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교육지원청, 학년부장 대상 진학 원팀 역랑 강화 연수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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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도** | 등록일 | 26.02.25 |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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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이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적용에 발맞춰 학년별 맞춤형 진학 전략을 체계화하기 위한 관내 고등학교 학년부장들을 대상으로 한‘진학 원팀(One-Team)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에서 관내 고교 1~3학년 부장교사들을 대상으로 ‘공통 역량 강화 연수(1차)’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3년간의 진학 지도를 체계적·단계적으로 완성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전국 대입 진로진학지도 대상 수상자인 광주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류진표 교사가 강사로 나서 ‘시기별 진학지도 실제 및 학교 맞춤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류 교사는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기 위한 학생부 종합전형 준비 전략, 3년간의 나선형 창체 프로그램(SIC) 운영, 학년 진로진학 스터디 구성 방안, 수능 최저학력 기준 충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법 등 현장에서 적용된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1차 공통 연수의 성과를 이어받아, 오는 3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같은 장소에서 ‘학년별 맞춤형 연수(2차)’를 연속 개최한다.
2차 연수는 학년별 특화 전략에 초점을 맞춰 세분화하여 진행되며, △23일(월) 전주신흥고 서민섭 교사 △24일(화) 전북사대부고 정승모 교사 △26일(목) 대전고 정광문 교사가 각 학년별 강사로 나서 대입의 흐름과 학년별 전략, 협업 중심의 학년 운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연수 후에는 분임 토의를 통해 실질적인 ‘학년부장 협의체’를 구성하고, 진학 현안과 진학 지도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확산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대입 전형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년부장들의 협업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연수와 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전주 관내 고교의 진학 경쟁력이 함께 높아지고,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실질적으로 닿는 현장 밀착형 진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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