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육지원청, '학교 밖 디지털 튜터 양성'으로 지역 디지털 교육격차 줄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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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등록일 | 26.08.21 | 조회수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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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 학교 밖 돌봄기관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을 지원할 ‘학교 밖 디지털 튜터’ 양성 연수를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학교 밖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코딩과 피지컬 컴퓨팅 등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내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온라인 과정을 시작으로 21일과 22일 이틀간 대면 집중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연수에는 기존 및 신규 디지털 튜터 희망자 40여 명이 참여해 마이크로비트와 기초 프로그래밍, 생성형 AI 및 피지컬 컴퓨팅 활용 방법 등을 실습 중심으로 익혔다. ○ 연수 이수자는 향후 전주지역 학교 밖 돌봄기관에서 디지털 튜터로 활동할 예정이다. ○ 채선영 교육장은 “디지털 역량은 이제 일부 학생만을 위한 선택적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미래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이라며 “학교 안팎 어디에서든 학생들이 질 높은 디지털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의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디지털 튜터를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에 연계해 학생들에게 코딩과 AI, 피지컬 컴퓨팅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디지털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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