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관련 Q&A ? Q1 ? 1지망교 중학교에 배정되지 않으면 2지망이나 3지망 중학교에 배정되어야 하는데, 2지망이나 3지망교에 배정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 ? ○ 1지망교에 배정되지 않을 경우 2지망교에 배정되어야 하나, 2지망 학교가 그 학교를 1지망으로 지원한 학생들로 채워졌을 경우에는 배정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3지망 학교는 그 학교를 1, 2지망으로 지망한 학생들로 채워지지 않을 때에만 배정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4지망 학교는 그 학교를 1, 2, 3지망으로 지망한 학생들로 채워지지 않을 때, 5지망 학교는 그 학교를 1, 2, 3, 4지망으로 지망한 학생들로 채워지지 않을 경우에만 배정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즉, 2지망 이후는 해당 중학교가 바로 직전의 지망 배정에서 할당된 정원을 채우지 못했을 경우에만 배정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1지망에 배정되지 않았을 경우, 2지망 이후는 상대적으로 배정될 확률이 줄어들며, 끝 지망의 중학교에도 배정될 수 있습니다.Q2 ? 학생 배정이 끝난 후에 동일 중 학교군 내에서 학교간 전학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A ? ○ 학생들은 배정 지침에 발표한 배정 방법에 따라 중학교를 배정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지원하였기 때문에 배정받은 학교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교통ㆍ거리 등을 이유로 바꿔 달라고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에도, 동일 학교군 내 학교간 전학은 허용할 수 없습니다.Q3 ? 교통이 불편한 원거리 중학교에 배정되었습니다. 가까운 중학교로 재배정 해주세요.A ? ○ 규정상 한번 배정된 중학교는 변경이 불가합니다.Q4 ? 배정 결과에 불만이 있는 학부모끼리 배정된 중학교를 서로 바꾸는 것이 가능한지?A ? ○ 학부모님이 서로 합의하신 경우에도 배정 중학교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Q5 ? 1, 2월 사이에 타 시.도로 이사예정인데 어떻게 배정 받아야 하나요?A ? ○ 익산시에서 배정받은 후 추후 해당 지역에서 재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일정을 확인해주세요 ? Q6 ? A중학교 배정 받은 후 다른지역 B학교로 배정 받아 입학했습니다. 이 후 익산으로 다시 이사오게 되어 A학교가 아닌 C학교로 전학이 가능한지요?A ? ○ 관내 동일 학교군에 1년 이내에 재전입한 학생은 최초 배정받은 학교군에 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A학교로만 전학이 가능합니다. ? Q7 ? 1, 2월 사이에 익산시로 이사예정인데 어떻게 배정 받아야 하나요?A ? ○ 해당 지역에서 배정받은 후 익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일정 및 서류 부분을 확인하여 재배정 신청하시고 재배정 기간이 끝났으면 전입학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Q8 ? 배정받은 A학교로 입학하지 않고 당해 연도에 다시 동일 학교군 내 다른 학교에 입학이 가능한지요?A ? ○ 중학교에 배정된 학생이 배정 받은 A학교에 대한 불만으로 입학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당해 연도에 다시 다른 학교에 입학배정은 불가합니다. 참고로, 학교군 내 다른 동으로 이사한 경우라고 해도 전학이 불가합니다. ? Q9 ? 입주예정인 경우에도 재배정이 가능한지요?A ? ○ 입주예정인 경우라도 배정은 불가합니다. 중학교 배정은 주민등록표등본의 거주지 변동내역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중학교 무시험진학 담당주무관 063) 850-8815
2026년도 익산교육지원청 단기보결 수업지원 강사 인력풀을 모집 공고합니다. 1. 접수기간: 2026. 1. 12. ~ 1. 25. *접수 기간 종료 후 접수 건은 매월 1회 등재 예정2. 지원대상: 유.초등 교원자격증 소지자3. 제출방법: 업무담당자 이메일: chs210@jbedu.kr 방문제출 가능(토, 일요일 및 평일 점심시간 제외) ※점심시간: 12:00~13:004. 유의사항 -제출 서류는 본인 서명 후 PDF 또는 스캔본 제출 -1개월 이상 기간제교사 희망자는 제외 - 해당 공고는 인력풀 모집, 등재를 위한 것 - 지원서 제출시 연락이 가능한 연락처 및 현재 거주지 표기5. 문의사항: 063-850-8976 (익산학교업무지원센터 담당자)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학년도 익산 관내 중학교 무시험진학 배정 결과 발표익산교육지원청, 『공정한 중학교 배정』을 위한 전산 추첨○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오는 9일(금) 14시, 익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중학교 입학 배정 대상은 총 2,116명이며, 14개 시군 교육청이 모두 동일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하게 결정한다.○ 배정 결과 발표 이후, 전 가족의 거주지가 이전 된 경우, 1월 23일(금)부터 27일(화)까지 익산교육지원청에 재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 “진학 희망자에 대한 중학교 배정은 기준에 따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시 되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배정 시스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정 결과는 신입생 배정원서에 기재된 보호자 연락처로 문자 메시지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서도 안내될 예정이다.
“방학 중 사각지대 없는 학생 안전망 구축”- 위(Wee)센터 중심의 방학 중 심리정서 위기학생 통합 지원 체계 가동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방학 기간 중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이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위(Wee)센터와 단위 학교가 함께하는「방학 중 심리정서 위기학생 지원 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심리정서 위기학생 뿐만아니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과 위기학생들의 위험 징후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위학교에서는 방학 중 학생상담 지원체계 구축을 포함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위기 학생에 대한 주기적 관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여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사안 발생 시에는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교육지원청에 즉시 보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위(Wee)센터에서는「위기학생 전담 지원팀」을 구축하여 방학 중 학생 관리가 단절되지 않도록 학생 맞춤형 상담, 정서지원, 위기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정성환 교육장은 "방학은 학생에게 쉼의 시간이지만, 심리정서 위기학생에게는 보호의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라며“학교가 쉬는 동안에도 위(Wee)센터와 학교가 함께 학생을 살피며, 단 한 명의 위기학생도 놓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위기학생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의 관점에서 지원이 필요성이 있으며 방학 이후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모습으로 학교에 복귀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쾌거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선도, 유아교육 혁신 성과 인정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이 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유아교육발전 유공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익산교육지원청이 2024년 3월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여건에 기반한 혁신적 유아교육·돌봄 모델을 구축·확산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익산교육지원청은 해당 사업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운영했으며, 2024년과 2025년 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자체, 지역 대학 등과의 밀도 높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돌봄 모델을 공동 적용함으로써, 교육과 돌봄의 질을 동시에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익산교육지원청은 유아교육과 보육의 연계·통합을 강화하고, 양질의 혁신적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유아 공교육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은 사업에 함께 참여한 지자체와 대학, 유아교육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유아교육·돌봄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유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 지역기반형 지원사업 최고등급 2년 연속 획득 지역기반 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협력기반 우수성 높이 평가 받아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5년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교육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한 8개 지역(전북익산, 전남영양, 대구, 인천, 부산, 울산, 경기, 충북)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그 결과 익산교육지원청이 의미 있는 성과를 당당히 거두었다.○ 익산은 익산교육지원청·익산시청·원광보건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지역기반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사업을 구성함으로써 유보통합의 흐름을 반영한 선제적 운영이 이루어진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성환 교육장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 기관 간의 밀도 높은 협력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을 대비하여 유아의 출발선을 공정하게 보장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을 일관되게 제공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여초부 팀 모두 값진 성과… 여초부 3위 쾌거·개인전 우승도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가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학생들의 활기찬 스포츠 정신과 성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이번 대회에는 남초부 8명, 여초부 8명 총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남초부는 결승 진출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 정신을 빛냈다. 특히 남초부 박재윤 학생은 ‘스택패스트’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여초부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하며 최종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경험했다.이리서초등학교는 평소에도 학생 중심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며, 체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은 손길 모아 큰 사랑 실천전북자치도 익산시 초등학생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10월 21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71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10월 2일 학교에서 진행된 ‘이리오이소’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 생활용품, 손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됐다.이리서초등학교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며,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나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이리서초등학교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따뜻한 익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통해 Digi-Log 형 인재 양성의 발판 마련전교생 동시집 기증, 음악 공연 등 70여 명 성황, 독서인문예술교육의 중심 학교 될터이리남초등학교(교장 임미성)가 10월 29일(수)「도담도담 책 놀이터 개관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교육청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도담도담 책 놀이터에서 이루어졌다. 개관식에는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 전교생과 학부모 및 내빈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시인 임교장의 전교생 동시집 싸인본 기증, 익산시 평생학습 동아리인 앙상블 라온 윈드(지휘 임정남)의 연주와 전교생 동요 합창 등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에서 책 읽는 학교문화 만들기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도담도담 책 놀이터는 서관 2층 교실 한 칸 남짓 크기(86㎡)에 장서 9,884권을 보유한 기존 도서관을 열람 및 독서 공간, 디지털 자료 검색 공간, 열린 공간 서가 재배치 등을 통해 모든 학습의 기본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독서인문 교육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아우르는 Digi-Log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한편, 이리남초등학교는 동(행)그(린)라(온)미(래)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2025학년도 도지정 학력향상 연구학교, 전북 미래학교, 개념기반탐구수업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부터는 이리모현초와 공동통학구형 어울림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만경강 자전거 라이딩, 논배미 학교 등 친환경 교육과 이리농악 등 문화예술 교육을 전교생 책쓰기로 연결 짓는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이리*빛남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임미성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우리 학교 도서관 공간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과 의회, 학부모님들 모두 감사하다. 우리 아이들이 독서인문예술교육을 통해 학습력의 본질인 책으로 성장하고, 심성이 따뜻한 미래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감사 인사를 밝혔다.
다송초등학교(교장 채정미)는 지난 10월 3일(금) 개최된 제24회 김제 지평선 마라톤 대회에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한 팀으로 참가하여 전원이 완주하며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마라톤은 ‘함께 뛰며 관계를 회복하는 다송교육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도전하고 협력한 특별한 교육활동이었다.다송초 러닝부는 매주 아침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체력 향상뿐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그동안 쌓은 노력의 결실을 이번 대회에서 마음껏 발휘하며 학생들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의 기쁨을 맛보았다. 완주의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가득했고, 학부모와 교사는 그 곁에서 함께 응원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었다.특히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뛰며 아이들의 성장을 직접 체험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운동 대회를 넘어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여 하나 되는 진정한 ‘공동체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땀과 웃음이 어우러진 마라톤 코스는 곧 다송교육가족의 화합과 회복의 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