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늘봄학교 개인위탁 외부강사(풋살) 모집 공고이리중앙초등학교에서는 늘봄학교 운영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늘봄 프로그램 위탁강사를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1. 모집 분야 및 인원모집분야인원학기중 운영시간운영방법수강료(강사료)비고풋살(축구)1화요일시간당40,000원주1회회당 2시간A부-14:00~14:40맞춤형B부-14:50~15:30선택형* 방학에는 오전 중(9:00~12:10)에 운영합니다.2. 모집 세부 사항가. 공고 기간: 2026년 3월 18일(수) ∼ 2026년 3월 23일(월)나. 서류 접수: 2026년 3월 18일(수) ∼ 2026년 3월 23일(월) 10:00까지다. 접수 장소: 이리중앙초등학교 교무실로 본인 직접 제출 또는 우편(우편 접수시 발송 후 늘봄교실 전화 070-8852-0020 로 반드시 유선연락)라.선정 및 계약방법: 1차 제안서 평가 합격자에 한해 2차 프로그램 운영 능력평가를 실시하여 계약 예정자를 선정구분평가 항목(영역)비고1차 평가(제안서 평가)강사 자격, 강사경력, 운영계획(제안서 내용), 적합성(자기소개서 평가 등), 교재 및 컨텐츠의 적정성 등2차 평가(프로그램 운영능력평가)지도능력, 평가 및 피드백 체제, 학생관리, 의사소통, 태도 등마. 합격자 통보1) 1차 제안서 평가 통보: 2026년 3월 23일(화) 14:00~ 1차 제안서 평가 응시자 모두에게 개별통보※ 2차 프로그램 운영 능력평가: 2026년 3월 24일 15:00 과학실2) 최종합격자 통보: 2026년 3월 25일 14:00~ 면접자 모두에게 개별통보바. 계약 기간: 2026년 3월 31일∼2027년 2월 28일※ 공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계약 기간이 조정될 수 있음3. 지원 조건가. 해당 분야에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학력, 프로그램 관련 교육(활동) 경력, 국가자격·국가공인 민간자격※ 민간자격정보서비스(www.pqi.or.kr)를 통해 확인된 민간자격증만 제출 가능하며 참고용으로만 활용 예정나. 직무 수행의 결격사유나 학생 지도 시 건강에 이상이 없는 자다. 늘봄학교 개인위탁 외부강사 활동에 제한이 없는 자4. 제출 서류: 프로그램 운영 제안서 1부, 자격증 사본 1부5. 기타사항가. 제출된 서류 및 평가내용은 공개하지 아니함※ 탈락한 응시자 제출서류의 반환청구기간은 구직자의 채용 여부가 확정된 날 이후 00일*까지 본인임을 확인 한 후 반환하거나 그 기간 이후에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파기한다.*14일부터 180일까지의 기간의 범위에서 구인자가 정한다.나. 제출된 서류 및 기재사항이 허위로 드러날 경우 선정 및 계약을 무효로 함다. 1차 서류전형 실시 후 적격자가 없을 경우 재공고 할 수 있음라. 문의 전화: 070-8852-0020(담당자: 정선희)2026. 3. 18.이리중앙초등학교장
익산교육지원청 새학기 맞아 학교 주변‘담배 없는 안전지대’ 조성전자담배 자동판매기 판매업소 등 학교 주변 유해업소 집중 단속익산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점검과 업소 관계자 인식 제고를 위해 3월 17일 민·관 합동 단속반과 함께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유치원 및 중·고등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매장에 대해 교육환경보호법 개정 사항을 안내했으며, 불법 사항이 적발 될 경우 인·허가 기관에 정화 요청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익산경찰서, 교육환경보호위원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모현동과 영등동 일대 학교 주변 업소를 점검했으며,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등 금지 시설 설치 여부와 청소년 유해약물(술·담배) 판매업소를 집중 확인했다.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 도내 최초 디지털 지역화 교재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 개발·보급“ 내가 살고 있는 익산을 디지털로 배워요!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 맞춰 익산 지역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는 디지털 지역화 교재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를 개발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보급한다.○ 이번 디지털 지역화 교재는 학교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 환경에 맞추어 디지털 기기와 전자칠판을 활용할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지역화 교재를 디지털 교재로 보급하는 시도는 도내 최초로 익산시 교육공동체지원센터, 원광대학교 교육발전특구사업단과 함께 추진한 사업이다. ○ 「우리는 익산에 살아요」는 △ 학습 콘텐츠 내에서 활용 가능한 자체 챗봇을 통한 실시간 검색 기능 △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을 고려한 직관적이고 쉬운 인터페이스 △ 로그인 없이 바로 접속가능한 시스템으로 학생 친화적인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익산교육지원청 누리집의 ‘빠른 메뉴’에서 바로 지역화 교재에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별도의 절차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해당 디지털 교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개발 및 검토 과정을 거쳤고 3월 중 관내 초등학교에 전체 보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환경을 보다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은 “디지털 지역화 교재는 학생들이 자신의 지역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학습 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에듀테크 수업,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학생과 교사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익산교육지원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야간 상담 본격 운영3월 18일부터 매주 수·목 운영……학생 맞춤형 대입 전략 상담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고민을 해소하고 맞춤형 대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익산 미래인재 대입지원단 진로·진학 야간 상담」을 오는 3월 18일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은 학업과 학교 일정으로 낮 시간 상담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는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이다. 상담은 2026년 3월 18일부터 약 1년간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20분까지 익산교육지원청 3층 진로·진학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 상담은 익산 지역의 진로·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익산 미래인재 대입지원단」 교사들이 참여하여 학생 개인의 성적, 학교생활기록부, 희망 진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대입 전형 이해, 지원 전략, 학습 방향 설정, 진로 설계 등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 특히 학생 단독 상담 또는 학생·학부모 동반 상담이 가능하며, 1회 50분 상담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여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최근 대학입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진학을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익산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진로·진학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 한 명 한 명의 진로와 진학을 세심하게 지원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상담 신청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익산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학생들‘익산 이야기’로 지역 이해 높인다채수훈 작가, 익산 관내 학교 106교에 지역 인문자산 담은 도서 기증○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3월 16일(월) 중회의실에서 채수훈 작가의 저서 『익산 이야기, 꽃으로 피다』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증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도서를 학교 현장에 전달하여 학생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학교 독서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수훈 작가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 사람 이야기를 담은 책 『익산 이야기, 꽃으로 피다』를 익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106교에 기증했다.○ 특히 이번 도서 기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책을 학생들이 학교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환 교육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소중한 도서를 학교에 기증해 주신 채수훈 작가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책을 통해 우리 지역을 이해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독서환경을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남·여초부 팀 모두 값진 성과… 여초부 3위 쾌거·개인전 우승도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가 제18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학생들의 활기찬 스포츠 정신과 성취를 마음껏 보여주었다.이번 대회에는 남초부 8명, 여초부 8명 총 16명의 학생이 출전했다.남초부는 결승 진출팀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했으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 정신을 빛냈다. 특히 남초부 박재윤 학생은 ‘스택패스트’ 이벤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부문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여초부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4강에 진출하며 최종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협력의 가치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경험했다.이리서초등학교는 평소에도 학생 중심의 스포츠클럽 활동을 활발히 운영하며, 체력 향상과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작은 손길 모아 큰 사랑 실천전북자치도 익산시 초등학생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10월 21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71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10월 2일 학교에서 진행된 ‘이리오이소’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바자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활용품, 생활용품, 손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운영됐다.이리서초등학교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며, 작은 손길이 큰 사랑으로 이어지는 나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준다”며 “이리서초등학교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따뜻한 익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통해 Digi-Log 형 인재 양성의 발판 마련전교생 동시집 기증, 음악 공연 등 70여 명 성황, 독서인문예술교육의 중심 학교 될터이리남초등학교(교장 임미성)가 10월 29일(수)「도담도담 책 놀이터 개관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교육청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도담도담 책 놀이터에서 이루어졌다. 개관식에는 익산교육지원청 정성환 교육장, 전북도의회 김대중 의원, 전교생과 학부모 및 내빈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시인 임교장의 전교생 동시집 싸인본 기증, 익산시 평생학습 동아리인 앙상블 라온 윈드(지휘 임정남)의 연주와 전교생 동요 합창 등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에서 책 읽는 학교문화 만들기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도담도담 책 놀이터는 서관 2층 교실 한 칸 남짓 크기(86㎡)에 장서 9,884권을 보유한 기존 도서관을 열람 및 독서 공간, 디지털 자료 검색 공간, 열린 공간 서가 재배치 등을 통해 모든 학습의 기본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독서인문 교육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아우르는 Digi-Log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한편, 이리남초등학교는 동(행)그(린)라(온)미(래)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2025학년도 도지정 학력향상 연구학교, 전북 미래학교, 개념기반탐구수업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부터는 이리모현초와 공동통학구형 어울림학교로 지정되었으며, 만경강 자전거 라이딩, 논배미 학교 등 친환경 교육과 이리농악 등 문화예술 교육을 전교생 책쓰기로 연결 짓는 미래형 교육과정으로 이리*빛남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임미성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우리 학교 도서관 공간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교육청과 의회, 학부모님들 모두 감사하다. 우리 아이들이 독서인문예술교육을 통해 학습력의 본질인 책으로 성장하고, 심성이 따뜻한 미래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감사 인사를 밝혔다.
다송초등학교(교장 채정미)는 지난 10월 3일(금) 개최된 제24회 김제 지평선 마라톤 대회에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한 팀으로 참가하여 전원이 완주하며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마라톤은 ‘함께 뛰며 관계를 회복하는 다송교육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도전하고 협력한 특별한 교육활동이었다.다송초 러닝부는 매주 아침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체력 향상뿐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그동안 쌓은 노력의 결실을 이번 대회에서 마음껏 발휘하며 학생들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의 기쁨을 맛보았다. 완주의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가득했고, 학부모와 교사는 그 곁에서 함께 응원하며 진한 감동을 나누었다.특히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뛰며 아이들의 성장을 직접 체험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운동 대회를 넘어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여 하나 되는 진정한 ‘공동체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땀과 웃음이 어우러진 마라톤 코스는 곧 다송교육가족의 화합과 회복의 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