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학생교육문화관 공고 제2025 - 18호2026년도 군산학생교육문화관·대야분관 동네책방 바로대출 서비스 참여 서점 공개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해당 공고에 선정된 서점은 본관 및 대야분관 공통 협약서점으로 지정 ■ 협약기간: 2026. 2. 2.(월) ~ 11. 30.(월)■ 신청 및 접수방법- 방문 접수: 1층 해솔도서관 데스크 방문, 붙임서류 제출 [09:00~18:00, 공휴일/일요일 제외]- 이메일 접수: 붙임서류 PDF 스캔파일 제출, gkgk06234@korea.kr■ 신청기간: 2026. 1. 2.(금) ~ 1. 9.(금) 17:00■ 기타 문의사항: 450-3244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2026년 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교직원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이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공동체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그 시작으로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0시 30분, 군산동초등학교 본관 1층 영어실에서 첫 연수가 실시되었다. 이날 연수에는 군산동초등학교 교직원 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유형 및 절차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찾아가는 교육활동보호 연수는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 상호 존중의 갈등 예방 소통 방법, 교육활동 침해행위 관련 법령 이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이성기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넘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기반”이라며,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의 인식을 높이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군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교육공동체 문화가 지역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지난 20일(금) ‘다꽃늘봄 군산’에서 2026학년도 군산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실화를 위해 신·구 늘봄지원실장 및 업무담당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늘봄지원실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를 앞두고 늘봄학교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늘봄지원실장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9명의 신규 실장이 합류한 만큼 선배 실장들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본격적인 협의회는 2026학년도 군산 늘봄학교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곧이어 신·구 실장과 업무담당자가 서로를 소개하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복합적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늘봄지원실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오후 시간에는 분임 토의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각 학교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협력의 발판을 더욱 단단히 다졌다. * 복합적 위기학생: 경제적 어려움, 아동학대, 정서·행동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학생 이날 협의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학교업무지원센터 최미숙 센터장은 “새 학기를 앞두고 군산 늘봄학교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신·구 늘봄지원실장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격려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신규 실장님들의 열정과 기존 실장님들의 풍부한 경험이 어우러져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학교업무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군산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대입 환경과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 진로·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하였다.○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입시 정보 제공을 넘어 가정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진로 기반 학습 설계’와 ‘학생부 기반 진학 전략’을 핵심 내용으로 운영하여, 학부모가 자녀 성장 과정에서 실질적인 조력자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관내 학부모 1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초·중등 학부모 과정에서는 중학교 단계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와 고등학교 선택 전략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고교학점제 환경에 맞춘 과목 선택 방법과 중등 시기 진로 포트폴리오 설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조기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였다.○ 고등 학부모 과정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응한 실질적인 진학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췄다. 무전공 선발 확대와 지역인재 전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AI를 활용한 탐구 활동 설계와 학생부 구성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미래형 인재상에 부합하는 준비 방안을 공유하였다.○ 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입시는 단편적인 정보 경쟁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진로 설계의 결과”라며 “학부모가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전략적 관점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