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봄에 날개를 달다’... 2학기 늘봄허브 프로그램 검증 준비 완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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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남** | 등록일 | 26.06.02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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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학기 늘봄허브 프로그램 검증 ‘준비 완료’ - 심사위원 9명 대상 사전 협의회 개최… 심사 매뉴얼 교육 및 기준 확립 - 6월 8일부터 2주간 집중 심사 돌입, 우수 늘봄 강사 및 프로그램 발굴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6월 1일, 2026년 2학기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과 검증된 우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늘봄허브 심사위원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협의회는 ‘늘봄허브’에 등록된 개인 프로그램 강사들의 전문성과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엄격하게 검증하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로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교장, 교감, 늘봄실장 및 전문직 등 현장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석하여 구체적인 심사 매뉴얼을 바탕으로 심사 기준 및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늘봄허브’는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라 학교 현장의 강사 모집 및 심사 등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강화된 강사 검증 체계를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온라인 플랫폼이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협의회에서 배포된 심사 매뉴얼에 따라 ▲강사 역량(학위, 자격, 경력, 연수 이수, 자질 등 50점)과 ▲프로그램 내용(구성의 적절성, 운영 방식, 교재·교구의 합리성 등 50점) 등 세부 항목별 평가 방법을 익혔다. 특히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프로그램 등록이 승인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준을 명확히 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오는 6월 8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약 2주간 접수된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과하여 최종 승인된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늘봄허브를 통해 공개되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하게 된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들이 매뉴얼에 따라 꼼꼼하게 검증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질 높은 프로그램을, 학교에는 행정 업무 경감의 효과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6월 8일부터 시작되는 본 심사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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