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전주교육소식
“가정과 학교의 안전은 학부모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전주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CPR) 운영...응급대응 역량 강화 - 학부모 안전활동가 ‘온맘’, 11월까지 16개교 순회 교육 진행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18일(목) 전주지곡초등학교에서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에서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주 학부모 커뮤니티 응급처치 동아리 안전활동가 ‘온맘’의 재능기부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 이날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법(하임리히법) 등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기술을 직접 익히며 안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부모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관내 12개교를 대상으로 해당 교육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교육 수요 증가와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대상 학교를 16개교로 확대했다. 오는 11월까지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은 학부모가 단순한 교육 참여자를 넘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의 안전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교육을 진행한 ‘온맘’ 안전활동가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 채선영 교육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해보다 교육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학부모들이 응급처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해 보니 응급상황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내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책임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학부모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자녀 이해 교육, 자기주도학습 코칭 등 다양한 학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연수 및 컨설팅 27개교·949명 교직원 참여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컨설팅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별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1차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컨설팅에는 초등학교 10개교,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1개교, 특수학교 2개교 등 총 27개교가 참여하였으며, 교직원 949명이 함께했다.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방향과 운영 체계 이해, 지원대상학생 발굴 및 선정 절차, 학생맞춤통합지원 시스템 활용 방법, 학교 운영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학교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생 지원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하였다.특히 학교별 여건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팀 운영, 위기학생 조기 발굴, 사례회의 운영, 학생 이해자료 작성, 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등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지원하여 참여 교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전주교육지원청은 1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2차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2차 운영에서는 학교별 수요를 더욱 세밀하게 반영하여 위기학생 사례관리, 학생맞춤형 지원 방안,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연수·컨설팅을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학생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지역위원회 구성, 교육지원청?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학교 컨설팅 및 연수 지원 등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전북도민일보: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8773- 미디어투데이 https://www.mediatoday.asia/1746187- 완주신문 https://www.wj1news.com/news/article.html?no=16259- 전북미래교육신문 https://edujb.com/news/articleView.html?idxno=8277
학교의 색깔로 미래교육을 디자인하다2026 전주교육발전특구‘학교특화교육과정’컨설팅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급별 담당 장학사가 유초중고 13개교(원)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 발굴, 개선 사항 협의, 차년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생의 삶과 지역의 특성을 연결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하는 전주형 미래교육 모델이다. ○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성장과 미래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교육혁신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교의 교육 비전과 지역의 특색을 담아내는 전주형 미래교육의 핵심 사업”이라며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15일(월)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5세 이음교육 운영 유치원·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5세 이음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연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넓히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특히, 선도교사의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모든 참여기관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모색했다. 또한 강의와 사례 나눔을 병행해 교육과정 중심의 연계 방안을 구체화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협력 문화 조성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치원·초등학교가 교육과정 이해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사례 공유 기회를 확대하고, 5세 이음교육이 기관별 여건에 맞게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채선영 교육장은 “5세 이음교육은 유아가 초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것을 넘어, 유아기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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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전주전라초 늘봄학교 전주전라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 학부모 초청 프로그램 공개의 날을 6.15(월)~6.17(수) 3일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공개수업은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음악줄넘기, 원어민 영어, 바이올린 등 총 21개 맞춤형·선택형 프로그램을 공개하였습니다. 많은 학부모님께서 늘봄학교에 관심을 갖고 늘봄 프로그램 수업에 참관하시며,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참관 설문에 적극 참여해 주셨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이번 늘봄 공개의 날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늘봄학교를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다양한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수준에 맞춰 총 5개의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생생한 안전 교육에 참여했습니다.주요 프로그램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고층 건물 화재 시 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의 핵심인 소화기 사용법, 연기 속에서 낮은 자세로 탈출하는 화재 대피 훈련, "몸을 낮추고, 머리를 감싸고, 꽉 잡기!" 지진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학생들은 교육용 마네킹에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완강기 사용법을 익혔으며, 실제 소화기를 분사하며 초기 화재 진압 요령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또한, 무해한 연기로 가득 찬 텐트 안을 빠져나오는 화재 대피 훈련에서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실제 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안전 수칙을 익혔습니다.전주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5월 13일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강당과 교실에서 3학년 학생 대상 전주기접놀이 악기 분야별 체험(장구, 소고, 용기) 및 합굿공연 시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주기접놀이란 전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통 놀이입니다. '기접'이란 깃발과 깃발이 서로 만나서 힘을 겨루며 장단에 맞춰 춤과 노래, 그리고 농악을 함께 즐기는 놀이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서로 친해지고, 힘과 지혜를 뽐내기 위해 이런 놀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주기접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우리 마을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예술이랍니다.
2026학년도 전라중학교 음악행사기획동아리(MMM)가 주관한 버스킹공연을 5.22(금) 12:50~13:20 교내 야외정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