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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학교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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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교대전주부설초_인디애나 주립대학교 교직원 방문
    전주교대전주부설초_인디애나 주립대학교 교직원 방문
    작년에 이어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교직원이 본교에 방문하여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인원)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8명(학부생 6명, 교수 1명, 행정관 1명)○ (일시) 2026. 3. 12.(목) 09:00 ~ 18:00○ (주요내용)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 학생들의 전주부설초 6학년 3개반 실무실습 및 학교 참관 및 학생들과의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짐.
    전주교육대전주부설초마스터 | 26.03.16 조회:148
  • [명품전라교육] 설렘 가득한 첫걸음,  입학식
    [명품전라교육] 설렘 가득한 첫걸음, 입학식
    설렘 가득한 첫걸음, 전라초등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전주 전라초등학교(교장 신성하)는 3월 3일 본교 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고 새내기 학생들의 힘찬 첫걸음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해 아이들의 초등학교 첫 시작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입학식은 국민의례 및 애국가제창, 교장선생님의 환영 인사, 담임교사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교장선생님은 환영인사 후, 처음 학교에 등교해 긴장하였을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을 읽어주며 긴장을 풀어주셨고 덕분에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새로 입학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담임교사와 친구들을 만나며 점차 밝은 표정을 보였습니다. 학부모들도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며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각 교실로 이동해 담임교사와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입학 선물을 받고, 학교에서 지켜야 할 약속과 즐거운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를 들으며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전라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별바라기 교육과정'의 본교 교육관을 따라 감성과 실력, 인성을 갖추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주전라초 | 26.03.05 조회:139
  • "틀려도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전주북초등학교 입학식
    "틀려도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전주북초등학교 입학식
    “틀려도 괜찮아, 우리가 있잖아!” 설렘 가득한 2026학년도 입학식 열려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2026년 3월 3일, 전주북초등학교 체육관은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신입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초등학생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입학식은 여느 때보다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틀려도 괜찮아” 교장 선생님의 따뜻한 위로올해 새롭게 부임하신 정정순 교장 선생님은 신입생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단상에 선 교장 선생님은 딱딱한 훈화 말씀 대신, 그림책 『틀려도 괜찮아』를 직접 읽어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했습니다.처음 접하는 학교 환경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1학년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의 다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금세 얼굴에 미소를 띠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은 "학교는 정답을 맞히는 곳이 아니라, 마음껏 틀리며 배우는 곳"이라며 아이들의 앞날을 격려했습니다. 6학년 형님들과의 든든한 동행, ‘어깨짝’ 활동 시작입학식의 백미는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쌓는 ‘어깨짝’ 활동이었습니다. 6학년 선배들은 갓 입학한 동생들의 어깨를 다독이며 학교생활의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6학년 학생들은 1학년 동생들이 학교 건물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쉬는 시간이나 급식 시간에도 세심하게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연의 시작, 시업식과 학생 자치회의 포부입학식에 이어 진행된 시업식에서는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정정순 교장 선생님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본교에 부임한 교직원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박수로 새로운 선생님들을 환영하며 활기찬 새 학기를 다짐했습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학기 학생 회장단의 소개와 포부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당선된 회장단은 생생한 현장 목소리로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혀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우리 학교를 모두가 행복한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1학년 동생들부터 6학년 형들까지 모두 소통하는 학교를 만들 준비가 되었습니다.”입학식과 시업식을 마친 학생들은 각자의 교실로 돌아가 담임 선생님과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주북초 | 26.03.03 조회:133
  •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IB World School 전주아중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IB World School 전주아중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IB World School 전주아중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새로운 배움의 출발선… 신입생 예비소집으로 2026학년도 IB 운영 준비 착수 -   ○ 전북특별자치도 교육 혁신을 선도해 온 전주아중초등학교가 전북 최초 국제 바칼로레아(IB) World School 인증에 이어, 교실 수업 혁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교육 현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아중초등학교는 전북 지역 최초로 IB World School 인증을 획득한 공로와 교실 수업의 질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12월 31일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IB 교육철학을 토대로 한 수업과 교육과정 혁신이 국가 차원에서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앞서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3년 IB 관심학교 등록을 시작으로, 2025년 10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초의 IB World School 인증을 획득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프로그램 도입을 넘어, 지역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합의를 통해 교육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북미래학교 및 IB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IB 교육철학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켰으며, 전 교원이 참여한 교육과정 집중 연수를 통해 학교 특색에 맞는 탐구 프로그램(POI)을 자체 개발·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6가지 초학문적 주제를 중심으로 개념 기반 탐구 수업에 참여하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기르고 있다.○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형 교실 구축 또한 혁신의 핵심이다. 1인 1디바이스 환경과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자기 주도 학습 시스템, 협력적 프로젝트 중심 수업은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디지털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더불어 학교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전문성 강화 시스템, 정기적인 수업 공개와 나눔 문화는 학교 전체의 수업 혁신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6학년도 IB 프로그램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최초 IB World School인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6년 1월 2일 오후 2시,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학교 구성원들을 맞이해 IB 교육철학에 기반한 탐구 중심 교육과정을 차질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전주아중초등학교의 사례는 IB 교육을 통한 교실 수업 혁신이 지역을 넘어 공교육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로, 전북 교육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전주아중초 | 25.12.31 조회:298
  • 전북 최초 IB 월드스쿨 전주아중초, 2025 아중 IB PYP 교육과정 발표회
    전북 최초 IB 월드스쿨 전주아중초, 2025 아중 IB PYP 교육과정 발표회
    “아이들이 진행하고, 학부모가 참여하는”  전북 최초 IB 월드스쿨 전주아중초, 2025 아중 IB PYP 교육과정 발표회 -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아이들의 큰 한걸음 -  ○ 전주아중초등학교(교장 김태유)는 11월 21일(금) 강당과 교실에서 ‘2025 아중 IB PYP 교육과정 발표회’를 진행했다. 2025년 학생들의 탐구 여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인 이번 발표회는 1~6학년 전교생이 참여해 학급별 탐구 발표, 학부모 참여 융합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교 공동체와 지역사회를 초대하는 학교 공개 행사이다.○ 학급별 발표에서는 각 학급이 한 해 동안 탐구한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생각과 배움을 직접 발표한다. 학생들은 탐구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포스터, 연극, 영상 등 창의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며, IB 프로그램의 핵심 가치인 비판적 사고·의사소통·협력 능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었다.○ 특히, 1교시인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학부모 참여 융합 수업은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IB 교육의 철학과 교수학습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탐구 프로그램 발표수업으로, 참여하게 되는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탐구 활동에 참여하며, 배움의 즐거움과 가정-학교 간 소통의 의미를 되새길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아중초등학교는 지역사회 속에서 IB 교육과정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탐구 중심 수업 문화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함과 동시에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공동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학생의 미래 역량을 기르는 교육 실천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 김태유 교장은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며 성장한 과정을 학부모와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IB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아중초등학교는 2025학년도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 운영 연구학교로서, 지난 10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초·중·고 최초로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학교는 앞으로도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학습자 양성을 위해 IB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심화·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아중초 | 25.11.26 조회:263
  • 전주부설초, ‘2025 아침을 여는 등굣길 음악회’ 성료
    전주부설초, ‘2025 아침을 여는 등굣길 음악회’ 성료
    학생들의 음악으로 시작하는 따뜻한 아침 전주부설초등학교(교장 민환성)는 지난 10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3일간 학교앞 서학광장에서 ‘2025 아침을 여는 등굣길 음악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이 학교로 향하는 아침 등굣길에 음악의 즐거움을 더하고,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부설초등학교 음악단체는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바탕으로 꿈과 끼를 키워주는 예술 활동으로 상록소리새 중창단, 전주소리결 어린이 오케스트라, 천년의 소리 국악관현악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단체는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등굣길 음악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이들은 “등굣길에 들려오는 아이들의 음악이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주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화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음악단체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예술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주교육대전주부설초마스터 | 25.10.24 조회:259
  • <전주효림초등학교> 2025 조선왕조 태조어진 봉안의례 재현행사 기접놀이 공연 참여
    <전주효림초등학교> 2025 조선왕조 태조어진 봉안의례 재현행사 기접놀이 공연 참여
      전주효림초등학교는 10월 18일(토) 전주시 초청을 받아 4학년 학생들이 2025 조선왕조 태조어진 봉안의례 재현행사 기접놀이 공연에 참여하였습니다. 오후 2시경 노송광장에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오거리 광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전주효림초 4학년 학생들이 임실 필봉농악 뒤에 합류하면서 큰 인기몰이를 하였습니다.   전주효림초등학교는 2023학년도에 시작하여 현재 3년째 기접놀이 전승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해 4학년 학생들이 동아리활동으로 기접놀이를 전수받고 있는데, 그 전에 배웠던 선배들은 전주 기접놀이 전수관 토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면서 기접놀이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수 2명은 6학년 선배로 큰 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더욱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6학년 김시우 학생은 “이런 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나 뜻깊고, 다른 때보다 기 공연을 멋지게 하여 뿌듯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전주효림초등학교 이한규 교장선생님께서는 “상생·대동·화합 놀이문화 전통을 가지고 있는 기접놀이의 풍물 가락과 기 놀이의 펄럭임을 배우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는데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가족·학교·지역이 하나 되고 상호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어 이를 보는 주위 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아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면면히 흐르고 있는 흥을 우리 학생들이 일깨워 선보인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동아리활동 시간을 활용해 배웠던 기량을 큰 무대에서 멋지게 선보인 전주효림초 4학년 어린이들이 자랑스럽고, 전통을 이어 나가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이어 전주효림초 기접놀이는 11월 7일(금) 효림한마당 체육대회 식전 행사로 다시 한번 빛을 발할 예정입니다.
    전주효림초 | 25.10.20 조회:242
  • 전주 금암초 추석, 독도의 날 기념행사(학생자치회주관)
    전주 금암초 추석, 독도의 날 기념행사(학생자치회주관)
    전주금암초 학생자치회 추석, 독도의 날 기념 행사   전주 금암초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 10월 1~2일 양일간 추석명절과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하였습니다.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수주전부터 수시로 모여 학생들이 좋아하고 의미를 되새길만한 행사가 무엇인지를 고민해보고 기획, 운영하였습니다. 먼저 추석명절의 의미와 먹거리, 놀이 등을 이해하도록 활동지를 직접 작성해보고 갖가지 전통놀이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스스로 독도와 관련한 뱃지 도안에 색칠을 하여 옷이나 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기도 하였습니다.  학생자치회 이태경학생(6학년 회장)은 “다모임 회의를 통해 나오는 학생들의 의견과 활동에 대해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셔서 매달 다양한 행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치회 회의시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진행이 되구요.”   학생들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학생자치회의 자율성과 더불어 애교심, 책임감, 협동성 등 다양한 능력을 배양하는데 도움이 되는 금암초 학생자치회의 즐거운 활동이었습니다.
    전주금암초마스터 | 25.10.17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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