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유관기관 네트워크 대표기관 회의 개최,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연계 내실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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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등록일 | 26.07.15 | 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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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학교-유관기관 네트워크 대표기관 회의 개최 Happy 아이 Net 13개 권역 협력 강화,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연계 내실화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15일 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유관기관 네트워크 ‘Happy 아이 Net 권역 대표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이번 회의는 전주지역 교육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Happy 아이 Net의 권역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Happy 아이 Net은 전주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네트워크로, 13개 권역으로 나누어 학교와 지역기관이 학생 지원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현재 초·중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드림스타트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 ○ 이날 회의에는 권역별 대표학교와 대표기관, 전주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권역별 사례회의 운영과 공동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지원 과정에서의 우수사례와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학교와 지역기관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권역 운영의 내실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의 어려움은 교육, 복지, 상담, 돌봄 등 다양한 영역이 함께 연결될 때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학교와 지역기관이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협력할 때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은 더 빠르고 촘촘하게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이어 "전주교육지원청은 지역교육 플랫폼으로서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연결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살아갈 힘을 기르는 전북교육, 모두가 빛나게 다 함께 새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지역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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