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제2026-388호
2026년도 하반기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에 근무할 행정대체(교육행정) 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및 채용후보자 등록에 관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최종합격자: 응시번호 2026-03
2. 최종합격자 서류 제출: 2026. 8. 31.(월) 16시까지
※ 제출 구비서류: 붙임 참조
3. 제출처: 3층 재정협력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제2026-387호
2026년 지방공무원 행정대체(교육행정) 인력 면접시험 시행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채용분야 및 인원: 행정대체(교육행정) 1명
2. 면접시험: 2026. 8. 31.(월) 10:30~
※ 응시자는 10:00까지 등록 / 면접대기실: 우리 교육청 3층 소회의실 앞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공고 제2026-24호
2026년 교육공무직원(영양사, 장애인 노동자) 공개채용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과목 및 분야: 교육공무직원 영양사 장애인 노동자
- 채용 예정인원: 1명
- 접수 기간: 2026.9.3.(목) - 2026.9.9.(수)
- 접수 장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부 취업지원부(방문접수)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의 공고문 및 관련서식 반드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사항: 총무과 063-250-3713
전주교육지원청·전주시·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지역사회가 함께 ‘도시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전주’ 논의
○ 전주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교육혁신협의회’?를 개최하고, 전주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운영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 이번 협의회에는 전주교육지원청과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학교 관리자와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공동체, 청소년 관련 기관, 시민단체, 대학·산업 관계자, 교육전문가 등 지역교육혁신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 안에서 개별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지역, 대학과 산업이 함께 만드는 지역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전주의 역사·문화·인적자원, 대학의 전문성, 산업 현장의 경험을 연결해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학생의 배움이 진로와 지역의 미래까지 이어지는 성장경로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그동안 두 차례의 기획추진단 협의회와 교원·학부모·마을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의견수렴 정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날 협의회에서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의 비전과 세 가지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 ‘모두의 성장기회 보장’‘전주를 읽고 기록하며 미래를 창조하는 교육’?‘지역의 가치를 학생의 미래로 연결하는 성장경로’이 세 가지 전략은 개별 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 아니라 ‘기회보장 → 이해·탐구 → 연결·창조 → 성장·정주’?로 이어지는 하나의 학생 성장경로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사람과 지식을 연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전주성장창조역량’?을 기르는 것이 전주교육혁신선도지역의 궁극적인 목표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가 학생의 배움터라면 전주라는 도시 전체가 학생의 성장터가 되어야 한다”며 “교육지원청과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학교·대학·지역기관·산업체·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성장경로를 만들어 가는 전주만의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운영기획에 충실히 반영해 ‘도시가 배움터가 되고, 아이가 도시의 미래를 만드는 전주’?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EP 현장 안착부터 에이전틱 AI 교수법까지…AI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1일과 3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AI 디지털 교육 연수를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다양한 AI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에이전틱 AI 등 빠르게 변화하는 AI 디지털 교육 흐름에 대한 교사의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먼저 1일에는 관내 중등학교 업무담당자 70명을 대상으로 AIEP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AIEP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주요 기능을 시연했으며, 수업콘텐츠와 수업꾸러미 제작 등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설명했다.
○ 이어 3일에는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시대 교수학습 패러다임 변화 교수법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에서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차이와 특징을 살펴보고, 수업자료 제작과 과제 평가, 교사 업무 지원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시연한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AIEP 업무담당자들이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익혀 학교 내 활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사들이 에이전틱 AI를 비롯한 새로운 AI 기술의 특징과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 수업과 교육활동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강자 교육장은 “AI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익히는 것을 넘어 교육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AIEP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함께 교사들이 AI 디지털 기술을 자신의 수업에 맞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와 교육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AI 디지털 기술을 횔용한 수업혁신을 뒷받침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7일과 오는 31일 두 차례에 걸쳐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내실 있는 평가 운영 역량을 높이고 평가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대상별 역할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27일에는 관내 중학교 평가업무 담당 교사와 연구부장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에 기반한 체계적인 교수학습 및 평가 운영계획 수립과 타당도 높은 평가 문항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오는 31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 평가 관리 과정에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된다.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했던 평가 관련 민원과 감사 지적 사례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할 예정이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평가 오류를 예방하고 학교 단위의 공정한 평가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평가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학교 평가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출처 : 투데이안(https://www.todayan.com)
전주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목소리로 함께 만드는 전주교육
-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하반기 정기회 개최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8월 26일(수) 오전 10시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학부모회장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주시 학부모회협의회 하반기 정기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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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정기회는 상반기 협의회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주요 사업과 교육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학교 학부모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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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정기회에서는 ▲전북학부모한마당 운영 및 참여 방안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개정안 ▲협의회 주요 현황과 하반기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고, 학교 학부모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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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원 회장은 “학교별 학부모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학부모가 학교교육의 동반자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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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는 전주교육 발전의 중요한 힘”이라며 “학부모의 다양한 목소리가 학교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부설초등학교(교장 최상진)가 2026년 7월 27일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본부로부터 초등교육과정(PYP) IB 월드스쿨(IB World School) 인증을 받았습니다. IB 월드스쿨은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IBO)의 기준과 인증 절차를 충족한 학교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며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자신이 속한 사회와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천합니다.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스스로 일어서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교육’을 바탕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학생들은 교과의 지식을 단순히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다양한 자료와 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가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배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IB 교육과정의 핵심인 개념 기반 탐구를 수업에 적용하고,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의 성장 과정을 지원해 왔습니다. 또한 교사 간 협력과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바탕으로 수업을 함께 연구하고 성찰하며, 학생의 질문과 생각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관점과 문화를 이해하며 국제적 소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과 주변의 삶을 폭넓게 바라보고, 공동체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함께 해결해 나가는 태도를 기르고 있습니다.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세계를 연결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탐구와 협력이 살아 있는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난 7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1주일 동안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에서는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탈춤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업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지도해 주셨습니다. 학생들은 탈춤의 유래와 의미를 알아본 뒤 기본 동작과 장단을 익히며 우리 전통 춤의 흥과 멋을 몸소 느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던 학생들도 수업이 진행될수록 자신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장단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늘품관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탈춤 수업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부모와 교직원이 하나로… 전주북초, 제24회 어머니배구대회 성황리 개최
학부모·교직원 3개 팀 열전… 주황팀 최종 우승 차지
정정순 교장 “열정과 응원으로 하나 된 가슴 벅찬 감동의 시간”
교육 현장의 주역인 학부모와 교직원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로 뭉치는 뜻 깊은 화합의 장이 열렸다.
지난 2026년 7월 8일, 전주북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하는 제24회 전주북초 어머니배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학교 공동체 구성원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열띤 랠리 끝에 영예의 1위는 탁월한 조직력을 선보인 '주황팀'이 차지했다. 마지막까지 무서운 투지를 보여준 '빨강팀'이 2위에 올랐으며, 아름다운 승부를 보여준 '교직원팀'이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코트 위 어머니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더불어, 경기를 지켜본 학생들의 힘차고 순수한 응원 소리가 체육관 가득 울려 퍼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전주북초등학교 정정순 교장선생님은 “어머니들의 배구 경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학생들의 힘찬 응원이 어우러져 모두가 하나 되는 가슴 벅찬 감동을 오랜만에 느꼈다”며 “대회에 참여하고 응원해 준 모든 교육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웃음 꽃을 피운 이번 제24회 어머니 배구대회는 학교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주용흥초등학교, ‘2026학년도 유해 약물 예방 건강 체험 한마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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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마약 퇴치의 날(6.26.)을 맞이하여 학생 동아리 주도로 9개 체험 부스 운영
- 흡연·음주·마약류 위험성,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며 경각심 높여
전주용흥초등학교(교장 송승용)는 26일,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6학년도 유해 약물 예방 건강 체험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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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흡연, 음주, 마약류 등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 금연 서포터즈 동아리 ‘노담해용’과 ‘국제 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행사 기획부터 부스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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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전교생이 9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순회하며 건강 여권에 스탬프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부스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 체험, 게임, 다짐, 캠페인 등 흥미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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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담해용’ 동아리가 운영하는 ▲미스터리 담배 부스에서는 흡연자의 장기 모형을 관찰하며 흡연의 폐해를 시각적으로 배우고, ▲음주 위험성 체험 부스에서는 가상 음주 고글을 쓰고 걸어보거나 RC카를 운전해보며 음주 상태의 위험성을 몸소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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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강 오락실 부스에서는 흡연 예방 할리갈리 게임 등을 통해 즐겁게 건강 상식을 익혔고, ▲나를 지키는 다짐 부스에서는 유해 약물의 유혹을 거절하는 다짐을 색칠하고 작성하며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함께해요, 노담 부스에서는 금연을 응원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즉석 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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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교류 동아리 학생들이 운영한 ▲어서 와! 국제 교류는 처음이지? 부스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놀이 문화를 체험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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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6학년 노OO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부스를 준비하면서 담배와 마약이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깊이 알게 되었다.”라며, “우리가 직접 만든 게임과 활동으로 동생들과 친구들에게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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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용흥초등학교 송승용 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지식을 수동적으로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주체적으로 배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 학생 주도의 유해 약물 예방 교육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리더쉽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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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전주용흥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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