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림이 성장이 되는 교실, 난독 및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원의 첫걸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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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 | 등록일 | 26.05.20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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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난독 및 경계선 지능 학생 맞춤형 지도를 위한 교사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5월 19일(화) 관내 초·중학교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난독·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난독 및 경계선 지능 중재 교육 대상 학생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5월 19일(화)에는 사단법인 느린소리 최수진 대표가 강사로 나서 ‘난독·경계선 지능 학생 이해 및 지도 방법’을 주제로 3시간 동안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대상 학생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교육적 개입 방안을 습득하게 된다. 이어지는 2차시 연수는 12월 1일(화)에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교사들은 한 학기 동안 현장에서 적용했던 중재 교육 연계 지원 방안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그동안 교실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보며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의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구체적인 지도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석 교사는 “사례 중심의 강의 덕분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중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12월에 있을 사례 공유 워크숍도 기대된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담임교사들에게 난독 및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이론을 넘어 현장 사례 중심의 중재 교육을 강화하여, 느린 학습자들이 교실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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