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창의융합 영재캠프’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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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 | 등록일 | 26.04.18 | 조회수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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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예술 교육이 결합된 창의융합 캠프 열리다.
○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2026학년도 영재교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체험 중심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영재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탐구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이번 창의융합 영재캠프는 중등과 초등으로 나누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중등 과정은 4월 11일, 초등 과정은 4월 18일 각각 하루 일정으로 운영됐으며,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 참가 학생들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작품 감상과 해석 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함께 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특히 초등 과정에서는 ‘사이언스데이’ 체험 부스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실험과 탐구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적 원리를 체득했다. 중등 과정은 과학 체험과 더불어 예술 감상과 리더십 교육을 결합하여 융합적 사고를 심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 모든 활동에는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 안전 관리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 현장 체험 활동 전후로 안전 교육과 지도 체계를 철저히 운영함으로써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창의융합 영재캠프는 학생들이 교과서 속 지식을 넘어 실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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