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중심 방과후 과정, 언어 경험의 방향을 고민하다”익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 연수 실시○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9일(화) 오전 9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유아 발달에 맞는 언어 경험으로서의 영어’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 개발 ‘팡팡팡 영어놀이’특성화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부산대학교 채진영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특히 유치원에서의 영어활동이 학습 중심이 아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과정으로 인식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노래, 신체활동, 그림책, 놀이 등 유아의 흥미와 참여를 통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방과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는 운영 방법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교사들이 놀이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유아 중심 영어활동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A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의 발달에 맞는 영어활동 방향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과 삶의 맥락을 충분히 고려하여 유아에게 의미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교육장은 “유아기 언어 경험은 지식 습득 중심이 아닌 놀이와 상호작용, 일상 속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때 교육적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발달 특성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기반한 방과후 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교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꽃체」예술공연으로 교육활동 보호 본격 시작딱딱한 교실 벗어나 예술로 '하나'… 학생·교사 모두에게 힐링과 웃음 선사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5월 18일 이리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6년 ‘교육활동 보호 - 함께 꽃피우는 교육공동체「함꽃체」’예술 공연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시작된「함꽃체」예술공연은 「예술공연을 통한 행복한 교육환경 문화 조성」을 목표로 익산예술의전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더욱 수준 높고 풍성한 학교 예술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리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멋진 공연을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더 활기 넘치는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공연을 지켜본 한 교사는“잠시나마 학업의 부담을 내려놓고, 학생과 교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흐뭇했다”며, “이러한 예술적 경험이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함꽃체」 예술공연이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의식과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선생님들께는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익산교육지원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함꽃체」 예술 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익산교육지원청“상호 존중과 배려의 교실, 긍정훈육으로 문을 열다”? 긍정훈육 중점학교 운영 및 찾아가는 교실 등 현장 밀착형 사업 본격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학교 구성원 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건강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6 긍정훈육 확산 및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내 최초로 지역교육청 단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학생의 사회성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긍정훈육 중점학교 운영 ▲학생 대상‘찾아가는 긍정훈육 교실’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현장 밀착형 연수회’▲학부모 대상‘긍정훈육 양육교실’등 입체적인 지원체계를 가동 중이다. 특히 ‘찾아가는 긍정훈육 교실’은 전문 강사단이 직접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과 존중의 대화법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교사 연수회를 통해 긍정훈육의 핵심 원리를 공유하고 학급 운영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구체적인 기법을 보급하고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긍정훈육은 학생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친절함을 유지하는 민주적 훈육의 핵심”이라며, “현장의 선생님들이 겪는 생활교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감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긍정훈육 기반의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긍정훈육 중점학교의 우수 사례를 발굴·보급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관계 중심 생활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찰칵! 존중의 순간을 담다”“존중의 꽃, 학교에 활짝 피었습니다”‘교권과 학습권, '존중'으로 함께 지킨다! 모두를 위한 '함꽃체' 캠페인’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2026년 교육활동보호「함꽃체」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2025년부터 시작된「함꽃체」는 ‘함께 꽃피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교원 간 함께 사진 찍기 캠페인 ▲ 합창, 무용, 풍물 예술공연으로 구성되며 올해도 12개 관내 학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13일, 익산어양초등학교에서 시작된‘함꽃체 인증샷’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오늘 하루는 뭐든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또한, 익산어양초 한 교사는“‘함꽃체’캠페인이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를 하나로 모아준 소통의 장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서로의 눈을 맞추고 함께 웃는 그 순간, 존중은 이미 시작된 것”이라며,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함꽃체’와 같은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가 학교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학부모회 주관, 풍성한 놀이·체험 활동으로 전교생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4월 30일(목), 본교 본관 앞 잔디밭에서 학부모회 주관으로 「2026학년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여 따스한 봄볕 아래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학부모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며졌다. 룰렛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과 타투 체험, 인기 캐릭터 피카츄 인형 탈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코너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석에서 제공되는 팝콘과 음료수는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전교생이 학년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얼굴 가득 웃음꽃을 피웠고, 학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덕분에 잔디밭이 더욱 환하게 빛나는 시간이었다.
남·여초부 팀 모두 값진 성과… 여초부 3위 쾌거·개인전 우승도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가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학생들의 활기찬 스포츠 정신과 성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이번 대회에는 남초부 8명, 여초부 8명 총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남초부는 결승 진출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 정신을 빛냈다. 특히 남초부 박재윤 학생은 ‘스택패스트’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여초부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하며 최종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경험했다.이리서초등학교는 평소에도 학생 중심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며, 체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은 손길 모아 큰 사랑 실천전북자치도 익산시 초등학생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10월 21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71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10월 2일 학교에서 진행된 ‘이리오이소’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 생활용품, 손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됐다.이리서초등학교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며,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나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이리서초등학교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따뜻한 익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