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2025년 운영 성과 및 2026년 추진 방향 | |||||
|---|---|---|---|---|---|
| 작성자 | 정현정 | 등록일 | 26.01.22 | 조회수 | 9 |
| 첨부파일 | |||||
|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중심 기초학력 책임교육 성과 확대
2025년 운영 성과 바탕으로 2026년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주학력지원센터는 2025년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114명 진단·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협력수업 25개교 운영, 학습코칭 및 학부모 교육 확대,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등 학생·교사·학부모를 아우르는 통합적 학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학습코칭 프로그램 참여 학생 수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학습 참여 확대와 만족도 제고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특색 프로그램과 캠프 운영, 전문기관 연계 지원을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기초학력 진단체계 고도화와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기초학력 진단을 강화하고, 해외교육이수학생을 포함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해 심층 진단과 단계별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히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교 1학습코칭 전문가 양성, 현장 맞춤형 연수 운영, 학습코칭 실천 자료 개발 등을 통해 학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학교 밀착형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단·지원·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존중받는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 다음글 |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 성과 및 2026 늘봄학교 활성화 계획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