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전주교육소식
'초등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네트워크' 본격 가동-4월 28일(화) 첫 모임을 시작으로 교원의 지도 전문성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4월 28일(화),‘2026 초등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교원 네트워크’의 첫 모임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사다리 프로젝트’는 사고와 나눔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다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리얼한 수업 변화를 만들어가는 교원 성장 프로젝트로, 주요 목적은 ▲교원의 기초학력 진단 및 지도 전문성 강화를 통한 책임 교육 실현 ▲학생 맞춤형 학력 신장 지도 전략 및 방법 습득을 통한 지도 역량 강화 ▲교원 간 지속적인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위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네트워크는 사다리 프로젝트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단과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4월 28일(화)에 열린 첫 번째 모임에서는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지원단의 역할 정립과 함께 연간 운영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네트워크는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기초학력 및 학력신장 사업 공유, 학력신장 시스템 및 정책 학교 우수사례 나눔과 상호 컨설팅, 정책 피드백 및 성과 보고회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활동이 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을 책임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주교육발전특구 추진협의회 개최… 학생 중심 미래교육 본격 추진 ? 전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전주교육발전특구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전주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및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돌봄, 교육혁신, 미래인재 양성 등 전주교육발전특구 핵심 과제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사업은 ▲돌봄 유형 다양화 모델 발굴을 통한 운영 고도화 ▲IB교육 기반 확산과 학교특화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교육 자율성 확대 ▲K-컬처 선도 글로벌 인재 양성 ▲K-푸드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 ▲K-영화 인재 양성 및 영화·영상 아카데미 구축 ▲K-문화 세계로 국제교류 학교 지원 등이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성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교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다양화, 디지털 기반 교육 확대 등 정책을 연계 추진하여 통합적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전주교육발전특구는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 모델”이라며 “학생 중심 미래교육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전주교육지원청은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전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진학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년별 맞춤 진로진학 지원에 나선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중3~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꿈을 키우고 미래로 이어가는 학년별 맞춤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년별로 ‘지금 필요한 핵심 내용’에 집중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고교 진학을 앞둔 중3은 고교학점제 이해와 고교생활 준비 방향을, 고1은 선택과목 설계와 학업 계획 수립을, 고2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진학 전략을, 고3은 수시 면접 등 실전 대입 준비를 중심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진로 탐색에서 학업 설계, 대입 준비로 이어지는 흐름을 단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5월 11일: 중3 대상 ‘미리 보는 고교 생활과 고교학점제의 이해’ △5월 12일: 고1 대상 ‘2029 대입의 이해, 선택과목 설계 가이드’ △6월 5일: 고2 대상 ‘2028 대입의 이해, 학생부종합전형 특강’ △6월 12일: 고3 대상 ‘2027 대입의 이해, 수시 면접 전형 특강’ 등이다. ○ 각 강연은 현직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 등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학년별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진학 정보에 관심 있는 학생·학부모·교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각 학교 가정통신문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나 좌석 수를 고려해 사전 신청을 권장한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학년별 진학 준비 단계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 계획을 스스로 설계하고,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서가 재밌어지는 마법? 정답은 학교도서관에서!- 전주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도서관 대상 책린지DAY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책린지DAY'를 본격 운영한다. '책린지'란 책(book) 읽기와 도전(challenge)을 결합한 참여형 독서 캠페인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는 과정을 즐거운 미션처럼 참여하며 독서의 성취감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교도서관 책린지DAY'는 학생들의 폭넓은 독서 경험을 위해 10가지 미션이 담긴 활동지를 제작하였으며, 특히 ▲독서 자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현재가 아닌 다른 시대 책 읽기’, ‘가본 적 없는 배경의 책 읽기’▲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골라보며 독서의 영역을 확장하는 ‘가족이 추천한 책 읽기’,‘추천도서 100선 도서 읽기’▲도서 탐색과 검색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태어난 해에 출간된 책 읽기’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독서 도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책린지DAY’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빨리 미션을 다 완성해보고 싶다. 학교도서관에서 하는 독서가 이렇게 신나고 즐거운 일인 줄 몰랐다”라고 프로그램의 소감을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책린지DAY’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학교에 프로그램 안내 및 관련 자료 및 교육을 지원하며, 향후 운영 우수사례도 발굴하여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지도 전주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게시되어 있어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언제든지 활용이 가능하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며, 그 경험이 다시 학교 활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 책린지DAY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독서가 신나고 즐거운 것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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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전라중학교 음악행사기획동아리(MMM)가 주관한 버스킹 공연을 4.15.(수) 12:50~13:20 진행하였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 ‘전라어울림한마당 체육대회’ 운영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지난 4월 21일(화) ~ 4월 23일(목) 전교생이 함께하는 ‘전라어울림한마당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체육대회는 학년별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개인 달리기, 이어달리기, 협동 공 굴리기, 줄다리기 등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는 종목들이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여 의미를 더했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즐겁고 활기찬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 ‘내 자녀 관찰의 날’ 학부모 공개수업 운영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하)는 지난 4월 24일(금) 2교시부터 4교시에 걸쳐 각 학급에서 ‘2026학년도 내 자녀 관찰의 날(학부모 공개수업)’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활동을 직접 참관하며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가정과 학교가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공개수업은 학년별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교육과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학생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활기차게 수업에 참여하였고, 참관한 학부모들은 자녀의 발표와 모둠 활동 등 배움의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냈습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4월 21~22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 '힐링팜'에서 작물 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이번 활동은 5학년 4개 학급 학생들이 학급별로 선정된 작물을 직접 심으며 자연과의 교감,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주시니어 클럽 소속의 힐링팜 가이드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작물을 심었습니다. 앞으로 5학년 학생들은 작물을 관찰하고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돌보며 수확의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