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407호
2026학년도 전주대정초등학교 학교안전지킴이 위촉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 공고
?
2026학년도 전주대정초등학교 학교안전지킴이 위촉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2026년 9월 18일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소통’으로 신뢰를 세우고 ‘현장’에서 길을 열다
-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학부모회협의회와 연이어 머리 맞대...
“양 단체와 소통 간담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이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전주시 관내에서 지역 내 학부모 단체인‘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일)’및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회장 장재원)’와 연속으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 이번 간담회는 9월 부임한 이강자 교육장이 새로 취임한 이후 양 단체와 갖는 첫 소통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진 10명과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임원진 5명, 그리고 교육지원청 관계자들 7명이 참석해 청렴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다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 21일 열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과 교육공동체 간 신뢰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교육환경 개선 및 안전한 학교문화 구현을 위해 뜻을 모았고, 이어 22일 개최된 학부모회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는 학생 안전과 통학 여건 개선 등 주요 교육민원 현황을 다뤘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학부모들의 의견을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해 현장 중심의 신뢰받는 전주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 이강자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행정의 기본 가치이자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형성하는 출발점”이라며 “취임 후 현장을 직접 찾아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학교 현안을 차근차근 논의하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전주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청소년 사랑의 밥차」 봉사 캠페인
-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사랑·응원의 마음 전달 -
○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일)가 9월 18일 저녁, 전주시 평화동 소재 ‘온평’에서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가 추진하는 「청소년 사랑의 밥차」 봉사 캠페인에 참여했다.
?
○ 이날 행사에는 (사)아름다운공동체 두재균 이사장을 비롯해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이사 및 집행부가 참여 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
○「청소년 사랑의 밥차」는 학업과 진로, 가정환경 등 다양한 어려움 속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인 지지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
○ 이날 참석자들은 청소년들에게 식사를 직접 배식하고 안내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와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을 살피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의 실천 사례가 됐다.
?
○ 김용일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이자 소중한 교육공동체의 구성원”이라며 “오늘 우리가 나눈 따뜻한 한 끼와 작은 관심이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이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두재균 이사장도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것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는 일”이라며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
○ 한편,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학부모·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전주교육지원청,
신규 공립유치원 전임원감 실무역량강화 연수 실시
“소통으로 잇고, 실무로 세우는 원감의 첫걸음”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신규 공립유치원 전임원감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공립유치원 전임원감 실무역량 강화 연수’를 9월 21일(월)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3층 전산교육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원감이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 계약제 교원 업무 △ NEIS 인사기록 관리 △ 휴복직 및 복무관리 등 인사업무 처리 △민원응대 방안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현장 대응에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도 공유하였다.
아울러 중간관리자로서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고민함으로써 현장중심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강화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신규 원감의 실무역량을 향상시키고, 체계적인 업무 수행과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자 교육장은 ‘원감은 유치원 구성원을 연결하고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신규 원감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9월 17일(목)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 유보통합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교원핵심역량강화를 위한 세 번째 과정으로, 1차 ‘미래 영유아교육’, 2차 ‘영유아 성장·발달 지원’에 이어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을 주제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영유아의 정서·심리적 특성과 요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교원의 상호작용 및 교육·보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현정 트레져상호작용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영유아의 시선을 읽어내는 교사’를 주제로 ▲영유아 정서 표현 이해 ▲영유아의 내면과 심리 발달 탐색 ▲개별 특성을 존중하는 긍정적 상호작용 지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경청과 비언어적 표현, 영유아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호작용, 긍정의 언어, 구체적인 과정을 담은 칭찬과 피드백 방법 등을 실제 교육·보육 사례와 연계해 살펴보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이강자 교육장은 “교사가 아이의 마음과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게 반응할 때 영유아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채움SW교육 통해 인공지능 활용한 정보 분석·검증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1pt;">?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 5학년 학생들은 지난 9월 17일 미래채움SW교육에 참여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정보의 사실 여부를 분석하고 검증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속에 숨겨진 ‘가짜’ 흔적 찾기」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살펴보고 내용을 분석하면서 어떤 정보가 사실인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판단하는 과정을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단순히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얻은 결과를 다시 확인하고 근거를 살펴보며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활동에 진지한 태도로 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 디지털 환경에서 접하는 수많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1pt;">?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1pt;">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1pt;">.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무·쪽파 씨앗 파종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작물의 성장 과정 배워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 5·6학년 학생들은 지난 9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교내 힐링팜에서 가을 채소 씨앗을 파종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힐링팜 활동은 가을철 대표 채소인 무와 쪽파 씨앗을 직접 심으며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농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할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2주가 지난 현재, 조금씩 자라고 있는 작물을 관찰하며 학생들은 1학기에 상추, 방울토마토, 고추, 감자 등을 심고 가꾸어 수확한 경험을 토대로 무와 쪽파의 성장을 기대하며 직접 돌보고 있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며, 학교생활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활동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전주부설초등학교(교장 최상진)가 2026년 7월 27일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본부로부터 초등교육과정(PYP) IB 월드스쿨(IB World School) 인증을 받았습니다. IB 월드스쿨은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IBO)의 기준과 인증 절차를 충족한 학교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며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자신이 속한 사회와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천합니다.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스스로 일어서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교육’을 바탕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학생들은 교과의 지식을 단순히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다양한 자료와 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가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배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IB 교육과정의 핵심인 개념 기반 탐구를 수업에 적용하고,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의 성장 과정을 지원해 왔습니다. 또한 교사 간 협력과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바탕으로 수업을 함께 연구하고 성찰하며, 학생의 질문과 생각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관점과 문화를 이해하며 국제적 소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과 주변의 삶을 폭넓게 바라보고, 공동체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함께 해결해 나가는 태도를 기르고 있습니다.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세계를 연결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탐구와 협력이 살아 있는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난 7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1주일 동안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에서는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탈춤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지도해 주셨습니다. 학생들은 탈춤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본 뒤 기본 동작과 장단을 익히며 우리 전통 춤의 흥과 멋을 몸소 느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던 학생들도 수업이 진행될수록 자신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장단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늘품관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탈춤 수업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