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전주교육지원청,‘2026년 전주교육협력 간담회’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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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 | 등록일 | 26.11.08 | 조회수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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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교육 현안 논의 및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 방안 모색 - 시의회 행정위원회와 긴밀한 소통… 실효성 있는 교육정책 추진 도모
○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최명권)가 13일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과 함께‘2026년 전주교육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현안 해결과 교육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위원(8명)과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간담회에서는 전주교육지원청의 주요 현안 사업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전주시의회와 전주 지역 교육 현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 양 기관은 지역 현안과 주요 교육사업을 긴밀히 연계하고 지속적인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필수적인 교육경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최명권 위원장은 “전주시의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교육청과 의회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지역 교육 현안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강자 교육장은 “전주시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전주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정책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주민과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주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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