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된 학교도서관을 위한 첫 시동, 운영 컨설팅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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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 | 등록일 | 26.03.10 | 조회수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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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학교도서관을 위한 첫 시동, 운영 컨설팅 지원 - 전주 149개교 대상, 2026년도 학교도서관 현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2026년도 학교도서관 시스템 및 운영 컨설팅'을 본격 지원한다. 이번 컨설팅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전주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도서관 총 149개교가 그 대상이다. 특히, 도서관 전담 인력이 미배치된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학교도서관 컨설팅은 업무별·시기별로 구분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운영 컨설팅: 길라잡이 안내, 도서관 시스템, 공간 및 장서 구성 등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 지원, ▲장서관리 컨설팅: 장서 점검, 폐기 기준 안내, 재배열 지원 등 체계적인 장서 관리 컨설팅, ▲실무 연수: 도서부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학교도서관 실무 연수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컨설팅 신청은 유레카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아울러 3월에 신규 담당자가 배치되는 학교를 위해 추가 신청도 안내할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러한 즉각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 더 가까이 가는 전주교육으로 거듭날 것이다. 3월 새학기 활짝 열린 도서관에서 즐겁게 독서하는 학생들이 가득한 살아있는 학교도서관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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