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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JEONBUK STATE JEONJU OFFICE OF EDUCATION

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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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전주유아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2026학년도 전주유아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13일(금) 전주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2026학년도 전주유아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전주 유아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주 유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단위 유치원의 자율성과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설명회는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특히,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공공기록물 관리 연수를 병행 추진하여 교육행정업무 이해도 향상을 도모하였고,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안내 및 질의 응답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실효성을 높였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유아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유치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2026학년도 전주 유아교육의 방향을 현장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2026년 전북 10대 핵심과제인 유아 발달을 중심으로 언어·신체·정서 발달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 | 26.02.13 조회:63
  • 전주교육지원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전주형 교육공동체
    전주교육지원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전주형 교육공동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전주형 교육공동체전주교육지원청,「2026 학교-마을교육공동체」6개 선정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13일, 「2026 학교-마을교육공동체」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학교-마을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추진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지역 교육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를 통해 총 6개 공동체가 선정되었으며, 선정 공동체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마을 교육협의체 구성 및 운영 ▲공동 워크숍 및 연수 추진 ▲지역 특색 교육 프로젝트 운영 ▲마을 탐방, 마을 인물 탐구, 마을 교과서 만들기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실행계획서 제출 및 협약 체결을 거쳐 예산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컨설팅과 네트워크 간담회 등을 통해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는 학생의 삶과 배움을 지역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이 학교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 | 26.02.13 조회:55
  • 전주교육지원청, 설 명절맞이 나눔 문화 실천
    전주교육지원청, 설 명절맞이 나눔 문화 실천
     2026년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2월 13일(금)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삼성 휴먼 빌’과 ‘호성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주교육지원청은 두 시설에 생필품과 청소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채선영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밝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에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전주교육지원청의 꾸준한 관심이 아이들과 시설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박** | 26.02.13 조회:54
  • 전주교육지원청, 2026 초등 교육과정 설계·운영 지원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2026 초등 교육과정 설계·운영 지원 연수 실시
    2026 초등 교육과정 설계·운영 지원 연수 실시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 체계적 안내  ○ 전주교육지원청은 2월 10일, 관내 초등학교 연구 업무 담당자 75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설계·운영 지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학교 교육과정의 체계적인 편성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과정 설계 절차와 주요 운영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하였다.○ 연수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수립의 근거와 구성 체계, 편성·운영 시 유의사항, 단위학교 세움주간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연구 업무 담당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안내와 현장 중심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노** | 26.02.12 조회:69
  • 전주교육지원청, 2026. 3. 1.자 유·초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발표
    전주교육지원청, 2026. 3. 1.자 유·초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발표
    전주교육지원청, 2026. 3. 1.자 유·초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발표 학교 현장 여건 반영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 고려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3월 1일자 전주시 유·초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전직 및 전보 13명, 관내 전보 319명, 타시군 전입 219명, 국립학교 전입 2명, 타시도 전입 8명, 승진 및 신규 임용 31명 등 총 59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안정적인 학교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교육과정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맞춤형 인사 운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공정하고 균형 있는 인사 원칙 아래 교육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희망 학교 배치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교원의 전문성과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인사를 운영하였다.○ 이에 채선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와 협력하여 안정된 교육환경 속에서 교원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 26.02.12 조회:50
  • 학교 현장 중심  ‘2026년 전주교육계획 설명회’개최
    학교 현장 중심 ‘2026년 전주교육계획 설명회’개최
    전주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중심‘2026년 전주교육계획 설명회’개최학력신장·마음건강·안전까지, 전주교육 주요 정책 방향 안내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12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및 교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주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와 연계하여, 전주교육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전주교육 주요 정책 방향과 학교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 함께하는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설명회에서는 먼저 전주 교육의 현황과 성과를 바탕으로,▲ 학력 신장과 책임교육 강화 ▲ 학생 마음건강 및 안전한 학교 조성 ▲ AI·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 다문화·특수교육 등 맞춤형 교육지원 확대▲ 학교·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생태계 구축 등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주형 교육 방향이 제시되었다.특히 2026년에는 기초·기본학력 책임지도, 아침 10분 독서 활성화, IB 프로그램 지원, 개념기반 탐구수업 선도학교 운영,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교육지원국과 행정지원국의 주요 사업 안내를 통해,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문화·국제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이 공유되었다.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학생들의 막연한 미래를 잘 준비된 현실로 바꾸기 위해, 공감과 존중의 자세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 지원하겠다”며,“학교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전주교육을 안정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 | 26.02.12 조회:38
  • 겨울방학 대입 진학 특강 높은 관심...만족도 93% 넘어
    겨울방학 대입 진학 특강 높은 관심...만족도 93% 넘어
    겨울방학 대입 진학 특강 높은 관심 ... 만족도 93% 넘어오는 24일, 입학사정관 초청 '학생부종합전형 특강'으로 마무리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겨울방학을 맞아 마련한 대입 제도 전환기 대비 진학 특강이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부터 고1 및 중3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고교생활의 첫 단추, 대입 특강’과 ‘고교학점제 성공 로드맵과 진짜 내 공부의 힘 대입 특강’ 등 총 4차례의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으며, 매회 좌석이 가득 찰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참가자 만족도는 93%를 넘었다.○ 이번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월 15일과 16일에는 한양대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윤윤구 교사와 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대입 지금 무엇을 준비할까’를 주제로 강연한 윤 교사는 향후 입시 트렌드가 정량 평가에서 정성 평가로 이동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단순 암기를 넘어선 깊이 있는 이해와 탐구 활동이 학교생활기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드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학업 역량과 지적 호기심을 입증하는 것이 최상위권 대학 진학의 핵심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대입 성공의 열쇠,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비법’을 주제로 강연한 최 교사는 “학생부에는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닌 학생 개인의 성취 과정과 특성이 드러나는 개별화된 기록이 중요하다”며 학교 생활과 연계한 확장형 탐구 방법을 제시했다.○ 2월 5일과 7일에는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석영석고등학교 김용진 교사와 한올고등학교 이국희 교사(EBS 강사)가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전달했다.○ ‘바뀐 내신 제체, 고교학점제 성공 시나리오’를 주제로 강연한 김 교사는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변별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상위권 대학들은 정성평가와 과목 이수 충실도를 통해 학업 역량을 면밀히 평가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공계열 지원 시 미적분, 기하, 물리학, 화학 등 전공 관련 핵심 과목 이수 여부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이라며, 등급에만 얽매이기보다 진로에 필요한 과목을 선택해 심화 학습할 것을 당부했다.○ ‘완전한 내 공부를 만드는 힘’을 주제로 강연한 이 교사는 “단순히 강의를 듣거나 눈으로 읽는 것은 공부에 대한 착각일 수 있다”며 “스스로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내 것이 아니라는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앎을 목표로 하는 아날로그 공부법이 학습 밀도를 높인다 ”고 구체적인 학습 습관 교정 솔루션을 제시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열기를 이어 오는 24일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와 합격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 이번 특강에는 경희대학교 임진택 입학사정관이 강사로 참여한다. 임 사정관은 대학 입학사정관의 시선에서 바라본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실제 합격 사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실전 전략을 제시하여 겨울 방학 대입 준비의 확실한 마침표를 찍어줄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특강이 학생과 학부모의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가정통신문에 안내된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에 쏟아진 높은 관심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정보 수요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며“다가오는 입학사정관 초청 특강을 통해서도 공교육 중심의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대입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감 있게 새 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 | 26.02.09 조회:40
  • 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
    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 성료」 -  맞춤형 연수로 현장 이해도 높여··· 만족도 100% 기록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6일,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공·사립 단설유치원 업무담당자 30여명, 오후에는 국·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업무담당자 149여명이 참여해 총 180여 명의 업무담당자가 함께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관련 법령 및 절차 이해 ▲운영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 방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와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설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100%가‘만족’이상으로 응답해 연수 운영 전반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로, 업무담당자들이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을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운영위원회의 민주성과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 | 26.02.06 조회:60
  •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 실시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 실시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4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1층 시청각실에서 지역 내 유·초·중학교 및 직속기관 기록물담당자 127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담당자 맞춤형 교육으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여 학교 현장의 기록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내용은 기록 관리 업무 흐름 및 서고 보존환경 기준, 기록물 정리·이관 방법, 정보공개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채선영 교육장은“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을 위해서 기록관리가 바탕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전문성을 높여 기록물 보존·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 26.02.04 조회:70
  •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2025 운영 성과 및 2026 추진 계획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2025 운영 성과 및 2026 추진 계획
    전주발명교육센터, 2025년 4,600여 명 참여 성과…2026년 AI·SW 기반 미래발명교육 확대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규·특별·기타 발명·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총 4,600여 명의 학생·학부모·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미래기술 기반 발명교육을 강화하며 학생 중심의 창의·융합형 교육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  2025년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정규교육과정 ▲특별교육과정 ▲기타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발명·메이커 교육을 운영했다. 정규교육과정에서는 발명 초급·중급 과정을 중심으로 116차시를 운영했으며, 특별교육과정에서는 메이커 기초·응용, 발명특허반, 3D프린팅 발명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122차시 운영하였다. 또한 찾아가는 발명메이커교실, 발명·메이커 캠프, AI/SW 발명메이커, 업사이클링 메이커 등 기타교육과정 739차시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발명교육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학부모 발명·메이커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지역 행사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하는 발명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2026년에도 총 968차시, 4,600명 규모의 발명·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저변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정규교육과정은 112차시, 특별교육과정은 112차시, 기타교육과정은 744차시를 운영하여 학생 맞춤형·수준별 발명교육을 강화한다. 특히 2026년에는 AI·SW 기반 첨단 미래교육을 확대하여 AI 코딩 로봇 프로그램과 바이브 코딩 등 미래기술 중심의 발명교육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 연계한 발명교육, 지역사회 참여형 메이커 프로그램, 교원·학부모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 | 26.02.04 조회:62
  • 겨울방학 학습코칭 캠프·1:1 학습상담 운영…학생·학부모 높은 만족도 확인
    겨울방학 학습코칭 캠프·1:1 학습상담 운영…학생·학부모 높은 만족도 확인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코칭 캠프'와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을 운영하고, 높은 만족도와 향후 참여 의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운영되었으며,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코칭 캠프는 관내 희망 초등학생 약 200명을 대상으로 전주초포초등학교 등 9개교에서 운영되었고, 학습코칭 주제별 특강을 통해 학습 동기, 시간 관리, 학습전략 등 학생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은 관내 희망 초등학생 및 학부모 약 220명을 대상으로 전주학력지원센터에서 운영되었으며, 사전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개별 학습전략 코칭 및 학생·학부모 동반 상담을 제공했다. 운영 결과, 학생(만족도 98%), 학부모(만족도 97%), 교사(만족도 100%) 등 모든 참여 대상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으며, 향후 참여 의사 또한 긍정적으로 확인됐다. 참여 학생들은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의 학습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향과 학습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정서적 공감까지 받을 수 있었다”고 응답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취소(노쇼) 방지 시스템 마련, 검사 결과 사전 공유, 회기제 상담 확대, 교과 맞춤형 학습전략 콘텐츠 강화, 상담교사 전문성 향상 연수 지원 등 개선 과제를 반영해 보다 촘촘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학교·가정과 연계한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학생이 자신의 학습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 26.02.02 조회:71
  • 새 학년 준비 본격화, 교육과정 운영 설계 지원
    새 학년 준비 본격화, 교육과정 운영 설계 지원
      새 학년 준비 본격화,  교육과정 운영 설계 지원전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 이 연수는 새 학년을 앞두고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설계와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고, 교원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오는 10일과 24~25일 3일에 걸쳐 운영되는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과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를 위해 학년별·주제별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초등 교육과정 설계·운영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입학초기 적응활동 지도 △기초학력 시스템 활용 등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 특히 교육과정 주요 변화 안내, 교재 활용 방법, 학급 운영 사례 공유, 질의 응답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를 통해 교원이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새 학기 학생 지도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화 교재 「전주의 생활(3학년)」에 담긴 전주의 인물(의병) 이야기와 함께 학습자료인 전주지도와 전주말판놀이의 구성 및 활용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는 교원이 새 학년 교육과정을 충실히 준비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 | 26.02.02 조회:73
  •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One-Team)' 연수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One-Team)' 연수 운영
    고교 진학지도 전문성 신장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 연수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는 2월 20일 전주시그니처호텔에서 관내 고교 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진학 원팀(One-Team) 부장교사 협력 리더십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입 제도의 변화 및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학교 내 주요 부서가 협력하는 통합적 진학지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석 대상은 교육과정·창의적체험활동·연구·진로진학 부장 등 교내 진학지도와 밀접한 주요 부장 교사들이다. 이는 개별 부서 차원의 접근을 넘어, 교육과정 설계부터 평가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교 시스템 기반의 진학지도’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안준범 광주중앙고 교사는 ‘내신 및 선택 과목에 따른 대학의 평가 방식 이해’ 및 ‘학교생활기록부 내실화를 위한 창의적체험활동 및 탐구활동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교과와 비교과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조한 ‘학교 시스템 기반의 진학지도 모델’을 공유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전체가 머리를 맞대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통합 진학지도 체제를 강화해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도** | 26.01.29 조회:75
  •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전주지도’ 와 ‘전주말판놀이’  활용한 체험 중심 학습 지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에 활용할 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습자료를 제작,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 자료는 전주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학생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학습자료는 지역화 교재 「전주의 생활(3학년)」과 연계해 구성됐으며, 수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각 자료를 보완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료의 주요 구성물로는 ‘전주지도’와 ‘전주말판놀이’가 있다. ○ 전주지도는 전주의 행정 구역별 주요 문화유산과 생활 공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대형 지도와 스티커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붙이고 탐색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전주말판놀이는 보드게임 형식의 모둠 활동 자료로, 놀이 과정 속에서 전주의 역사·문화·환경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질문 카드와 미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자료 제작을 위해 현장 교사 중심의 협의회를 운영했으며, 여러 차례 대면 협의를 통해 교실 적용 가능성, 학생 흥미도, 수업 활용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또 QR코드를 활용한 영상 자료를 제공해 학습자료 활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2026학년도 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습자료 제작을 통해 현장 맞춤형 지역 교육과정 학습자료 일반화, 학생과 교사의 지역 이해도 제고, 전주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전주다움교육 실현을 기대한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과정 개발을 확대해 지역 기반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 | 26.01.29 조회:79
  •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 현장 의견 청취로 청렴·투명한 교육행정 실현 본격화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1월 27일(화),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미연) 임원진과 함께 교육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교육정책과 행정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부모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행정 전반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채선영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재정협력과장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상 애로사항 △학교별 교육여건 개선 필요 사항 △학부모 참여 의사결정 과정 공개성 강화 △예산 집행 및 행정절차의 투명성 확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정책 수립과 행정운영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하고 소통하는 교육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더 현장속으로! 청렴·소통 기반 교육장-학부모단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협의회, 학부모합창단, 학부모동아리 등 학부모단체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 운영 결과 등을 점검하는 후속 간담회를 계획에 따라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열릴 간담회에서는 주요 교육정책 및 학부모 관련 사업 안내, 학부모단체 예산 지원 및 집행 과정의 투명성 강화, 학교 현안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을 핵심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윤미연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청취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교육당국이 협력하여 학생을 중심에 둔 공정하고 열린 학교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 | 26.01.27 조회: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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