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고 제2026-193호 공시송달 공고처분사전통지서(청문실시통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부정당업자 제재에 앞서 「행정절차법」 제21조 제2항에 의거 처분사전통지서(청문실시통지)를 우편발송하였으나 폐문부재로 송달되지 아니하였고 통상적인 방법으로는 송달이 불가하여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 공고하니 당사자는 청문일자에 출석하거나 기한 내에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공고기간: 2026. 5. 29. ~ 2026. 6. 12. (14일간)o 통지대상: 명***(주)(대표자 지**)o 처분사전통지서(청문실시통지): 별첨 2026년 5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 - 187호 2026년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신규채용 후보자 등록 공고(안)(4차)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의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채용 후보자 등록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년 5 월 22 일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공고 제2026-183호2026학년도 전주만성초등학교 학교안전지킴이 위촉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심사 시행계획 공고2026학년도 전주만성초등학교 학교안전지킴이 위촉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심사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2026년 5월 21일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주우림중학교 공고 제2026-22호 1. 공고명: 2026학년도 전주우림중학교 졸업앨범 제작업체 모집 공고2. 예정부수: 233부(학생용 220부, 학교보관용 13부), 계약부수는 변동될 수 있음.3. 기초금액: 1부당 61,000원(부가가치세 포함)4. 참가신청서(제안서) 제출기간: 2026.4.22.(수) 14:00~2026.4.28.(화)12:00 * 접수가능시간은 평일 09:00~16:00(토요일, 공휴일은 접수불가), 단 접수 마지막 날은 12:00까지5. 제안설명회 일시 및 장소: 2026.5.6.(수) 15:30~, 2층 교무센터 옆 회의실 * 학교 사정에 의해 시간 및 장소는 변동될 수 있음6.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1일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영재교육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 임원과 학생자치 담당 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제동행 학생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운영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학생자치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어 가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학생자치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학생자치의 방향성과 학교 현장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학생회 활동이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모으고 학교문화를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며 학생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학생회 임원과 담당 교사가 학교별 경계를 넘어 연합 모둠을 구성하여 학생회 공약 이행 정도 확인, 학생회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 선택 활동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관심과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전시키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생자치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학생과 교사가 각각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자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배우고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교사들은 학생들의 생각과 의견을 직접 듣고 공감하며 학생 중심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회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학생자치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었다”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학생들의 의견이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전청 생활교육과장은 “학생자치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문화”라며 “이번 워크숍이 학생과 교사가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학교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이 학교의 주체로 성장하고 교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모가 성장하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 전주교육지원청, 6월 맞춤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와 가족 소통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 발달 이해, 부모 성장 지원,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 소통의 중요성 등 학부모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평일 야간과 권역별 교육을 포함해 보다 많은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먼저, 6월 16일(화) 오후 7시에는 직장인 학부모의 참여를 고려한 ‘부모성장 별빛교실’을 운영한다. 광주대학교 심리학과 김동원 교수가 LCSI 성격검사를 바탕으로 자녀의 기질과 특성을 이해하고, 부모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는 한편, 마음챙김을 통해 부모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방법까지 함께 다룰 예정이다. 또한, 6월 27일(토)에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자녀 60명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이 운영된다. 김동원 교수가 한국형 성격검사(LCSI)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가족 간 공감과 정서적 연결을 높이는 마음챙김 기반 소통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아버지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도 마련된다. 6월 20일(토)에는 여의동주민센터에서 북부권역(여의동·조촌동·반월동·팔복동·덕진동)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자녀 양육의 동반자! 성장하는 아버지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한다. 심리상담공간 그리고, 봄 대표인 최광호 강사가 참여해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 소통의 중요성은 물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마음챙김을 통한 관계 개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은 전주교육지원청 누리집(전주교육> 전주학부모교육)에서 신청할 수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 교육은 자녀 교육의 동반자인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자녀 발달에 대한 이해와 부모의 자기 성찰, 마음챙김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가정의 교육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맞벌이 가정과 아버지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야간 및 권역별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인 만큼 많은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2026 교원 맞춤형 학습코칭 역량 강화 연수’ 성황리 진행- 전주 학습코칭 현장지원단 주관, 기초학력 담당 및 희망 교사 대상 총 8시간 과정 -- 5월 한 달간 3회기 특강 성료… 오는 12월 성과 나눔 워크숍으로 대장정 마무리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5월 14일부터 관내 기초학력 업무 담당자, 학력신장 지원단 및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학습코칭 과정 설계 및 실제 사례 적용 연수’를 성황리에 진행하였다고 밝혔다.전주 학습코칭 현장지원단이 강사로 나선 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코칭 기술을 습득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공유하여 학교 내 기초학력 책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은 학교 현장의 우수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한 3차례의 밀도 높은 특강이 이어져 참석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5월 14일(1회기)에는 전주우림초 김민지 교사가 ‘학생의 성장을 잇는 7단계 학습코칭’을 주제로 포문을 열었으며, ▲5월 26일(2회기)에는 전주새연초 김지혜 교사가 ‘루틴 형성을 통한 시간관리 및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 방안을 강의했다. 이어 ▲5월 28일(3회기)에는 전주오송초 장지원 교사가 ‘학습 유형별 수업 속 학습코칭’ 실제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교실 속 적용 노하우를 공유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며 얻은 생생한 학습코칭 사례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새로운 학습코칭 기법을 교실에 적용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학습코칭 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희망에 따라 여름방학중 '학부모 동반 1:1 학습상담' 강사로 참여하여 이번 연수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학습상담 역량을 키울 수 있다.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교사의 학습코칭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5월 특강을 통해 다져진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코칭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오는 여름방학중 학습상담 캠프와 12월 1일에 개최될 ‘학습코칭 적용 사례 나눔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방안 협의 워크숍’까지 내실 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지원하는 ‘K-문화 세계로 국제교류수업’의 일환으로, 전주근영중학교가 프랑스 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한 국제교류 협력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전주근영중학교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프랑스 학생 12명과 교장, 교사단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우호 증진과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 초청된 프랑스 학생들은 전주근영중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 디지털 융합 수업, 공동 토론 활동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에 참여했다. 양국 학생들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공유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았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6개교 등 총 13개교를 대상으로 'K-문화 세계로 국제교류수업 운영 학교'를 지정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 함양과 다양한 교류 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청 측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다문화 수용성을 기르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환영 인사를 전한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학교 현장의 국제교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지난 5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전교생(1~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다양한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수준에 맞춰 총 5개의 체험 부스를 순환하며 생생한 안전 교육에 참여했습니다.주요 프로그램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고층 건물 화재 시 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초기 화재 진압의 핵심인 소화기 사용법, 연기 속에서 낮은 자세로 탈출하는 화재 대피 훈련, "몸을 낮추고, 머리를 감싸고, 꽉 잡기!" 지진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학생들은 교육용 마네킹에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완강기 사용법을 익혔으며, 실제 소화기를 분사하며 초기 화재 진압 요령을 몸소 체득했습니다. 또한, 무해한 연기로 가득 찬 텐트 안을 빠져나오는 화재 대피 훈련에서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며 실제 상황과 같은 긴장감 속에서 안전 수칙을 익혔습니다.전주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실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5월 13일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강당과 교실에서 3학년 학생 대상 전주기접놀이 악기 분야별 체험(장구, 소고, 용기) 및 합굿공연 시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주기접놀이란 전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통 놀이입니다. '기접'이란 깃발과 깃발이 서로 만나서 힘을 겨루며 장단에 맞춰 춤과 노래, 그리고 농악을 함께 즐기는 놀이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서로 친해지고, 힘과 지혜를 뽐내기 위해 이런 놀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주기접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우리 마을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예술이랍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5월부터 6월까지 6학년 4개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소목장님과 함께하는 '나만의 전통 필갑 만들기' 목공 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각 반별로 총 5차시에 걸쳐 운영되며,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나무의 따뜻한 감촉과 향기를 직접 느끼고, 우리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학생들은 소목장님의 지도 아래, 투박한 나무 조각이 아름다운 필갑(전통 필통)으로 변신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사포질을 하여 나무의 결을 부드럽게 다듬고,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알록달록 색을 칠하며, 마지막으로 천연 오일을 발라 은은한 광택과 멋을 더합니다.이번 목공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창의성을 발현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사포질의 인내, 채색의 즐거움, 오일 마감의 성취감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배우고,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 필갑에 대한 애착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6학년 모 학생은 "처음에는 나무가 거칠어서 힘들었지만, 사포질을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게 신기했어요. 제가 직접 색칠하고 오일도 발라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제 필통이 생겨서 정말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오감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중심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