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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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등록일 | 26.11.05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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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의 목소리로 함께 그리는 새로운 전북교육 전주교육지원청, 「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11월 5일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회 및 지역사회 구성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 다함께 만들어가는 전북교육 이야기」를 개최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행사에 앞서 교직원과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전북교육의 주요 정책과 전주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약 100여 명이 참여한 설문에서는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관계 회복 중심의 따뜻한 학교, 학생·교직원의 마음 건강 등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다. ○ 이날 참석자들은 교육감에게 직접 묻고 답하며 현장의 고민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사전 설문조사에서 확인된 교육 현안의 개선 방향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 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청이 정책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교육의 과제를 함께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교육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과 바라는 점을 교육감과 직접 이야기하고, 여러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의 대화가 실질적인 교육정책의 변화로 이어져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강자 교육장은 “전주교육의 답은 학교와 교육공동체가 마주하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있다”며 “오늘 나눈 이야기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학생에게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교사에게는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학부모와 지역사회에는 신뢰를 주는 전주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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