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육지원청, 영유아의 마음을 읽는 교사 역량 키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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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설** | 등록일 | 26.09.18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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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은 9월 17일(목)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 유보통합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교원핵심역량강화를 위한 세 번째 과정으로, 1차 ‘미래 영유아교육’, 2차 ‘영유아 성장·발달 지원’에 이어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을 주제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영유아의 정서·심리적 특성과 요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교원의 상호작용 및 교육·보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현정 트레져상호작용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영유아의 시선을 읽어내는 교사’를 주제로 ▲영유아 정서 표현 이해 ▲영유아의 내면과 심리 발달 탐색 ▲개별 특성을 존중하는 긍정적 상호작용 지원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경청과 비언어적 표현, 영유아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호작용, 긍정의 언어, 구체적인 과정을 담은 칭찬과 피드백 방법 등을 실제 교육·보육 사례와 연계해 살펴보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이강자 교육장은 “교사가 아이의 마음과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게 반응할 때 영유아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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