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전주교육소식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 대상 자기주도학습 학습코칭 교육 운영 " 자녀 공부, 이제는 코칭이다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는 2026년 3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전주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학부모 자기주도학습 학습코칭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이번 교육은 자녀의 학습을 단순히 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녀 스스로 학습 동기를 발견하고 계획·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칭형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학부모가 이해하고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강의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코칭학과 민철홍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민철홍 교수는 코칭심리 및 학습동기 분야 전문가로, 이번 강의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을 인지·정서·행동·동기 영역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코칭 기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 주요 내용은 ▲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 자녀의 연령별 맞춤 코칭 전략 ▲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워크북 및 실천 방법 제시 등으로 구성되며, 사례와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학습 과정에서 조력자이자 코치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가정에서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첫 정기회의 개최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협력 기반 ‘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17일「2026년 전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지난 3월 1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학생 지원 사안에 대해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지역 단위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채선영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전주시청, 덕진경찰서, 학교, 대학, 청소년상담기관 등 교육·복지·상담·법률 분야 전문가 13명이 위원으로 참여해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논의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서 교직원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책 이해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원 교육학습공동체 등을 운영해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높여 왔다.또한 교육부 지정 선도학교 6개교, 교육지원청 지정 협력학교 10개교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 의뢰를 통해 위기학생에 대한 개별지원과 학급지원을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왔다. 이와 함께 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운영, 학교-지역기관 연계망인 ‘Happy 아이 Net’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 기반도 다져 왔다.이 같은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학교 중심 통합지원 체계 구축, 교육지원청 지원 기능 강화, 지역기관 협력 확대, 전주형 학생맞춤통합 온(ON)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2026년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위원회는 학생 지원이 학교 안에서만 머무르지 않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학교 단위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적절한 기관과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 한 명의 어려움을 교사 혼자 감당하는 방식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돕는 협력의 체계”라며, “그동안 전주교육지원청이 축적해 온 현장 지원 경험과 지역 연계 기반을 바탕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학교업무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3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전산교육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중학교 신규 임용 교사 77명을 대상으로 ‘2026 신규교사 대상 K-에듀파인 및 행정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3월 1일자로 첫 발령을 받은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K-에듀파인 시스템과 공문서 작성 등 행정 실무를 집중 교육하여, 업무 적응 기간을 단축하고 교육 활동에 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 내용은 신규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인 실무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K-에듀파인 학교회계: 지출 품의 작성법, 학급운영비(개산급) 처리, 검사검수 절차 등·업무관리 시스템: 공문서 기안 및 수발신, 결재 문서의 회수 및 재정기안 방법·나이스(NEIS) 및 공문서 관리: 개인 복무 신청 및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기록물 관리 기초 ? 특히 연수는 일방향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전산실에서 직접 시스템을 조작해보는 1:1 맞춤형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출 품의 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FAQ)와 문서 반송 시 대처법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공유해 신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연수에 참여한 한 중등 선생님은 “새내기 교사들이 행정 업무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덜고, 학생 지도와 수업 준비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되어 무척 유익하였다”고 만족을 표현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센터에서는“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전주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연수 내용은 신규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인 실무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K-에듀파인 학교회계: 지출 품의 작성법, 학급운영비(개산급) 처리, 검사검수 절차 등·업무관리 시스템: 공문서 기안 및 수발신, 결재 문서의 회수 및 재정기안 방법·나이스(NEIS) 및 공문서 관리: 개인 복무 신청 및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기록물 관리 기초 ?특히 연수는 일방향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전산실에서 직접 시스템을 조작해보는 1:1 맞춤형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출 품의 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FAQ)와 문서 반송 시 대처법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공유해 신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연수는 3월 1일자로 첫 발령을 받은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K-에듀파인 시스템과 공문서 작성 등 행정 실무를 집중 교육하여, 업무 적응 기간을 단축하고 교육 활동에 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 내용은 신규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인 실무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K-에듀파인 학교회계: 지출 품의 작성법, 학급운영비(개산급) 처리, 검사검수 절차 등·업무관리 시스템: 공문서 기안 및 수발신, 결재 문서의 회수 및 재정기안 방법·나이스(NEIS) 및 공문서 관리: 개인 복무 신청 및 올바른 공문서 작성법, 기록물 관리 기초 ?특히 연수는 일방향적인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전산실에서 직접 시스템을 조작해보는 1:1 맞춤형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출 품의 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FAQ)와 문서 반송 시 대처법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공유해 신규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중등 선생님은 “새내기 교사들이 행정 업무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덜고, 학생 지도와 수업 준비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되어 무척 유익하였다”고 만족을 표현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센터에서는“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전주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준비된 학교도서관을 위한 첫 시동, 운영 컨설팅 지원- 전주 149개교 대상, 2026년도 학교도서관 현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2026년도 학교도서관 시스템 및 운영 컨설팅'을 본격 지원한다. 이번 컨설팅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전주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도서관 총 149개교가 그 대상이다. 특히, 도서관 전담 인력이 미배치된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학교도서관 컨설팅은 업무별·시기별로 구분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운영 컨설팅: 길라잡이 안내, 도서관 시스템, 공간 및 장서 구성 등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 지원, ▲장서관리 컨설팅: 장서 점검, 폐기 기준 안내, 재배열 지원 등 체계적인 장서 관리 컨설팅, ▲실무 연수: 도서부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학교도서관 실무 연수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컨설팅 신청은 유레카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아울러 3월에 신규 담당자가 배치되는 학교를 위해 추가 신청도 안내할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러한 즉각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 더 가까이 가는 전주교육으로 거듭날 것이다. 3월 새학기 활짝 열린 도서관에서 즐겁게 독서하는 학생들이 가득한 살아있는 학교도서관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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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교직원이 본교에 방문하여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인원)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8명(학부생 6명, 교수 1명, 행정관 1명)○ (일시) 2026. 3. 12.(목) 09:00 ~ 18:00○ (주요내용)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 학생들의 전주부설초 6학년 3개반 실무실습 및 학교 참관 및 학생들과의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짐.
설렘 가득한 첫걸음, 전라초등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3월 3일 본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내기 학생들의 힘찬 첫걸음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해 아이들의 초등학교 첫 시작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입학식은 국민의례 및 애국가제창, 교장선생님의 환영 인사, 담임교사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교장선생님은 환영인사 후, 처음 학교에 등교해 긴장하였을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며 긴장을 풀어주셨고 덕분에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 입학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담임교사와 친구들을 만나며 점차 밝은 표정을 보였습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각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입학 선물을 받고, 학교에서 지켜야 할 약속과 즐거운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를 들으며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별바라기 교육과정'의 본교 교육관을 따라 감성과 실력, 인성을 갖추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틀려도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설렘 가득한 2026학년도 입학식 열려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2026년 3월 3일, 전주북초등학교 체육관은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신입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입학식은 여느 때보다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교장 선생님의 따뜻한 위로올해 새롭게 부임하신 정정순 교장 선생님은 신입생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단상에 선 교장 선생님은 딱딱한 훈화 말씀 대신, 그림책 『틀려도 괜찮아』를 직접 읽어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했습니다.처음 접하는 학교 환경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1학년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의 다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금세 얼굴에 미소를 띠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학교는 정답을 맞히는 곳이 아니라, 마음껏 틀리며 배우는 곳"이라며 아이들의 앞날을 격려했습니다. 6학년 형님들과의 든든한 동행, ‘어깨짝’ 활동 시작입학식의 백미는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쌓는 ‘어깨짝’ 활동이었습니다. 6학년 선배들은 갓 입학한 동생들의 어깨를 다독이며 학교생활의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6학년 학생들은 1학년 동생들이 학교 건물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쉬는 시간이나 급식 시간에도 세심하게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연의 시작, 시업식과 학생 자치회의 포부입학식에 이어 진행된 시업식에서는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정정순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본교에 부임한 교직원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박수로 새로운 선생님들을 환영하며 활기찬 새 학기를 다짐했습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학기 학생 회장단의 소개와 포부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당선된 회장단은 생생한 현장 목소리로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우리 학교를 모두가 행복한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1학년 동생들부터 6학년 형들까지 모두 소통하는 학교를 만들 준비가 되었습니다.”입학식과 시업식을 마친 학생들은 각자의 교실로 돌아가 담임 선생님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IB World School 전주아중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새로운 배움의 출발선… 신입생 예비소집으로 2026학년도 IB 운영 준비 착수 - ○ 전북특별자치도 교육 혁신을 선도해 온 전주아중초등학교가 전북 최초 국제 바칼로레아(IB) World School 인증에 이어, 교실 수업 혁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교육 현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아중초등학교는 전북 지역 최초로 IB World School 인증을 획득한 공로와 교실 수업의 질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2월 31일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IB 교육철학을 토대로 한 수업과 교육과정 혁신이 국가 차원에서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앞서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3년 IB 관심학교 등록을 시작으로, 2025년 10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초의 IB World School 인증을 획득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지역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합의를 통해 교육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북미래학교 및 IB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IB 교육철학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켰으며, 전 교원이 참여한 교육과정 집중 연수를 통해 학교 특색에 맞는 탐구 프로그램(POI)을 자체 개발·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6가지 초학문적 주제를 중심으로 개념 기반 탐구 수업에 참여하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기르고 있다.○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교실 구축 또한 혁신의 핵심이다. 1인 1디바이스 환경과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자기 주도 학습 시스템, 협력적 프로젝트 중심 수업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디지털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더불어 학교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전문성 강화 시스템, 정기적인 수업 공개와 나눔 문화는 학교 전체의 수업 혁신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IB World School인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6년 1월 2일 오후 2시,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학교 구성원들을 맞이해 IB 교육철학에 기반한 탐구 중심 교육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아중초등학교의 사례는 IB 교육을 통한 교실 수업 혁신이 지역을 넘어 공교육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로, 전북 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