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중심 지원 강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담당교사 연수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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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등록일 | 26.04.10 |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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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 “학생 중심 지원 강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담당교사 연수 및 협의회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이해도 제고를 위해 담당교사 연수 및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담당교사 변동에 따른 사업 이해를 돕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계학교 협의회는 4월 7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교육복지 담당교사 53명과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안내와 운영 사례 공유,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전주금암초 교사의 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사업 이해를 높였다. 이어 4월 10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중점학교 담당교사 66명을 대상으로 협의회가 개최되어, 교육복지 중점학교 전주홍산초 운영 사례 발표와 함께 교육복지사와의 협력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와 연계한 사업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연계하여 위기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학생 개개인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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