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 맞아 ‘교원 역량강화 박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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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등록일 | 26.06.23 | 조회수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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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교원 연수 운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 현장의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를 운영하며 학생 중심 통합지원 체계 안착에 힘쓰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중·고·특수학교 교감 및 희망교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와 교육지원청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주용소중학교 박정현 교감은 ‘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및 운영 사례’를 주제로 학교 내 협력 체계 구축 과정과 실제 지원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전주교육지원청은 전주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운영, 학교 지원 강화 및 복합적 위기학생 지원 체계, 지역기관 연계 방안 등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전주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기관 안내서」를 제작.배부하여, 학교가 지역사회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Happy 아이 Net’ 네트워크에 모든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 오는 3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감 및 희망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에 맞춰 지역위원회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지역기관 네트워크 ‘Happy 아이 Net’ 13개 권역 운영, 전주형 학생맞춤통합 온(ON)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연수·컨설팅 등 다양한 현장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는 협력적 지원 체계”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배움을 위해 학교가 중심이 되고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며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전주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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