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 신규교사와 함께하는
「처음 만나는 수업나눔」 연수 운영
“수업 고민, 편안하게 묻고 함께 답을 찾아요!”
○ 전북특별자치도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신규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안정적인 교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처음 만나는 수업나눔」 연수를 운영한다.
○ 이번 연수는 신규교사가 수업과 학교생활에서 겪는 실제적인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수업 공개와 수업나눔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규교사와 수석교사가 소규모로 만나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참여형 연수로 구성하였다.
○ 연수에는 2026년 신규 발령 초등교사가 참여하며, 교육경력 3년 이내의 저경력 교사도 희망에 따라 함께한다. 과정별 6명 내외의 소규모로 운영해 참여 교사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 주요 내용은 △신규교사가 알아야 할 수업 설계와 수업 운영의 기본 △학생의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을 바라보는 방법 △수업 공개와 수업나눔의 의미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익산 관내 수석교사가 맡아 실제 수업 및 학교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교사와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한다.
○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수업 기술뿐만 아니라 학급경영, 학생생활지도, 학부모와의 관계, 교직원 간 소통 등 신규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정해진 답이나 특정한 수업 방법을 전달하기보다 신규교사의 질문을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신에게 맞는 해결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이 수업을 공개하고 동료와 나누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며 함께 성장하는 수업문화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산교육지원청 정영수 교육장은 “신규교사에게는 수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과 함께 자신의 고민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와 선배교사의 존재가 중요하다”며 “신규교사들이 교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수업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는 교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 및 저경력 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과 교직 적응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교사 간 수업나눔과 협력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익산교육지원청, 학교밖 늘봄 현장 목소리 듣는다
늘봄학교 분야 청렴 체감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 위탁업체와 소통의 자리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9월 29일(화) 학교밖 늘봄 위탁업체 관계자와 함께하는 ‘늘봄학교 분야 청렴 체감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교육지원청과 학교밖 늘봄 프로그램 위탁업체 간 소통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 간담회에는 정영수 교육장을 비롯해 담당 부서 관계자와 8개 학교밖 늘봄 위탁업체 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 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이와 함께 청렴 정책 및 청렴 취약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밖 늘봄 위탁업체 관계자의 청렴 역량 강화의 기회도 마련하였다.
○ 한 위탁 업체 대표는 “평소 운영하면서 느꼈던 어려움과 의견을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학교밖 늘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교육지원청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학교밖 늘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과 행정이 함께합니다.
익산교육지원청, 행정실장 100여 명 대상 역량강화 연수 실시
○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수)은 9월 30일 익산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지원을 위한 학교회계 편성·집행 등 행정실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원과 행정직이 함께 협력하는 학교 내 행·재정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주요 내용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 ▲익산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처리 흐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회계 및 교육재정 연계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다양한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교육과 행정의 협업 필요성을 공유했다.
○ 정영수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특정 부서나 담당자만의 업무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이 함께 학생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원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앞 전자담배 OUT!’익산교육지원청,
2학기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업소 단속 및 청소년 담배 판매 금지 홍보
익산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2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업소 등 금지시설 설치 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학교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학생·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홍보·계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익산교육지원청은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발견 시 관계 기관에 통보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익산교육지원청 정영수 교육장은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협조를 강화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리모현초등학교 태권도부,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우수 성과 거둬 이리모현초등학교 학생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장** 학생은 여자 42kg급 겨루기 부문에서 값진 은메달(2위)을 획득하였으며, 장** 학생은 여자 54kg급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1위)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두 학생은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노력으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전했다. 특히 전국 무대에서 보여준 자신감 있는 경기력과 스포츠맨십은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리모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장** 학생과 장** 학생에게 아낌 없는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
자연 속에서 마음을 쉬다, 국립익산치유의숲 체험학습 실시 전북혜화학교는 지난 4월 29일(수), 국립익산치유의 숲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자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싱잉볼 체험과 치유장비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숲 해설을 들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숲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바람길을 따라 해먹 명상 활동을 하며 숲의 바람과 자연의 소리를 느끼며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전북혜화학교 김미정 학생,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금메달 쾌거 창혜복지재단(이사장 김민진) 산하 전북혜화학교 중학교 2학년 김미정 학생이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100M(T37)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김미정 학생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강한 정신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꾸준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김미정 학생은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선수로 발굴되어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금메달은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주변의 응원과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학부모회 주관, 풍성한 놀이·체험 활동으로 전교생에게 특별한 추억 선사이리서초등학교(교장 권상영)는 지난 4월 30일(목), 본교 본관 앞 잔디밭에서 학부모회 주관으로 「2026학년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여 따스한 봄볕 아래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이날 행사는 학부모회가 정성껏 준비한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며졌다. 룰렛 돌리기, 제기차기, 투호 놀이 등 신나는 놀이 활동과 타투 체험, 인기 캐릭터 피카츄 인형 탈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코너가 마련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석에서 제공되는 팝콘과 음료수는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전교생이 학년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얼굴 가득 웃음꽃을 피웠고, 학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 덕분에 잔디밭이 더욱 환하게 빛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