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느려도 괜찮아, 우리가 함께 가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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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 | 등록일 | 26.05.20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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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수), 최수진 대표 초청 ‘느린 학습자 이해와 양육 방법’ 연수 개최, 학부모 “아이의 가능성 발견한 소중한 기회… 이처럼 유익한 연수 더 많아지길”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학력지원센터는 오는 5월 20일(수)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자녀의 잠재력을 깨우는 학습코칭 학부모 연수’의 첫 문을 열었다. 이번 1회차 연수는‘배움의 속도가 조금은 천천히 흐르는 학습자’를 둔 부모들이 자녀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올바른 양육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연은 사단법인 느린소리의 최수진 대표가 맡아, 느린 학습자 자녀의 심리적 특성과 그에 맞는 맞춤형 양육 전략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강의를 진행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배움 속도를 어떻게 기다려주고 도와야 할지 막막해 불안함이 컸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아이만의 숨은 보석 같은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려 실질적인 코칭 기회를 세심하게 지원해 준 전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처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 기회가 더 자주, 많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진행될 ‘2026 학습코칭 연수’가 일회성 특강으로 끝나지 않도록 실습과 피드백 과정을 포함했으며, 특히 방학 중 운영되는 캠프와 연계하여 추가적인 학습 상담 및 밀착 코칭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오늘 연수는 학부모가 자녀의 가장 든든한 학습 조력자로 거듭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북 학력 신장 정책에 발맞춰 교육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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