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가 곧 배움으로” 전주형 방과후 놀이-이음, 유아 중심 행복한 교육 환경 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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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 | 등록일 | 26.06.02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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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8일 관내 유치원 방과후 교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전주형 방과후 놀이-이음 프로그램 운영 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특색있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방과후 교사의 놀이 중심 교육 역량을 강화하여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방과후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하였다. ○ 저출생 심화와 맞벌이 가정 증가 등 급격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방과후 과정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양질의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요구받고 있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발달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유아들에게 질 높은 특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이날 강사로 초빙된 전주성현유치원 곽희숙 원장은 유아의 신체·운동, 인지, 사회·정서 등 전인적 발달을 돕는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의 실제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놀이 중심의‘관찰-기록-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 이어진 강의에서는 블록놀이의 꽃인 ‘도미노 활동’의 교육적 가치와 단계별 접근법이 소개되었다. 곽원장은 도미노 놀이가 유아의 소근육발달과 수학적 사고 촉진은 물론, 실패를 극복하는 끈기와 자기 조절력, 협동심을 기르는 탁월한 도구임을 설명하며, 현장 중심의 실천적 방법론을 전달하여 교사들의 놀이 지원 전문성을 신장시키도록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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