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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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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One-Team)' 연수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One-Team)' 연수 운영
    고교 진학지도 전문성 신장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 연수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는 2월 20일 전주시그니처호텔에서 관내 고교 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진학 원팀(One-Team) 부장교사 협력 리더십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입 제도의 변화 및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학교 내 주요 부서가 협력하는 통합적 진학지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석 대상은 교육과정·창의적체험활동·연구·진로진학 부장 등 교내 진학지도와 밀접한 주요 부장 교사들이다. 이는 개별 부서 차원의 접근을 넘어, 교육과정 설계부터 평가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교 시스템 기반의 진학지도’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안준범 광주중앙고 교사는 ‘내신 및 선택 과목에 따른 대학의 평가 방식 이해’ 및 ‘학교생활기록부 내실화를 위한 창의적체험활동 및 탐구활동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교과와 비교과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조한 ‘학교 시스템 기반의 진학지도 모델’을 공유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전체가 머리를 맞대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통합 진학지도 체제를 강화해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도정철 | 26.01.29 조회:23
  •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전주지도’ 와 ‘전주말판놀이’  활용한 체험 중심 학습 지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에 활용할 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습자료를 제작하여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 이번 자료는 전주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학생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학습자료는 지역화 교재 「전주의 생활(3학년)」과 연계하여 구성되었으며, 수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각 자료를 보완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료의 주요 구성물로는 ‘전주지도’와 ‘전주말판놀이’가 있다. 전주지도는 전주의 행정 구역별 주요 문화유산과 생활 공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대형 지도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붙이고 탐색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전주말판놀이는 보드게임 형식의 모둠 활동 자료로, 놀이 과정 속에서 전주의 역사·문화·환경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질문 카드와 미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자료 제작 과정에서는 현장 교사 중심의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였다. 여러 차례의 대면 협의를 통해 교실 적용 가능성, 학생 흥미도, 수업 활용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영상 자료를 제공하여 학습자료 활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과정 개발을 확대하여, 지역 기반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학년도 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습자료 제작을 통해 ▲현장 맞춤형 지역 교육과정 학습자료 일반화 ▲학생과 교사의 지역 이해도 제고 ▲전주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전주다움교육 실현을 기대한다.
    노선희 | 26.01.29 조회:25
  •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 현장 의견 청취로 청렴·투명한 교육행정 실현 본격화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1월 27일(화),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미연) 임원진과 함께 교육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교육정책과 행정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부모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행정 전반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채선영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재정협력과장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상 애로사항 △학교별 교육여건 개선 필요 사항 △학부모 참여 의사결정 과정 공개성 강화 △예산 집행 및 행정절차의 투명성 확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정책 수립과 행정운영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하고 소통하는 교육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더 현장속으로! 청렴·소통 기반 교육장-학부모단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협의회, 학부모합창단, 학부모동아리 등 학부모단체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 운영 결과 등을 점검하는 후속 간담회를 계획에 따라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열릴 간담회에서는 주요 교육정책 및 학부모 관련 사업 안내, 학부모단체 예산 지원 및 집행 과정의 투명성 강화, 학교 현안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을 핵심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윤미연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청취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교육당국이 협력하여 학생을 중심에 둔 공정하고 열린 학교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선영 | 26.01.27 조회:38
  • [중등교육과] 창업센터 우수활동 포상금, 관내 중·고생 사기진작을 위해 시상
    [중등교육과] 창업센터 우수활동 포상금, 관내 중·고생 사기진작을 위해 시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은 2023년부터 ‘전주 진로교육[진로체험]지원센터’에 창업체험센터의 역할을 추가하여 관내 교원과 학생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교원 대상의 창업교육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학생 대상으로는 창업교육의 이해를 위해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 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선도상'을 수상하며 포상금을 받았다. 이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이를 관내 학생들의 사기 진작에 사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이에 뜻을 같이 한 진로진학팀은 지난 23일(금)에 포상금(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전액과 함께 담당 장학사가 준비한 문구와 함께 관내 시설의 중·고등학교 10여명 학생에게 시상하였다. 사진은 대표 학생 2명에게 중등교육과장이 시상하는 모습이다.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은 2026년에도 창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장은희 | 26.01.27 조회:38
  •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2025년 운영 성과 및 2026년 추진 방향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2025년 운영 성과 및 2026년 추진 방향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중심 기초학력 책임교육 성과 확대 2025년 운영 성과 바탕으로 2026년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주학력지원센터는 2025년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114명 진단·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협력수업 25개교 운영, 학습코칭 및 학부모 교육 확대,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등 학생·교사·학부모를 아우르는 통합적 학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학습코칭 프로그램 참여 학생 수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학습 참여 확대와 만족도 제고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특색 프로그램과 캠프 운영, 전문기관 연계 지원을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기초학력 진단체계 고도화와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기초학력 진단을 강화하고, 해외교육이수학생을 포함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해 심층 진단과 단계별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히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교 1학습코칭 전문가 양성, 현장 맞춤형 연수 운영, 학습코칭 실천 자료 개발 등을 통해 학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학교 밀착형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단·지원·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존중받는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정 | 26.01.22 조회:53
  •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 성과 및 2026 늘봄학교 활성화 계획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 성과 및 2026 늘봄학교 활성화 계획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 성과>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선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자 늘봄지원실장 34명과 한시적 기간제교사 4명을 추가 배치하였으며, 연 10회에 걸친 늘봄전담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실무자의 숙련도를 제고하였다. 또한 늘봄지원센터의 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올봄학교(구. 방과후 업무지원학교)’ 11개교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였다.  학생들이 머무는 교육 환경의 질적 개선에도 주력하였다. 초등학교 28개교의 늘봄교실과 53개교의 늘봄지원실에 환경개선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오후·저녁·연계형 돌봄교실 225실을 유기적으로 가동하며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완성하였다. 특히 지역 특화 프로그램(14개교)과 방과후학교 미래교실 및 AI 코스웨어(4개교) 등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집중 지원하여 늘봄학교의 교육적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  아울러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였다. 38개 기관의 ‘학교 밖 늘봄’ 위탁 운영과 지역늘봄협의체 구축을 통해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이는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2026 늘봄학교 활성화 계획>  2026년 전북형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면 확대하기 위해 온동네가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입되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으로, 학생 1인당 연간 5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여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권과 선택권을 대폭 강화한다.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늘봄지원실장을 41명까지 증원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초등돌봄전담사와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서비스의 질을 유지할 것이다. 또한 늘봄지원실과 전용 교실을 추가로 구축하여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며, 늘봄지킴이 배치를 통해 하교 시간까지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교육 콘텐츠 측면에서는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드론, 디지털 교육, 놀이체육 등 수준 높은 미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인문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교육적 가치를 높일 것이다. 특히 소규모 학교를 위한 ‘올봄학교’ 운영을 지속하여 행정적 소외가 없도록 관리하며, 33개 지역 기관을 활용한 학교 밖 늘봄과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선순환 돌봄 생태계를 실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전북형 늘봄학교는 학생에게는 즐거운 성장을,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남은아 | 26.01.19 조회:80
  • 전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겨울방학 열린교실 프로그램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겨울방학 열린교실 프로그램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 미래창작공방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열린교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중 3일간 총 15차시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약 2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3D펜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AI 기자재 체험(바둑로봇, 코딩로봇 등), ▲티셔츠 및 머그컵 전사 체험, ▲도장 제작하기 등 다양한 창작·융합 활동을 통해 발명과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열린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발명과 창작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발명교육센터 미래창작공방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발명·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보형 | 26.01.16 조회:75
  •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 AI·디지털 교육 혁신 사업 성과 및 향후 계획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 AI·디지털 교육 혁신 사업 성과 및 향후 계획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AI·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추진한 2025년 AI·디지털 교육혁신 교원연수 사업을 통해 교원 역량 강화와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디지털 교육혁신을 목표로, 교원의 체계적인 역량강화와 학교 현장의 AI 활용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특히 교사가 수업에서 AI·디지털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연수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였다.○ 주요 추진 성과로는 총 2,393명이 연수에 참여하였으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AI·디지털 수업혁신 연수, AI 수업·평가 비밀노트 연수 등 핵심 과정도 함께 운영되었다. 또한 교사뿐만 아니라 학교관리자,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 연수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연수 평균 만족도는 4.69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는 4.91점으로 최고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또한 AI 수업·평가 비밀노트 연수는 4.67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현장 지원 중심 연수의 효과성이 입증되었다.○ 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AI+X 융합 교육과정 고도화 △생성형 AI기반 교사 업무 경감 △학교 현장 지원 및 사후 관리 강화 △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시스템 구축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은 단순한 연수를 넘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AI·디지털 미래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남 | 26.01.16 조회:93
  • 2026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강화를 위한 전주 유보통합 협의체 추진
    2026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강화를 위한 전주 유보통합 협의체 추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월 15일(목) 전주시 관내 카페에서 「2026. 전주 유보통합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협력을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의회는 전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전주시청, 완산구청, 덕진구청,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주 지역의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연수, 행정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기관별로 궁금했던 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여 영유아의 배움과 성장을 연속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주 지역 여건에 맞는 유보통합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설연실 | 26.01.16 조회:66
  •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방학 중 학습 단절을 방지하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 동안 6개 프로그램(요리교실, 디지털 드로잉, 체육교실, 라탄공예, 코딩교실, 방송댄스)과 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교실이 운영되며, 학생과 가족 포함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게 된 전주동초등학교 박○찬 학생의 보호자는 “아이가 평소 코딩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코딩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탐색 및 또래, 가족 간 교류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개별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은지 | 26.01.15 조회:58
  •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핵심사업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핵심사업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전주의 교육(미래수업 혁신), 전주의 전통(식생활·생태 기반 교육), 전주의 미래(문화콘텐츠·미래산업·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성과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1. 전주의 교육 : 학생중심 미래수업과 성장경로 확대로 교육의 질 향상전주교육지원청은 IB 기반 수업혁신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 미래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IB DP 프로그램 현장 안착 및 교원 양성 방안 연구를 추진하고, IB 관심·후보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턴트 방문 지원, 공동체 프로젝트 운영, Culture Corner 조성 등을 통해 학교별 실행력을 강화했다. 또한 IB 교원 역량강화 연수, 개념기반 탐구수업 연수, 전문적학습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추진하며 수업·평가 혁신을 지속 확산하고 있다.  2. 전주의 전통 : ‘전주의 맛’과 생태를 잇는 식생활교육 확산전주교육지원청은 전주의 전통과 생태 기반 교육을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영유아·어린이 대상 생태 기반 조리교육 교재(메뉴·식단 포함)를 개발하고, 전주형 식생활교육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농장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찾아가는 요리교실(음식 창의성 체험)을 운영하고, 지역농산물 탐험·요리실습·영양교육·힐링 영양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교원 연수 및 자격과정 운영, 식생활교육지도사 양성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실행력을 높이며 전주형 식생활교육의 지속가능한 확산 기반도 마련했다.  3. 전주의 미래 : 문화콘텐츠·미래산업·탄소중립 역량으로 전주형 미래인재 양성전주교육지원청은 전주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K-영화·영상 아카데미 구축과 버추얼 프로덕션 운영을 추진하며 지역문화산업과 연계한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학생 대상 K-영화 인재 진로 체험 프로그램(콘텐츠 제작·직업인 만남·발표회)과 도제식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교육?산업?진로가 연결되는 실질적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IP(지식재산) 기반 특허출원 교육과정 운영, 미래기업인 육성 프로젝트 및 대회 운영 지원으로 학생들의 창업·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래식품산업 인재양성 아카데미(인문·STEAM·창업 연계)를 통해 푸드테크 기반의 지역특화 진로교육도 확장하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탄해력 동영상 교재 제작 및 온라인 교육, Carbon Literate 및 기후행동전문지도사 자격증 수여, 생애주기별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전주 미래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전주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전주의 교육 경쟁력 강화, 전주의 전통 가치 확산, 전주의 미래역량 확대를 지속 추진하여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현 | 26.01.15 조회:75
  • 전환기에도 이어지는 배움, 전주형 학습·진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전환기에도 이어지는 배움, 전주형 학습·진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전주교육지원청은 초·중등 학생의 학교급 전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과 정서적 불안을 예방하기 위해, 학습중단 없는 연속적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를 함께 아우르는 통합형 전환기 맞춤 지원을 통해 학습·정서·진로를 연계한 선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동계방학을 활용한 집중 지원과 학교급 전환 단계별 진단?코칭?환류 체계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적응력과 학습 준비도를 체계적으로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초등부터 예비 고1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학습도약 계절학기, 전환기 교육, 동계 교과 프로그램, 1:1 학습코칭 및 진로 상담, 찾아가는 학습코칭 캠프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학부모 대상 학습상담 주간과 전환기·대입 관련 특강을 확대·신설하였다. 아울러 초·중·고 학력업무 담당 교사 연수를 지속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며, 향후에는 전환기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강양숙 | 26.01.14 조회:75
  • 2025 외국어 교육 추진 성과
    2025 외국어 교육 추진 성과
    전주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학교의 외국어 교육 품질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배치 인원을 대폭 확대하며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부터 인력이 크게 늘어났으며 특히 초등 교육 현장의 원어민 배치가 두드러지게 강화되었습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인적 자원의 양적 확대에 그치지 않고, 원어민 교사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협력 교사들과의 팀티칭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복무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연수 과정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은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 수업을 내실화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주 지역의 외국어 교육은 단순한 언어 전달을 넘어 문화적 교류와 협력이 공존하는 교육 동반자 관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강양숙 | 26.01.14 조회:62
  • 전주교육지원청, 맞춤형 실무 연수로 학교 행정 전문성 강화
    전주교육지원청, 맞춤형 실무 연수로 학교 행정 전문성 강화
      전주교육지원청, 맞춤형 실무 연수로 학교 행정 전문성 강화  - 재산, 물품,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 만족도 90% 이상 ...현장 실무 중심 연수 효과 입증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공유재산·물품 및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지난 2026. 1. 7.(수) 맞춤형 실무 연수에서 높은 만족도와 뚜렷한 행정역량 강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업무 난이도가 높고 담당자 교체가 잦은 공유재산·물품 관리와 교육공무직 급여 업무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이다.  연수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직급별로는 8·9급 담당자가 공유재산 및 물품의 경우 전체의 약 61%, 교육공무직 인건비는 52.6%를 차지해 실제 현장 업무를 저경력 공무원이 담당하는 걸로 나타났다.  연수 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매우 만족’ 87.7%, ‘만족’ 12.3%로 응답자의 100%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강사 만족도 역시‘매우 만족’ 93.0%로 나타나 교육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불만족 응답은 단 한 건도 없었다.  특히 공유재산 결산 작성, 물품 관리, 교육공무직 급여·복무 사례 등 실제 학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 방식이 현장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연수 방식 선호도 조사에서도‘강사 중심 실무 강의’가 91.2%로 가장 높게 나타나, 정확한 기준과 사례 설명을 중시하는 학교 행정업무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참여자들은“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 같다”,“정기적인 연수로 확대되길 바란다”,“사례 중심 설명이 특히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유재산·물품 관리의 체계화와 교육공무직 급여 업무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 행정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선영 | 26.01.13 조회:68
  • 전주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초등 학습코칭 캠프·1대1 학습상담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초등 학습코칭 캠프·1대1 학습상담 운영
    학생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 학부모 동반 상담으로 현장 만족도 높여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월 12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코칭 캠프’와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 태도 개선과 학습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습유형 검사,코칭,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학습지원이 특징이다.  학습코칭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10개교에서 운영되며, 자기주도적 학습, 시간 관리, 교과별 학습 전략, 읽기·기억 전략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캠프에 참여한 한 6학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자신의 공부 습관을 돌아보고, 새 학년을 위한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은 전주학력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총 120명의 학생이 학부모와 함께 참여한다. 표준화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인의 학습 특성과 학습 전략을 분석하고, 가정과 연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학습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겨울방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태도를 점검하고 새 학년을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학습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프와 상담 결과를 토대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학습 코칭 모델을 체계화하고, 모든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정현정 | 26.01.12 조회: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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