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210호 2026학년도 전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 근무할 기간제교사를 다음과 같이 채용 공고 합니다. 1. 채용 과목 및 채용기간채용직종자격구분인원채용(계약)기간기간제교사초등특수교사1명○ 2026.07.01. ~ 2026.9.28.(90일)○ 사유: 정원내 결원(출산 휴가) 2. 원서접수: 2026.06.08.(월) ∼ 2026.06.14.(일) 오후 12:00까지3. 접수방법: 전자우편(ckh1208@jbedu.kr) 또는 전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에 직접 제출(전자우편 중심으로 제출), (토,일은 전자우편으로 제출)4.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26.06.15.(월) 11:00 이후 개별연락5. 2차 면접, 수업실연심사: 2026.06.15.(월) 15:006. 합격예정자 발표: 2026.06.15.(월) 18:00 이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연락 * 자세한 내용과 제출 서류는 붙임 파일 참고
전주우림중학교 공고 제2026-22호 1. 공고명: 2026학년도 전주우림중학교 졸업앨범 제작업체 모집 공고2. 예정부수: 233부(학생용 220부, 학교보관용 13부), 계약부수는 변동될 수 있음.3. 기초금액: 1부당 61,000원(부가가치세 포함)4. 참가신청서(제안서) 제출기간: 2026.4.22.(수) 14:00~2026.4.28.(화)12:00 * 접수가능시간은 평일 09:00~16:00(토요일, 공휴일은 접수불가), 단 접수 마지막 날은 12:00까지5. 제안설명회 일시 및 장소: 2026.5.6.(수) 15:30~, 2층 교무센터 옆 회의실 * 학교 사정에 의해 시간 및 장소는 변동될 수 있음6.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주교육발전특구, 현장점검·컨설팅으로 지역교육 혁신 성과 점검- 전주교육지원청은 6월 9일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도청 및 전주시 관계자와 함께 「2026 교육발전특구 합동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날 현장에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협력과 관계자와 전주시, 전주교육지원청,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였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특화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는 성과를 소개하였다. 이어 참석자들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하여 K-영화·미래인재양성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역량 교육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 발전 전략과 교육정책 연계 ▲지역사회 기관 협력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 생태계 조성 등 교육발전특구 핵심 과제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혁신 모델을 확산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완산발명교육센터, 5~6월 「발명·메이커 정규, 특별 교육 과정」 운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완산발명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미래 핵심 역량 함양을 위해 발명 정규 교육 과정 및 메이커 특별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명 초급·중급 과정과 메이커 기초·응용 과정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발명과 디지털 기술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발명 초급·중급 과정에서는 발명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로켓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탐구하고, 지식재산권 교육을 통해 발명과 아이디어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코딩 수업에 참여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웠다. 향후에는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및 로봇 제어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학생들의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메이커 기초·응용 과정에서는 발명의 기초와 로켓 만들기, 지식재산권 교육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제공하였다. 이어질 교육에서는 3D 모델링과 3D 프린팅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마이크로비트 코딩을 활용한 홈 IoT 제작 수업을 운영하여 디지털 기술과 실생활 문제 해결을 연결하는 창의융합형 프로젝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발명·메이커 교육 과정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이 융합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 협업 능력, 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발명·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9일 협의회실에서 현장체험학습 관련 업체 대표들과 「2026년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과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관내 현장체험학습 및 통학차량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계약 이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학생 안전과 원활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현장체험학습이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는 데 공감하고, 안전한 이동 지원과 책임 있는 계약 이행을 통해 신뢰받는 현장체험학습 환경 조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전주교육지원청은 공정한 계약 질서 확립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교육지원청과 계약업체 대표들은 청렴 실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부정부패 및 부정청탁 근절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이행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라며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더욱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체험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8일 영재교육원에서 수학여행지원단 및 현장체험학습 업무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현장체험학습 분야 청렴체감도 제고 협의회」를 운영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현장체험학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참석자들은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체험학습 운영 과정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협의회에서 도출된 개선 방안을 바탕으로 소통 간담회와 청렴 컨설팅을 운영하는 등 현장체험학습 전반의 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현장체험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다양한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수준에 맞춰 총 5개의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생생한 안전 교육에 참여했습니다.주요 프로그램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고층 건물 화재 시 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의 핵심인 소화기 사용법, 연기 속에서 낮은 자세로 탈출하는 화재 대피 훈련, "몸을 낮추고, 머리를 감싸고, 꽉 잡기!" 지진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학생들은 교육용 마네킹에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완강기 사용법을 익혔으며, 실제 소화기를 분사하며 초기 화재 진압 요령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또한, 무해한 연기로 가득 찬 텐트 안을 빠져나오는 화재 대피 훈련에서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실제 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안전 수칙을 익혔습니다.전주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5월 13일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강당과 교실에서 3학년 학생 대상 전주기접놀이 악기 분야별 체험(장구, 소고, 용기) 및 합굿공연 시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주기접놀이란 전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통 놀이입니다. '기접'이란 깃발과 깃발이 서로 만나서 힘을 겨루며 장단에 맞춰 춤과 노래, 그리고 농악을 함께 즐기는 놀이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서로 친해지고, 힘과 지혜를 뽐내기 위해 이런 놀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주기접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우리 마을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예술이랍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5월부터 6월까지 6학년 4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소목장님과 함께하는 '나만의 전통 필갑 만들기' 목공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각 반별로 총 5차시에 걸쳐 운영되며,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나무의 따뜻한 감촉과 향기를 직접 느끼고,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학생들은 소목장님의 지도 아래, 투박한 나무 조각이 아름다운 필갑(전통 필통)으로 변신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사포질을 하여 나무의 결을 부드럽게 다듬고,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알록달록 색을 칠하며, 마지막으로 천연 오일을 발라 은은한 광택과 멋을 더합니다.이번 목공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창의성을 발현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사포질의 인내, 채색의 즐거움, 오일 마감의 성취감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배우고,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 필갑에 대한 애착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6학년 모 학생은 "처음에는 나무가 거칠어서 힘들었지만, 사포질을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게 신기했어요. 제가 직접 색칠하고 오일도 발라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제 필통이 생겨서 정말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오감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중심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