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은 쏙쏙, 원리는 탄탄! 수리력 수업의 달인이 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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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 | 등록일 | 26.04.27 |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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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초등 희망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초등 수리력 기본과정 실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의 기초가 되는 수리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지역협력 현장맞춤 연수로, 4월부터 5월까지 총 10회기 진행되며, 정읍한솔초등학교 정미진 수석교사가 강의를 맡는다. 연수 프로그램은 초등 수학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그리고 분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3학년 교육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주 겪는 오개념과 난개념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E-I-S(활동-이미지-상징) 과정 중심의 수업 설계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수는 수리력 지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3, 4학년 지도 교사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운영된다. 참여 교사들은 구체적인 조작 활동부터 추상적인 기호로 연결되는 수학적 원리 지도법을 습득함으로써, 학생들의 수학 포기를 예방하고 기초 수리력을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될 것이다. 앞으로도 전주교육지원청은 수학의 핵심 개념인 곱셈과 분수에 대한 오개념 분석 및 수업 설계 역량을 높여, 학생들이 수학적 원리를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수리력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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