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지원도 디지털 역량이 경쟁력”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함께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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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등록일 | 26.06.24 | 조회수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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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Happy 아이 Net 권역 참여자 역량강화 연수 ‘Happy 아이 Net’ 지역네트워크 참여자 118명 대상 실무형 AI 연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24일과 26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전산교육실에서 「2026년 Happy 아이 Net 권역 참여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전주지역 학교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Happy 아이 Net’ 참여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에는 ‘Happy 아이 Net’ 13개 권역 참여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118명이 참여하며, 참여자들의 일정과 교육 효과를 고려해 총 4회에 걸쳐 운영되었다. 각 회차는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생성형 AI의 이해부터 실무 활용까지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강의는 북앤미디어교육연구소 대표이자 AI 활용 교육 전문가인 최미정 강사가 맡았다. 최 강사는 공공기관, 교육청, 학교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AI 활용 교육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로, 생성형 AI의 개념과 원리, 윤리적 활용 방안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연수에서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방법 ▲회의자료 및 보고서 정리 ▲홍보물·가정통신문·안내문 작성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학생 지원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Happy 아이 Net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함께 지원하는 전주형 학교-유관기관 네트워크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현재 13개 권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학교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을 지원하는 교직원과 지역기관 실무자들에게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전주교육지원청은 Happy 아이 Net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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