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배움터” 전주 교육 고위직이 앞장서서 성인지 감수성을 깨우다 | |||||
|---|---|---|---|---|---|
| 작성자 | 서** | 등록일 | 26.05.22 | 조회수 | 7 |
| 첨부파일 | |||||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5월 21일 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서 전주시 학교장 및 전주교육지원청 소속 고위직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등 대상 별도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위직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성 인권이 존중되는 평등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강사가 맡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사례와 대응 방안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성인지 관점의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였다.
○ 2026년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연수는 전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총 3회에 걸쳐 616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5월 21일 한국전통문화의전당(교장 및 교육지원청 고위직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5월 29일 전주대학교 온누리홀(행정실장·교무부장 대상), 6월 11일 국립전주박물관 대강당(교감 대상)에서 진행된다.
○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다시 점검하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성 사안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지원청에서도 성희롱·성폭력 없는 평등하고 안전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다음글 | 2026년 전주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 학부모와 함께 여는 진로 설계 학부모 교실 운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