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학교교육소식

★ 본 게시판은 학교(기관) 대표 아이디(s***)로 로그인하여 글 게시가 가능합니다.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전주아중초, 전북 최초 IB World School 공식 인증
    전주아중초, 전북 최초 IB World School 공식 인증
      ○ 전주아중초등학교(교장 김태유)가 전북특별자치도 초등학교 가운데 최초로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월드스쿨(IB World School) 인증을 획득하였다.○ 전주아중초는 지난 10월 13일(월) 오후 6시 경, IBO본부로부터 초등교육과정에 해당하는 PYP(Primary Years Programme) 부문에서 공식 인증 연락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4년 7월 23일 IB 후보학교로 지정된 이후 약 1년 3개월 동안 학교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치밀한 준비와 실천을 거쳐 얻어낸 값진 성과다.○ 이번 인증을 통해 전주아중초는 “IB World School”로서 국제적인 교육 기준을 갖춘 학교임을 세계적으로 공인받게 되었으며, 이는 전북 지역 공교육 역사상 초등학교 최초 사례이다. IB 후보학교에서 월드스쿨 인증까지 통상 2년인 점을 감안하면 전국의 IB 학교 중 단기간에 월드스쿨 승인이 이루어진 것으로 학교 구성원 모두의 철학적 공감대와 실천이 바탕이 된 결과다. “LEARN beyond the School, Grow together the Future”○ 전주아중초는 IB World School 인증 추진과 함께 “LEARN Beyond the School, Grow Together the Future”라는 교육 슬로건을 중심에 두고, 배움이 교실과 교과서를 넘어 실생활과 세계로 확장되는 진정한 학습을 통해 전인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교육 전반을 재구성해 왔다.○ IB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교과와 연계된 탐구 중심 수업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협력하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능동적 학습자로 성장하고 있다. 교사들은 IB의 수업 설계 원칙에 따라 개념 기반 학습, 초학문적 주제, 학습 접근 방법(ATL) 등을 정교하게 통합하여 매 단원을 설계하고 실행하고 있으며, 피드백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IB World School 인증 심사에서는 교직원 워크숍 및 연수, 수업 공개, 교육과정 정비, 학부모 소통, 지역사회 협력 등 학교가 체계적인 노력을 통해 구성원 전체가 균형있게 성장해 온 지점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학습을 주도하고,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도록 이끄는 수업 문화는 IBO본부 평가단에게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책임 있는 세계시민, 배려하는 평생학습자”○ IB 교육의 핵심은 단순한 학력 향상이 아니라, 전인적 성장이다. 전주아중초는 “탐구하는 사람”, “사고하는 사람”, “배려하는 사람”, “책임있는 사람”등 IB 학습자상(Learner Profile) 10가지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이 지식과 가치, 태도를 균형 있게 갖춘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김태유 교장은 “이번 IB 인증은 전주아중초가 지향하는 교육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아이들이 단지 학교 성적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며 다양한 문화와 세계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인재로 자라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아중초의 이번 성과는 단지 한 학교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전북 전체의 교육 방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향후 IB 교육 확산과 더불어 학생 중심 교육,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학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퍼져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아중초 | 25.10.14 조회:244
  • 2025 전주북초등학교 '오이 연극제' 개막
    2025 전주북초등학교 '오이 연극제' 개막
    전주북초등학교 5학년 2반, ‘미스터리 사무소’로 장애와 모성애 그려낸 오이연극제 개최"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감동적인 무대, 사회적 메시지 전달" 2025년 9월 24일부터, 전주북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2반 학생들의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2025 오이 연극제가 화려하게 열렸다. 이번 공연은 학생부 공연과 학부모 공연으로 나누어 일주일 동안 진행되었는데  모두가 협력해 마련한 2025 오이연극제에서 연극 <미스터리 사무소>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목소리를 잃어버린 모녀’의 감동 스토리연극 <미스터리 사무소>는 진심 어린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하윤진(16세)은 인기 걸그룹 멤버이지만, 언어장애를 가진 엄마를 점차 부끄러워한다. 그러나 자신도 목소리를 잃어가며 위기를 맞이하자, 엄마는 딸의 목소리를 되찾기 위해 미스터리 사무소를 찾는다. 모녀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 극복과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특히 윤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지 못해 좌절하는 장면과, 엄마가 딸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모습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교사 전대진은 “아이들이 장애인과 가족의 현실을 이해하며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이번 연극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교육 현장 속 예술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학생들은 대본 작성부터 연기까지 직접 참여하며 협업 능력을 키웠으며,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통합교육 협력교수 모델을 주제로한 연구학교 운영에도 큰 울림을 주었다. 교사 전대진은 “이번 연극을 통해 학생들이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전주북초 | 25.10.02 조회:210
  • 2025학년 전주전라초등학교 국제교류 동아리 활동
    2025학년 전주전라초등학교 국제교류 동아리 활동
    1. 국제교류 동아리란?전주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 국제교류 동아리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만들어진 학생 중심 동아리입니다.학생들은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류 수업, 버디 친구와의 편지 쓰기, 브이로그 영상 제작, K-POP 및 전통문화 소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와의 교류를 중심으로, 또래 친구들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2. 해마다 이어지는 진짜 교류, 깊어지는 배움 전주전라초등학교는 2023년 인도네시아 Ujung Menteng 학교와의 온라인 교류를 시작으로, 꾸준히 국제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2023년: 4학년 전체 대상 온라인 교류, 이후 16명이 현지 학교를 직접 방문-2024년: 5~6학년 학생 24명으로 동아리 구성, Bosowa Bina Insani 학교와의 프로젝트 확대-2025년 현재: Al Fath 초등학교와의 교류 진행, 5~6학년 학생 16명이 정기 모임(매주 목요일 14:30~16:00)에 참여 학생들은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도 자율적으로 대본 연습과 영상 제작을 이어가며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 교과의 경계를 넘다 ― 융합형 세계시민 프로젝트 국제교류 동아리의 활동은 크게 ‘문화 교류’와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 프로젝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문화 교류 활동: ‘컬쳐박스(Culture Box)’ 제작, 북청사자놀음·탈춤·부채춤·태권무 공연 준비, 전통놀이 소개 등-세계시민 프로젝트: 환경문제 탐구, 정책 비교, 친환경 캠페인 등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국어(토론과 글쓰기), 사회(정책 이해), 과학(환경 탐구), 영어(의사소통), 미술(포스터 제작), 체육(전통놀이 체험) 등 교과의 경계를 넘어 융합형 배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의를 통해 컬쳐박스 물품을 선정하고(국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환경법을 비교하며(사회), 쓰레기 문제의 해결책을 탐구하고(과학), 우리의 무형유산을 몸소 연습하는(체육) 등 배움과 실천을 연결하는 과정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4. 화면 너머에서 손을 잡다 ― 실시간 온라인 교류2025년에도 네 차례의 온라인 교류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미 세 번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1차 교류: 자기소개·학교 소개, 버디 매칭, 블루킷 퀴즈로 서로 알아가는 시간2차 교류: ‘한국어 소개하기’ 주제 ― K-POP 속 한국어 표현, 일상 한국어, 이름 한국어로 바꿔주기, 자음·모음 디자인 부스 운영3차 교류: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Bahasa(인도네시아어) 소개하기’ 참여 ―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 학생들은 화면 너머로도 마음을 나누며, 언어·문화 장벽을 넘어서는 즐거움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5. 지구를 품고, 마음을 나누다 ― 컬쳐박스와 환경 캠페인 학생들은 ‘컬쳐박스 만들기’를 통해 한국 문화를 상징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고 포장한 뒤, 의미를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상자는 인도네시아 학교로 보내졌으며, 동시에 현지 학생들의 컬쳐박스를 받아보며 상호 문화 교류의 진정한 의미를 체험했습니다. 또한, ‘환경 캠페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촌의 공통 과제인 환경 보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캠페인 포스터와 영상으로 해결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6. 교류의 끝이 아닌 시작 ― 인도네시아 현장 방문 2025년 9월 9일부터 17일까지 국제교류 동아리 학생 16명은 7박 9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했습니다. -교류 학교 활동: 전통놀이, 공동 수업, 맹그로브 숲 복원 프로젝트, 문화 공연-현장 체험: 와양박물관(인형극 전통 배우기), 자카르타·반둥 지역 탐방, 화산지대 탐험, Saung Angklung Udjo 공연장에서의 합주 체험-4개 학교 연합 프로젝트: 한국과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함께하는 다문화 수업 및 협력 활동 학생들은 교류 학교 친구들과 짧지만 깊은 우정을 쌓았으며,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지구촌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7. 마무리하며 전주전라초등학교 국제교류 동아리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교육 공동체입니다.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 배움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우리 학생들을 세계 속 당당한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Together Beyond Borders"  
    전주전라초 | 25.10.02 조회:611
  • 전주 삼천남초 별무리책숲도서관 개관
    전주 삼천남초 별무리책숲도서관 개관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미래형 공간 혁신 선도전주 삼천남초등학교 별무리책숲도서관이 문을 열었다.1일 개관식에는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 시·도의원, 관내 교장단 등이 참석해 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전주삼천남초 별무리책숲도서관은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의 모범 사례로, 1층 독서쉼터가 있는 현관에서 등굣길에 자연스럽게 도서관으로 들어와 책을 읽고 교실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또한 점심시간, 방과 후, 하교 시간에도 가까이에서 도서관을 접할 수 있게 했으며, 내부 공간은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됐다. 특히 도서관 입구에서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칭찬고래 거울과 따뜻하게 맞이하는 큰 곰 인형은 눈길을 끈다.이날 개관식은 전주삼천남초 사물놀이 동아리 ‘도듬’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창고로 사용되던 1층 공간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소개하는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후 새로 바뀐 도서관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진 교장은 “학교 환경이 바뀌면 아이들의 심성과 꿈도 아름답게 자라난다. 학교에 일찍 오는 아이들을 위해 오전 8시부터 도서관을 개방했는데, 책 읽는 시간이 늘어나고 아이들이 도서관을 좋아해서 행복하다"며 "전북교육청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출처 : 전북일보 https://www.jjan.kr/article/20251001580199  
    전주삼천남초 | 25.10.02 조회:212
  • 2025 스쿨팜 벼 수확 체험(전주동신초)
    2025 스쿨팜 벼 수확 체험(전주동신초)
    2025 스쿨팜 벼 수확 체험(전주동신초) 2025.9.30.(화) 전주동신초등학교에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봄에 심은 벼 수확과 탈곡 체험을 통한 쌀의 소중함과 결실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심 속 농사체험은 농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밥 한끼, 쌀의 건강한 변신을 통해 친숙하면서도 농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 보게 하는 소중한 체험입니다. 벼를 베어서 옛 농기구인 호롱기와 홀테를 통하여 낟알로 분리하고 이때 나온 볏짚을 이용하여 새끼꼬기도 해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노끈이 없던 시절에는 새끼를 꼬아 끈으로 이용하고 가마니를 만들어 쌀을 보관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 농협 전북본부와 전주시지부 관계자분들, 스쿨팜 시니어분들이 오셔서 쌀을 이용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시고 같이 만드는 체험도 해 주셨습니다. 즉석에서 만든 쌀과자(뻥튀기), 인절미 만들기 체험, 이끼를 이용한 테라리움 만들기를 하면서 전주동신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한가위의 마음처럼 풍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일년동안 봄부터 고추, 가지, 상추 등을 직접 심고 자라는 과정을 관찰, 수확해 보았으며 지금은 무와 배추가 자라고 있습니다. 도심 학교에서의 스쿨팜 사업으로 농부의 고마움, 쌀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소중한 체험을 제공해 주시는 농협과 교육청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전주동신초 | 25.09.30 조회:180
  • <전주아중초등학교>전주아중초, 전북 최초 IB World School 인증심사 진행
    <전주아중초등학교>전주아중초, 전북 최초 IB World School 인증심사 진행
    “전주아중초, 전북 최초 IB World School 인증심사 진행,  전북교육청-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이룬 성과 - IB PYP로 국제적 소양을 갖춘 전인적 인재로 학생 성장 이끌다 -  ○ 전주아중초등학교(교장 김태유)가 전북특별자치도 초등학교 가운데 최초로 국제 바칼로레아(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 월드스쿨(IB World School) 인증심사를 진행하였다.○ 전주아중초는 지난 9월 23일 ~ 24일간 IB의 초등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PYP(Primary Years Programme) 부문에서 월드스쿨(IB World School) 인증심사를 진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24년 7월 23일 ‘IB 후보학교’로 지정된 이후 약 1년 2개월간 전북교육청 미래교육과와 전주교육지원청의 교육발전특구를 비롯한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 구성원의 치밀한 준비, 내실있는 실천이 어우러져 얻어낸 값진 성과다.○ 이번 인증심사를 통해 전주아중초는 “IB World School”로서 국제적인 교육 기준을 갖춘 학교임을 세계적으로 심사받게 되었다. 이는 전북 지역 공교육 역사상 초등학교 최초 사례이며, 그동안의 IB 성과 점검이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의 철학적 공감대와 실천을 기반으로 월드스쿨로 나아가는 중요한 행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IB 인증심사를 위해 학교를 방문한 심사위원은 총평을 통해 “참관 학급 학생들이 탐구활동을 자기주도적으로 활발하게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IB 후보학교 근무기간이 다름에도 모든 교사들의 수업 역량이 매우 뛰어났다.”고 말해 IB 월드스쿨 인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심사단과 직접 만나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설명한 전주교육지원청 고현민 유초등교육과장은 “전북 최초 IB 월드스쿨 인증심사를 준비한 학교 구성원들의 열정과 헌신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IB 교육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유 교장은 “이번 IB 인증심사는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심사받는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IB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평생학습자로서 탐구심을 가지고 배움을 즐기며 미래사회의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아중초의 IB World School 인증은 10월 말 전후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 최초 IB 월드스쿨 지정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IB World School 인증을 계기로 탐구중심 IB 교육과 학생 중심의 개방적·창의적 학습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 
    전주아중초 | 25.09.26 조회:215
  • <전주솔빛중학교> 2022 친환경 카페 솔빛 플레이스 운영
    <전주솔빛중학교> 2022 친환경 카페 솔빛 플레이스 운영
    전주솔빛중학교는 2022년 11월 7일(월) ~ 18일(금) 10일간 친환경 카페 솔빛 플레이스를 운영하였다. 전주솔빛중학교 학생 자치회와 디베이트 동아리 주관 솔빛 플레이스는 일회용 컵 사용을 지양하여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하고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취지에서 친환경 카페를 운영하게 되었다. 2주간 학생회실에서 진행된 솔빛 플레이스에서는 다양한 음료를 준비해놓고 개인 텀블러를 가져온 학생에게 환경 사랑 실천 메시지 전달과 함께 맛있는 음료를 제공하였다. 이 행사를 주관한 한 학생은 “친구들이 가져온 텀블러에 맛있는 음료를 나누어주면서 일회용 컵 사용 지양과 환경 보호에 대한 캠페인을 같이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고 말하였다. 음료 제공 후 발생 되는 재활용 쓰레기는 이후 학생회 주관 행사에서 재활용할 계획이다.
    전주솔빛중 | 22.11.17 조회:614
  • <전주솔빛중학교> 2022 솔빛 스포티발 실시
    <전주솔빛중학교> 2022 솔빛 스포티발 실시
    전주솔빛중학교는 2022년 10월 27일(목) ~ 28일(금) 이틀에 걸쳐 솔빛 Spotival을 실시하였다.솔빛 Spotival은 Sports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활기찬 Festival의 분위기를 형성하자는 의미로 만든 Sports와 Festival을 합친 합성어이다. 학급 전체가 참여하는 줄다리기, 파도타기, 릴레이 게임은 학급의 협동심을 엿볼 수 있었으며 1학년은 축구, 피구, 스포츠 스태킹, 2학년은 얼티미트, 츄크볼, 3학년은 탁구, 농구, 발야구 등 모든 학생들이 빠짐없이 참여하여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목을 선정하였다.첫날 체육대회의 꽃인 800m 이어달리기로 시작한 솔빛 스포티발은 이튿날 줄다리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는데 이틀 동안 점심시간에는 전주솔빛중학교 자율동아리인 밴드부, 댄스부가 멋진 공연을 펼쳐 빛을 발하였다.전주솔빛중학교 교장 김난희는 “800여 명이 넘는 전체 학생들이 흐트러짐 없이 질서 정연하게 경기에 임하고, 승패의 여부를 떠나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하였다.
    전주솔빛중 | 22.10.31 조회:627
전체건수:4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