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특수교육 자원봉사자(보드미)를 아래와 같이 위촉 공고합니다. 1.모집인원: 1명 2.위촉기간: 2026. 3월 학기 시작시 ~ 2027. 2월 학기 종료시까지 3.서류접수: 2026.02.26.(목) ~ 2026.03.02.(월) 17:00까지 4.접수방법: 본교 교무실 방문 접수 또는 전자메일(ks4650906@korea.kr) 5.면접심사: 2026.03.03.(화) 14:00 본교 교무실 6.최종합격자 통보: 2026.03.03.(화) 17:00 이후 개별 통보 7.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첨부파일) 참고
군산학생교육문화관 공고 제2025 - 18호2026년도 군산학생교육문화관·대야분관 동네책방 바로대출 서비스 참여 서점 공개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해당 공고에 선정된 서점은 본관 및 대야분관 공통 협약서점으로 지정 ■ 협약기간: 2026. 2. 2.(월) ~ 11. 30.(월)■ 신청 및 접수방법- 방문 접수: 1층 해솔도서관 데스크 방문, 붙임서류 제출 [09:00~18:00, 공휴일/일요일 제외]- 이메일 접수: 붙임서류 PDF 스캔파일 제출, gkgk06234@korea.kr■ 신청기간: 2026. 1. 2.(금) ~ 1. 9.(금) 17:00■ 기타 문의사항: 450-3244
법 시행 후 첫 위원회 구성, 2026년 운영 계획 의결로 본격 지원 체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월 26일(목) 군산교육지원청에서 「2026년 군산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합적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체계 구축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회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올해 전면 시행됨에 따라 군산 지역에서 처음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공식 구성하고 개최한 첫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법 시행 이후 처음 구성된 위원회의 첫 번째 공식 임무로 「2026년 군산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는 점에서 제도 이행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기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교육·행정·복지·상담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3명이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지원 체계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학생 지원을 개인 교원의 노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차원의 협력적 지원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계획(안)’이 핵심 안건으로 상정되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해당 계획은 학습·정서·가정·복지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학생 문제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단위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례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에 설치될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가 조정과 연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여 유관기관 및 전문기관과 연결하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지원의 공백과 중복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현하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성기 위원장(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출범은 우리 학생들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위원회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는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2026년 2월 24일 군산교육지원청 3층 상황실에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1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어 조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 이번에 위촉된 전담 조사관은 퇴직 교원과 퇴직 경찰, 청소년 보호 및 상담 분야의 전문가 등 다양한 경력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관내 학교에서 접수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교육 현장과 수사, 상담 경험을 두루 갖춘 인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사안 조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은 피·가해 학생 및 보호자 면담을 통한 사실관계 확인,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학교 내 전담기구 및 제로센터에 조사 결과 보고, 사례회의 참석 및 의견 제시, 필요 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출석 등 전반적인 조사 업무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학교는 교육적 조치와 사안 처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연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전담 조사관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이성기 교육장은“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는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부담을 줄이고, 조사·처리 과정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장치”라며“전담 조사관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라며,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월 25일(수), 별관 Wee센터 3층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군산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학년도 군산 특수교육 운영계획과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 이번 설명회는 군산 특수교육의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내실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날 설명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계획, 통합교육 지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지체장애 거점지원센터 운영,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진로직업교육 운영 등 2026학년도 주요 사업이 중점적으로 안내되었다. ○ 이성기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학생은 배움을 통해 바르게 성장하고, 가르치는 교직원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는 자녀의 성장을 보며 만족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군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특수교육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