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 늘봄기관,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등 35개 기관 대표 및 강사 대상
- 성폭력예방치료센터 권지현 센터장 초청
- 디지털 성범죄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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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6일(월) 오전 10시,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실에서 학교 밖 늘봄학교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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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돌봄, 가장 안전한 울타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교 밖 늘봄기관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35개 기관과 올봄학교 위탁업체 의 대표자 및 프로그램 강사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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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관계자들에게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시키고, 올바른 디지털 시민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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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예방치료센터 권지현 센터장이 강사로 초청이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한 4대 폭력 예방 교육 뿐만 아니라 돌봄 및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별 사례와 대처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늘봄지원센터는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공간의 '폭력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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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가장 따뜻하고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예방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통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늘봄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 중학교 신규 및 저경력 교사 교직 실행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3일과 7월 4일(2일간) 전주비전대학교에서 관내 중학교 신규 및 저경력 교사 26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빛나는 교사를 위한 2026년 중학교 신규 및 저경력 교사 교직 실행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교직 초기 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지원하고, 수업과 생활지도 등 교육활동 전반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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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 교무·학사 실무의 이해, ▲ 교사가 알아야할 학교폭력 사안 처리 및 이해 ▲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수업·평가 문항 제작 ▲ 생성형 AI기반 교실 수업 혁신 등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총 10시간을 운영하였다. 현직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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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교직 적응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교사 간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직의 첫걸음은 교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배움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번 연수가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천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교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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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2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정교사를 대상으로 ‘2026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 프로그램 운영 사례 나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례 나눔은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외부 강사에 의존하여 진행하던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나아가 사교육을 흡수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세 가지 유형의 우수 사례가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흥을 얻었다. ▲환경교육을 위한 유치원 자체 개발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부 및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한 프로그램 등 유치원의 특색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례들이 소개 되었다.
○ 사례 발표 후에는 7~8의 교사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각 유치원의 프로그램 정보를 교환하고, 특색 프로그램 운영의 고민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사례 나눔을 시작으로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협력하는 학습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 프로그램’이 현장에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2일(목)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사립유치원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공사립유치원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 유치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관계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감적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최유미 샤인앤컴퍼니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BIG 5 소통유형 ▲PREP 브리핑 ▲YES, AND 소통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교원들은 자신의 소통 유형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말과 정서에 귀 기울이는 경청 방법, 갈등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긍정적 피드백 방법 등을 실습하며 현장 적용 역량을 높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원의 정서적 안정과 공감적 소통 역량은 교사와 유아·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긍정적인 교육공동체 문화 확산에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정서적 지지를 받고 소통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