? 4월 말 기준 약 1만 6천 명에게 지급하였으며, 미신청 가정을 대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신청을 지속 독려하고 있다. ? 전북에듀페이는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도내 모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과정 단계에 따라 △입학지원금 △학습지원비 △진로지원비로 구분하여 지급된다. ? 입학지원금은 초·중·고·특수학교 1학년 입학생에게 지원되며, 학습지원비는 초등학교 2~5학년 및 중·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진로지원비는 초등학교 6학년 및 중·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지원된다. 또한, 도내 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고 신청일 기준 도내에 주소지를 둔 9~18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학습지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전북에듀페이 입학지원금의 학부모 직접 지급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부모가 보다 편리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실질적인 개선”이라며, “특히 전주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모든 학생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교육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교육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소통과 참여의 힘...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로 학교자치와 협력의 출발 -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4월 29일(수) 오전 10시 30분, 전주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번 정기총회에는 전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9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한 해 협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받고 협의회 운영을 주도할 신임 협의회장과 감사 2명을 선출하는 절차가 진행되어 학교운영위원회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 투표 결과, 전주서곡중학교 김용일 학교운영위원장이 제28대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감사에는 전주덕진초등학교 이정희 위원장과 전주공업고등학교 신진규 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용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의 민주적 운영과 교육공동체의 협력 증진을 위한 핵심 기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정책과 학교운영에 투명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정기총회 개회에 앞서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참여와 소통이 투명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드는 힘”이라며 “운영위원장님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결고리로서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발전에 중심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올해 운영위원 역량 강화 연수, 학교-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전주교육의 발전과 민주적 학교운영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8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북대입지원프로그램과 대입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원들이 실제 상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진학지도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원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적용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30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대입 제도 이해 및 중·고 연계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이어서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연수는 진학지도 연수를 중학교 교원까지 확대해, 중학교 단계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진학지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대입 제도 변화에 대응한 교원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는 공교육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며 “현장 적용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 기반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등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네트워크' 본격 가동-4월 28일(화) 첫 모임을 시작으로 교원의 지도 전문성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8일(화),‘2026 초등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교원 네트워크’의 첫 모임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사다리 프로젝트’는 사고와 나눔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다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리얼한 수업 변화를 만들어가는 교원 성장 프로젝트로, 주요 목적은 ▲교원의 기초학력 진단 및 지도 전문성 강화를 통한 책임 교육 실현 ▲학생 맞춤형 학력 신장 지도 전략 및 방법 습득을 통한 지도 역량 강화 ▲교원 간 지속적인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위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네트워크는 사다리 프로젝트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단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4월 28일(화)에 열린 첫 번째 모임에서는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단의 역할 정립과 함께 연간 운영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네트워크는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사업 공유, 학력신장 시스템 및 정책 학교 우수사례 나눔과 상호 컨설팅, 정책 피드백 및 성과 보고회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활동이 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을 책임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