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손으로 만든 축제”...전주 중·고생들, 함께 뛰며 하나 됐다. | |||||
|---|---|---|---|---|---|
| 작성자 | 박** | 등록일 | 26.05.23 | 조회수 | 8 |
| 첨부파일 | |||||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5월 23일(토) 전주전일초등학교 강당에서 「Run & Fun! 전주 학생 체육 한마당」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학생들이“전주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만들자”는 의견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학생 주도 공동체 행사로 마련되었다. ○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는 지난해 학생 주도 행사 1개를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공동체 행사를 3개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체육 한마당은 그 첫 시작으로, 학생들이 준비와 운영 전반을 주도하며 학생자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준비운동과 체육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에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관계를 넓혀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처음 만난 학생들도 어울릴 수 있도록 협력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레크레이션 이후에는 학생 간 친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활동도 이어졌다. ○ 이번 행사는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학생들이 3월부터 전체 회의와 임원진 회의 등을 수차례 진행하며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준비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역할을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해 가며 행사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 ○ 행사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 한 학생은“학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의견을 조율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직접 준비한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앞으로도 전주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행사를 직접 만들어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전주교육지원청 전청 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의견을 모으고 회의를 통해 행사를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학생자치의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학생자치 활동과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다음글 |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배움터” 전주 교육 고위직이 앞장서서 성인지 감수성을 깨우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