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참여의 힘...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로 학교자치와 협력의 출발 -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4월 29일(수) 오전 10시 30분, 전주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번 정기총회에는 전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9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한 해 협의회 활동 및 감사 결과를 보고받고 협의회 운영을 주도할 신임 협의회장과 감사 2명을 선출하는 절차가 진행되어 학교운영위원회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 투표 결과, 전주서곡중학교 김용일 학교운영위원장이 제28대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감사에는 전주덕진초등학교 이정희 위원장과 전주공업고등학교 신진규 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용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의 민주적 운영과 교육공동체의 협력 증진을 위한 핵심 기구”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정책과 학교운영에 투명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정기총회 개회에 앞서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참여와 소통이 투명하고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드는 힘”이라며 “운영위원장님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결고리로서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발전에 중심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올해 운영위원 역량 강화 연수, 학교-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추진하며, 전주교육의 발전과 민주적 학교운영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8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북대입지원프로그램과 대입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원들이 실제 상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진학지도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원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적용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30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대입 제도 이해 및 중·고 연계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이어서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연수는 진학지도 연수를 중학교 교원까지 확대해, 중학교 단계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진학지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대입 제도 변화에 대응한 교원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는 공교육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며 “현장 적용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 기반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등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네트워크' 본격 가동-4월 28일(화) 첫 모임을 시작으로 교원의 지도 전문성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8일(화),‘2026 초등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교원 네트워크’의 첫 모임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사다리 프로젝트’는 사고와 나눔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다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리얼한 수업 변화를 만들어가는 교원 성장 프로젝트로, 주요 목적은 ▲교원의 기초학력 진단 및 지도 전문성 강화를 통한 책임 교육 실현 ▲학생 맞춤형 학력 신장 지도 전략 및 방법 습득을 통한 지도 역량 강화 ▲교원 간 지속적인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위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네트워크는 사다리 프로젝트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단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4월 28일(화)에 열린 첫 번째 모임에서는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단의 역할 정립과 함께 연간 운영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네트워크는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사업 공유, 학력신장 시스템 및 정책 학교 우수사례 나눔과 상호 컨설팅, 정책 피드백 및 성과 보고회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활동이 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을 책임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주교육발전특구 추진협의회 개최… 학생 중심 미래교육 본격 추진 ? 전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전주교육발전특구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전주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및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돌봄, 교육혁신, 미래인재 양성 등 전주교육발전특구 핵심 과제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사업은 ▲돌봄 유형 다양화 모델 발굴을 통한 운영 고도화 ▲IB교육 기반 확산과 학교특화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교육 자율성 확대 ▲K-컬처 선도 글로벌 인재 양성 ▲K-푸드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 ▲K-영화 인재 양성 및 영화·영상 아카데미 구축 ▲K-문화 세계로 국제교류 학교 지원 등이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성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교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다양화, 디지털 기반 교육 확대 등 정책을 연계 추진하여 통합적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전주교육발전특구는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 모델”이라며 “학생 중심 미래교육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전주교육지원청은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