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가 재밌어지는 마법? 정답은 학교도서관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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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 | 등록일 | 26.04.28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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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재밌어지는 마법? 정답은 학교도서관에서! - 전주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도서관 대상 책린지DAY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책린지DAY'를 본격 운영한다. '책린지'란 책(book) 읽기와 도전(challenge)을 결합한 참여형 독서 캠페인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는 과정을 즐거운 미션처럼 참여하며 독서의 성취감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교도서관 책린지DAY'는 학생들의 폭넓은 독서 경험을 위해 10가지 미션이 담긴 활동지를 제작하였으며, 특히 ▲독서 자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현재가 아닌 다른 시대 책 읽기’, ‘가본 적 없는 배경의 책 읽기’▲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골라보며 독서의 영역을 확장하는 ‘가족이 추천한 책 읽기’,‘추천도서 100선 도서 읽기’▲도서 탐색과 검색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태어난 해에 출간된 책 읽기’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독서 도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책린지DAY’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빨리 미션을 다 완성해보고 싶다. 학교도서관에서 하는 독서가 이렇게 신나고 즐거운 일인 줄 몰랐다”라고 프로그램의 소감을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책린지DAY’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학교에 프로그램 안내 및 관련 자료 및 교육을 지원하며, 향후 운영 우수사례도 발굴하여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지도 전주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게시되어 있어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언제든지 활용이 가능하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며, 그 경험이 다시 학교 활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 책린지DAY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독서가 신나고 즐거운 것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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