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실무사 대상 ‘업무 맞춤형 엑셀 역량 강화 연수’ 성황리 마무리- 관내 늘봄실무사 70명 참여… 실무 중심 교육으로 업무 효율성 극대화 -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6월 2일과 4일, 양일간 전주영재교육원 3층 전산실에서 관내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업무에 자주 쓰는 엑셀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늘봄학교 운영 및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늘봄실무사들의 실무 행정 능력을 키우고, 디지털 도구 활용을 통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6월 2일에는 38명, 4일에는 32명 등 총 70명의 늘봄실무사가 참석해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보였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연수 과정은 행정 업무에 필수적인 기능들을 중심으로 ▲기초 기능 마스터 ▲실무 응용 기술 ▲데이터 관리 및 분석 등 총 3개 섹션으로 나누어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훈련 내용 및 주요 커리큘럼]-기초 기능 마스터: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설정, 단축키를 활용한 셀 범위 지정, 시트 다루기 등 기초적이지만 놓치기 쉬운 핵심 엑셀 조작법 습득-실무 응용 기술: 선택하여 붙여넣기, 셀 서식 활용, 틀 고정, 문자열 합치기(& 연산자) 등 실제 행정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핵심 기능 실습-데이터 관리 및 분석: 텍스트 나누기, 사용자 지정 목록을 이용한 자동 채우기 및 정렬, 조건부 서식을 활용한 중복값 찾기, 필터링 등 방대한 학생·행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마스터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연수는 평소 행정 현장에서 엑셀 프로그램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았다. 참석자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까다로운 실무 기능을 막힘없이 소화해 냈으며,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연수가 이어졌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연수에 참여한 한 늘봄실무사는 “평소 업무를 하면서 복잡하게 처리했던 데이터 작업을 이번 연수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늘봄학교 행정 업무를 처리할 때 시간 단축은 물론 업무 피로도도 크게 줄어들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최일선에서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애쓰시는 늘봄실무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직무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설하여,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교육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8일 관내 유치원 방과후 교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전주형 방과후 놀이-이음 프로그램 운영 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방과후 교사의 놀이 중심 교육 역량을 강화하여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방과후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하였다.○ 저출생 심화와 맞벌이 가정 증가 등 급격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방과후 과정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양질의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요구받고 있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발달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유아들에게 질 높은 특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이날 강사로 초빙된 전주성현유치원 곽희숙 원장은 유아의 신체·운동, 인지, 사회·정서 등 전인적 발달을 돕는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의 실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놀이 중심의‘관찰-기록-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 이어진 강의에서는 블록놀이의 꽃인 ‘도미노 활동’의 교육적 가치와 단계별 접근법이 소개되었다. 곽원장은 도미노 놀이가 유아의 소근육발달과 수학적 사고 촉진은 물론, 실패를 극복하는 끈기와 자기 조절력, 협동심을 기르는 탁월한 도구임을 설명하며, 현장 중심의 실천적 방법론을 전달하여 교사들의 놀이 지원 전문성을 신장시키도록 지원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유아기 발달 특성에 맞춘 놀이 중심의 특색 프로그램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질높은 교육과정을 완성하는 필수적인 시대적 소명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연수를 기점으로 교사들의 수업 역량을 높이고, 전주형 방과후 놀이-이음 프로그램의 질적 제고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업을 바꾸는 질문의 힘!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 혁신전주교육지원청, 「2026 학교로 찾아가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실행연수」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질문 중심 수업과 깊이 있는 학습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학교로 찾아가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실행연수」를 운영하며, 전주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6~7월 학교 맞춤형 현장 지원에 나선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실행 중심 연수로, 개념기반 탐구수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교별 신청 교과와 운영 유형에 따라 수석교사 및 교과별 리더교사를 매칭하여 학교 상황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선정된 학교는 전주만수초, 전주우림초, 전주서원초, 전주자연초, 전주진북초, 전주초포초 6개교이며, 사회·수학·국어 교과를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된다. 연수는 ‘입문형’과 ‘입문+실행형’으로 운영되며, 입문+실행형의 경우 단원 설계부터 수업 적용, 피드백과 성찰까지 포함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참여 교원들은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설계와 탐구 중심 단원 구성, 사고전략 활용 방법 등을 함께 나누고 실제 수업 사례를 적용·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수업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학교와 강사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연수 내용과 운영 방식을 학교 상황에 맞게 조정하여 현장 적용력을 높인다.○ 채선영 교육장은 “개념기반 탐구수업은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며 배움을 확장해 가는 미래형 수업”이라며 “학교 현장과 교사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실 수업 혁신과 학생 중심 배움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탄소중립 실천, 현장에서 답을 찾다전주교육지원청, 2026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자원순환교육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5월 중 전주 관내 초등학교 6학년 10학급을 대상으로 「2026 폐기물처리시설 견학 자원순환교육」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추진하였다.○ 학생들은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 리싸이클링타운(재활용선별장), 광역매립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생활폐기물이 처리되고 재활용되는 전 과정을 살펴보았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을 배우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 전주교육지원청, 주민자치협의회, 전주시니어클럽, 시민경찰연합회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이동 차량을 지원하였으며,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이 동행하여 안전하고 내실 있는 현장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며 환경 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자원순환 실천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