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 부담은 줄이고, 공교육 신뢰는 높였다” , 입학지원금 지급 | |||||
|---|---|---|---|---|---|
| 작성자 | 모** | 등록일 | 26.04.30 | 조회수 | 21 |
| 첨부파일 | |||||
|
모든 학생의 공정한 출발을 지원하는 전북에듀페이 “직접 지급으로 편의는 높이고 행정은 줄였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교 업무 경감과 학부모 편의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전주 지역 초·중·고·특수(해당 학년 과정) 1학년 입학생 약 1만 7천 명을 대상으로 총 28억여 원의 전북에듀페이 입학지원금을 학부모에게 직접 지급하고 있다.
4월 말 기준 약 1만 6천 명에게 지급하였으며, 미신청 가정을 대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신청을 지속 독려하고 있다.
전북에듀페이는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도내 모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과정 단계에 따라 △입학지원금 △학습지원비 △진로지원비로 구분하여 지급된다. 입학지원금은 초·중·고·특수학교 1학년 입학생에게 지원되며, 학습지원비는 초등학교 2~5학년 및 중·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진로지원비는 초등학교 6학년 및 중·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지원된다. 또한, 도내 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하고 신청일 기준 도내에 주소지를 둔 9~18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학습지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채선영 교육장은 “전북에듀페이 입학지원금의 학부모 직접 지급은 학교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부모가 보다 편리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실질적인 개선”이라며, “특히 전주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모든 학생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교육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교육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
| 다음글 | 소통과 참여의 힘...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로 학교자치와 협력의 출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