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학생교육문화관 공고 제2025 - 18호2026년도 군산학생교육문화관·대야분관 동네책방 바로대출 서비스 참여 서점 공개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해당 공고에 선정된 서점은 본관 및 대야분관 공통 협약서점으로 지정 ■ 협약기간: 2026. 2. 2.(월) ~ 11. 30.(월)■ 신청 및 접수방법- 방문 접수: 1층 해솔도서관 데스크 방문, 붙임서류 제출 [09:00~18:00, 공휴일/일요일 제외]- 이메일 접수: 붙임서류 PDF 스캔파일 제출, gkgk06234@korea.kr■ 신청기간: 2026. 1. 2.(금) ~ 1. 9.(금) 17:00■ 기타 문의사항: 450-3244
군산교육지원청, 한재우 작가 초청‘스스로 공부하는 아이’학부모 교육 마무리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12월 29일, 군산대학교 고춘곤홀에서 한재우 작가를 초청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방학 필수 공부법)’을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하반기 테마가 있는 학부모교육’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겨울방학을 앞둔 시점에서 자기주도학습과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한재우 작가는 공부의 핵심을 ‘의지’가 아닌 습관과 환경에서 찾으며,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말과 태도,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공부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강연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방학 동안 아이와 갈등 없이 공부를 지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현실적인 조언이라 바로 적용해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학부모 교육이 가정에서의 학습 지원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이 아이 성장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산교육지원청 연말 소통 나눔 실천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관내 보육시설 일맥원, 구세군, 삼성애육원을 방문하여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아동 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산교육지원청 이성기 교육장을 비롯해 생활교육과 과장, 장학사, Wee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다. 관계자들은 아동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응원했다. 또한 보육시설 운영 관계자들과 간담을 통해 아동 지도 및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이성기 교육장은 관계자들에게 “아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배려가 큰 힘이 될 수 있으니,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살펴 달라”고 당부했다.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말과 "소중한 생명을 존중하며 꿈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하자” 고 격려했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과 아동 중심의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공공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12월 중 관내 초등학교 교감, 교무·연구부장 및 관련 업무 담당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군산 학생맞춤통합지원 설명회」를 개최해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초등학교 현장의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정책적 배경과 필요성을 중심으로, 초등학생의 학습 적응, 정서 발달, 가정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날 수 있는 어려움을 학교에서 조기에 파악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원하는 방향이 안내됐다. 특히 관찰?진단?지원?점검으로 이어지는 지원 과정과 함께, 초등학교 여건에 맞는 역할 분담과 협의체 운영 사례를 제시해 현장의 이해를 도왔다. ? 연수에 참석한 한 초등 교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이 기존에 해오던 학생 생활지도와 지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념이라는 점이 이해됐다”며 “학교가 중심이 되어 학생을 살피고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구조라서 현장 적용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교의 업무를 늘리는 제도가 아니라, 학생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학교의 판단을 보다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장치”라며 “앞으로도 초등학교 현장이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연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군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 여건에 맞는 단계적 준비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