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의 고민이 모여‘전주형 방과후 놀이’의 미래를 그리다! | |||||
|---|---|---|---|---|---|
| 작성자 | 조** | 등록일 | 26.07.03 | 조회수 | 5 |
| 첨부파일 | |||||
|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7월 2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정교사를 대상으로 ‘2026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 프로그램 운영 사례 나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례 나눔은 유치원별 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통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외부 강사에 의존하여 진행하던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나아가 사교육을 흡수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세 가지 유형의 우수 사례가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흥을 얻었다. ▲환경교육을 위한 유치원 자체 개발 프로그램 운영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부 및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한 프로그램 등 유치원의 특색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사례들이 소개 되었다. ○ 사례 발표 후에는 7~8의 교사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각 유치원의 프로그램 정보를 교환하고, 특색 프로그램 운영의 고민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사례 나눔을 시작으로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협력하는 학습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유치원 방과후 과정 특색 프로그램’이 현장에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
|||||
| 다음글 | '토닥토닥 마음을 잇는 공감 소통법'으로 유치원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