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도 최고! 스포츠맨십도 최고!...우리의 약속이 멋진 대회
익산교육지원청, 안전하고 존중하는 스포츠 문화만들기 교육자료 배포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하는 익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스포츠 문화 만들기’ 교육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자료는 대회에 참가하는 익산 관내 초·중·고 64개 팀, 8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과 스포츠맨십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자료에는 ▲상대 선수와 심판을 존중하는 경기문화 ▲욕설·비방 없는 건전한 응원문화 ▲경기 규칙과 판정 존중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는 태도 ▲안전하고 배려하는 경기 참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명예를 생각하는 책임 있는 행동 등 학생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실천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 특히 익산교육지원청은 학생스포츠클럽 활동이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겨루는 것을 넘어 협력, 존중, 배려, 책임, 공정성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지도교사와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자료를 적극 활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인성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학교 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익산 학생들, 과학과 AI로 지역 환경 문제 해결책 찾는다!
관내 초중학생 15명, 익산 환경 탐구부터 학생 명의 특허 도전까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15명(4개 팀)을 대상으로 「2026. 학생 환경·과학·AI 융합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일상과 지역 사회에서 발생하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인공지능(AI)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접목하여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청 주관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중학생 4개 팀은 특허 전문 연구원 및 현직 교사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밀착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 학생들은 특허 정보 검색과 전자출원 실무 특강을 시작으로, 익산 지역의 기후·환경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반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성과물로 아이디어 설명서 완성뿐만 아니라 '학생 명의의 실제 특허 출원 및 출원번호 획득' 까지 직접경험하게 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지식재산 기반의 융합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 탐구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익산의 환경 문제를 AI 기술과 과학으로 해결해 보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라며 “우리가 낸 아이디어가 실제 특허 출원까지 이어져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미래형 창의·융합 교육의 모범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할 실천적 생태 시민이자 창의적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교육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익산교육지원청,“아이디어를 현실로 !”청소년 창업캠프 성료
창업가정신·디자인씽킹·AI 활용부터 창업 아이디어 발표와 후속 멘토링까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8월 23일(일)부터 9월 4일(금) 까지 익산 관내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High-Up Challenge 청소년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견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창업가정신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캠프는 ▲기업가정신 및 디자인씽킹 교육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페르소나 설정 및 공감지도 작성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전문가 멘토링 ▲창업 아이디어 발표 및 심사 ▲후속 멘토링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 1박 2일 캠프 이후에는 후속 멘토링을 통해 도전 신청서를 수정·보완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도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신청을 지원하였다.
○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처음에는 막연했던 생각이 디자인씽킹과 멘토링을 거치면서 구체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완성되는 과정이 신기했다”며 “친구들과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해 본 경험이 앞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데 큰 자신감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정영수 교육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창업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협력해 해결책을 만들어 보는 뜻깊은 도전의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창업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교육지원청, 매월 이어지는‘대입 설명회’8월 강연 성료
학생의 과목 선택부터 수업 활동·대입 평가까지, 2028 대입 맞춤형 진학 정보 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8월 28일(금) 오후 6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8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설명회는「2028 대입과 준비-학생의 과목 선택과 수업 활동, 대입 평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경희대학교 임진택 입학사정관이 강사로 나서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주요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교과목과 학교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임진택 입학사정관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주요 변화 ▲내신 5등급제와 성취평가제의 이해 ▲진로와 적성에 따른 교과목 선택 ▲과목 선택 및 수업 활동의 대입 평가 활용 ▲학생부 평가에서의 학업·진로·공동체역량 등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과목 이수 과정과 수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학이 늘고 있음을 강조하며, 단순히 유리한 성적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기보다 진로와 연계된 과목을 충실하게 이수하고 수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하였다.
○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2028학년도 대입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과목 선택과 수업 활동이 대입 평가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자녀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과 학교생활을 함께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정성환 교육장은 “2028학년도 대입은 학생의 과목 선택과 수업 참여 과정이 더욱 중요하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진학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익산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8일(금) 오후 6시 30분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상현고등학교 노동기 교사를 초청해 「예체능 진로 탐색 및 체육대학 입시의 이해」를 주제로 9월 대학입시·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리모현초등학교 태권도부,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우수 성과 거둬 이리모현초등학교 학생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장** 학생은 여자 42kg급 겨루기 부문에서 값진 은메달(2위)을 획득하였으며, 장** 학생은 여자 54kg급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1위)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두 학생은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노력으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전했다. 특히 전국 무대에서 보여준 자신감 있는 경기력과 스포츠맨십은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리모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장** 학생과 장** 학생에게 아낌 없는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쉬다, 국립익산치유의숲 체험학습 실시 전북혜화학교는 지난 4월 29일(수), 국립익산치유의 숲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싱잉볼 체험과 치유장비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숲 해설을 들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숲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람길을 따라 해먹 명상 활동을 하며 숲의 바람과 자연의 소리를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전북혜화학교 김미정 학생,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금메달 쾌거 창혜복지재단(이사장 김민진) 산하 전북혜화학교 중학교 2학년 김미정 학생이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100M(T37)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김미정 학생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강한 정신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꾸준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김미정 학생은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선수로 발굴되어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금메달은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주변의 응원과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학부모회 주관, 풍성한 놀이·체험 활동으로 전교생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4월 30일(목), 본교 본관 앞 잔디밭에서 학부모회 주관으로 「2026학년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여 따스한 봄볕 아래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학부모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며졌다. 룰렛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과 타투 체험, 인기 캐릭터 피카츄 인형 탈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코너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석에서 제공되는 팝콘과 음료수는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전교생이 학년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얼굴 가득 웃음꽃을 피웠고, 학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덕분에 잔디밭이 더욱 환하게 빛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