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로만 하는 돌봄은 끝... 39개 유치원 현장 속으로‘안심 돌봄’뿌리내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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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 | 등록일 | 26.05.26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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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관내 유치원 돌봄교실 전반 실태 파악 - 현장과 소통하는 따뜻한 컨설팅으로‘안심 돌봄 환경’조성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4월 27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전주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돌봄교실 64개원 중 39개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치원 돌봄교실 맞춤형 현장 지원 컨설팅’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컨설팅에서는 돌봄교실의 안전한 환경 조성, 위생적인 급간식의 제공 및 돌봄이 필요한 유아 수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돌봄전담 인건비 집행, 운영 항목별 집행의 적정성을 파악하여 돌봄 예산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했다 ○ 또한, 이번 컨설팅은 일방적인 지도·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돌봄교실을 운영하며 겪는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직접 파악하고 소통하는 기회로 활용되었으며, 돌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에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은 전주 관내 유치원 돌봄교실의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가는 뜻깊은 소통의 기회”라며,“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유아를 맡길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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