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색깔로 미래교육을 디자인하다2026 전주교육발전특구‘학교특화교육과정’컨설팅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전주교육발전특구 학교특화교육과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급별 담당 장학사가 유초중고 13개교(원)를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살피고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컨설팅에서는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 사례 발굴, 개선 사항 협의, 차년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진다.○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생의 삶과 지역의 특성을 연결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하는 전주형 미래교육 모델이다. ○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성장과 미래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교육혁신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특화교육과정은 학교의 교육 비전과 지역의 특색을 담아내는 전주형 미래교육의 핵심 사업”이라며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15일(월)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5세 이음교육 운영 유치원·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5세 이음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연수는 5세 이음교육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넓히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특히, 선도교사의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모든 참여기관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모색했다. 또한 강의와 사례 나눔을 병행해 교육과정 중심의 연계 방안을 구체화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협력 문화 조성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치원·초등학교가 교육과정 이해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사례 공유 기회를 확대하고, 5세 이음교육이 기관별 여건에 맞게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채선영 교육장은 “5세 이음교육은 유아가 초등학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것을 넘어, 유아기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5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전산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평가와 기록’ 연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전주교육지원청이 교사들의 AI 디지털 기반 현장 적용 중심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AI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역량강화 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는 2025년 교육부 수업혁신 교사상을 받은 현직 교사가 참여하여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평가 문항 제작 및 서논술형 평가 분석 방법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특히 단순한 이론을 넘어 평가 후의 기록과 맞춤형 피드백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실습이 병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원들의 AI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채로운 연수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우선 7월 13일까지 이어지는 수업혁신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AI 디지털이 가능하게 한 프로젝트 수업(7.6.) △인공지능 활용 미래 자서전(7.7.) △질문하는 교실을 만드는 SMILE 활용 수업(7.13.)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오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는 ‘2026년 전북형 AI 활용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같은 장소에서 4회 실시한다. 이 연수를 통해 전북형 AI(GPT, Quiz, Graphic) 및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AIEP)의 기능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AI 디지털 기반의 수업 설계 역량을 키우는 등 교실 내 수업혁신을 더욱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반복·단순 업무를 덜고 수업화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을 적극 지원하여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공교육 중심의 수업혁신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교원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수업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AI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 ? 이번 연수는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7회 전북대학교 AI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전북대학교 AI 스페이스(AI Space)는 전북대학교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첨단 교육·실습 공간으로, 교원·학생·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가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현재 전북대학교 진수당 25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AI 관련 교육, 실습, 세미나, 워크숍 등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실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를 통해 교원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학생 참여형 수업 문화 확산을 지원하고자 이번 연수를 마련하였다. ? ? 연수 과정은 ▲구글 클래스룸 EDU PLUS와 노트북LM을 활용한 수업 설계 ▲캔바 AI를 활용한 디지털 수업 콘텐츠 제작 ▲학급 운영 및 과제 피드백 시스템 구축 ▲키위런·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한 글쓰기 피드백 및 출판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수업 운영 ▲패들렛·미리캔버스를 활용한 AI 수업 디자인 ▲전북형 AI 교육플랫폼(AIEP) 활용 수업 사례 나눔 등으로 운영된다. ? ? 특히 생성형 AI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실제 수업 상황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 연수로 운영하여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주초등정보지원단이 참여하는 AIEP 활용 사례 공유를 통해 전북형 AI 교육플랫폼의 현장 안착과 우수 사례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학급 운영과 학생 맞춤형 피드백 체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혁신 문화를 확산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