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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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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07 조회:106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 '민관이 함께 만드는 전주교육, 협력으로 미래를 열다'
     제16회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 정기회 개최 - 민관이 함께 만드는 전주교육, 협력으로 미래를 열다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1월 6일(목) 오전 11시, 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제16회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는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 11명이 참석해 전주교육의 주요 현안과 향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교육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기 후반기 위원장으로 강동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이국 전주시의회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학교시설 안전 개선 추진 현황과 학생 해외연수 예산 지원 등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현안 대응 및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  강동화 신임 위원장은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중심에 두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책 제안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식과 덕망을 갖춘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자치와 협력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세계시민 육성’이라는 전주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더 특별한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전주교육거버넌스위원회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협력하며 전주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민관 협치기구로, 앞으로도 전주교육의 민주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중심 교육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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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1.07 조회:97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학교운영위원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자치 실현 다짐'
    전주교육지원청, ‘2025 학교운영위원장 어울림 한마당’ 개최 - 학교운영위원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교육자치 실현 다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과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협의회장 윤미연)는 오는 11월 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주서문초등학교 강당에서 ‘2025 학교운영위원장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 부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학교운영위원의 역할과 책무를 강화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위원들은 학교 교육활동과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교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 교환과 학교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행사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위원 간 화합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연수는 ‘학교안전의 동반자, 학교안전공제회 제도 알아보기’를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과 참여 의식을 향상시키고, 학교 단위 교육자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윤미연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학교운영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교육자치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교육공동체의 핵심적 의사결정기구로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와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주 지역 학교운영위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향후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 교류와 협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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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련 | 25.11.04 조회:160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장단 교육학습공동체 운영

    “학생 한 명도 놓치지 않는 학교, 함께 만들어갑니다” 

    위기학생 맞춤 지원과 학교 간 협력체계 강화 모색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6교), 협력학교(10교) 교장을 대상으로 학맞통 교장단 교육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11월 4일(월) 전주기전중학교 1층 회의실에서 해당 교장선생님들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현황과 학교별 우수 사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위기학생 및 학습위기학생에 대한 지속적 지원과 유관기관 연계 강화, 통합사례회의 진행을 위한 행정업무 부담 완화, 전문인력(학맞통 부장) 배치 필요성,  위기지원금의 신속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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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승희 | 25.11.03 조회:126
    전주교육지원청 교원 심신 회복을 위한 '하루쉼' 교원치유프로그램 성료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과 업무로 지친 교원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하루쉼’교원치유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2일(수)과 10월 31일(금)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1기 25명, 2기 25명 등 총 50명의 교원과 업무담당자가 참여하였다.‘하루쉼’은 경상남도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진행되었으며, 족욕체험, 뜸체험 등 지친 몸을 치유하는 전통 한방체험 프로그램 및 자연생태 탐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되었다.참가 교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매우 높았으며,“짧은 일정이었지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현장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가 되는 쉼표 같은 시간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채선영 교육장은“교원의 정서적 회복과 내적 안정은 학교의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진다”며“앞으로도 교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의미있는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하루쉼’ 프로그램을 계기로, 교원의 자기성찰과 내면 회복을 통한 교육활동의 지속 가능성 강화와 긍정적 교직문화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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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인 | 25.11.02 조회:130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1차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11월 1일(토) 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1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전주 관내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32명 등 총 47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4명의 협력교사가 함께 참여해 교육 활동을 지원했다.  올해 처음 한 자리에 모인 제6기 전주학생자치연합회 학생들은 2026년 8월까지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날 학생들은 그간 활동을 되돌아본 뒤, 학생회 대표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학교에서 내실 있게 자치활동을 운영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배우는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했다. 이어 대표, 부대표 선출을 진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함께 확인했다.  전주교육지원청 업무 관계자는“제6기 자치연합회 학생들이 학교 대표로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안을 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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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정섭 | 25.10.31 조회:126
    2025년 하반기 합동 소방훈련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30일 청사 및 주차장에서 전주 금암 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이번 훈련은 화재로부터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재난 대응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자위소방대 임무 와 대응 태세를 점검한 훈련으로 화재 대비 매뉴얼에 따라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채선영 교육장은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평소 자위소방대원들의 임무숙지와 재난(화재 등) 발생 시 대처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척도가 됨을 강조하고, 오늘의 훈련을 계기로 화재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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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아 | 25.10.30 조회:160
    2026. 전주 학교밖늘봄 운영 설명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30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학교 공간의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늘봄 프로그램에 적극 활용하고자 유관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학교 안에서 체험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학교밖 늘봄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학교밖 늘봄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계획 및 운영 기관 선정 공모 계획 안내,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 학교밖 늘봄 운영에 관심 있는 35팀이 참석하였다. ○ 2026.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기관 공개 모집 공고는 2025년 11월 중 전주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된다. ○ 채선영 교육장은 설명회에 앞서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 도입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학교밖 늘봄’은 학생에게는 더 넓은 세상의 배움을 주고 학부모에게는 든든한 안심을 주는 진정한 온동네 초등돌봄의 핵심이다.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형 늘봄학교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모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6년 전주 학교밖 늘봄 운영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참여 희망 기관들과 면밀한 협의를 거쳐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늘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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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0.30 조회:103
    전주학부모합창단, ‘삶을 위한 작은 위로’로 전한다.(전주학부모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전주학부모합창단, ‘삶을 위한 작은 위로’로 따뜻한 위로 전한다 전주교육지원청, 11월 1일 정기연주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4시에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전주학부모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인생이라는 노래 - 삶을 위한 작은 위로’를 주제로, 음악을 통해 인생의 전세대에 걸친 삶의 여정을 돌아보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연주회는 '유년시절', '청춘', '우리, 지금', '인생’의 네 개의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각 무대는 인생의 다양한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해 교육가족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성합창단(회장 여경아, 단원 53명)과 남성합창단(회장 도내현, 단원 27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카치니 아베마리아', '노을', '바람의 노래', '백만송이 장미', 'Coro di Schiavi Ebrei', 'Gaudeamus(기뻐하라)' 등 클래식과 대중이 어우러진 곡들을 풍성한 하모니로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이우진, 반주자 박찬근·박연진이 함께하며 전문성과 예술성을 더했다.  공연에는 학부모, 학생, 시민 등 약 500여 명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감과 소통의 무대를 나눌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음악은 세대와 문화를 넘어 마음을 잇는 언어이며, 합창 속에는 존중과 협력,나눔의 가치가 담겨 있다”며 “전주학부모합창단이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긍심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주학부모합창단은 2007년 ‘전주온고을어머니합창단’으로 창단해 2023년 현재의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꾸준한 연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2023년 창단된 남성합창단 또한 음악을 통한 나눔과 희망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정기연주회가 학부모와 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감의 자리가 되어 전주시민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기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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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정 | 25.10.30 조회:107
    전주교육지원청, ‘2025 학습코칭을 위한 명사 특강’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2025.학부모 및 교원의 학습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10월23일 전주교육대학교 황학당에서 관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및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5. 학부모 및 교원의 학습코칭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개최하였다.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학생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날 특강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자녀의 학습을 이해하고 돕는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는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게임적 요소를 자녀 양육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이 제시되어 강연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특히 이날 특강은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학부모와 교원이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이 기획한 이번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이 단순한 학습지도자를 넘어, 학생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가는 진정한 학습코칭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채선영 교육장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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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실 | 25.10.29 조회:124
    「2025 유보통합,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28일 더메이호텔(메이벨즈홀)에서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유보통합,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다」라는 공동 연수를 실시했다.  ‘디지털 시대, 영유아교사로 살아가기’(강사: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를 주제로 2차시로 진행된 연수는 관내 유치원 교원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급속히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영유아 교사가 갖추어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고 미래교육 환경 속에서 영유아 중심의 교육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유초등교육과 고현민 과장은 “교사는 디지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디지털 페다고지에 대한 자발적 성찰이 요구되는 때에 직면해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이 함께 배우고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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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현 | 25.10.28 조회:166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중간발표회 및 전주지역교육 박람회 개최
    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 10. 25.(토) 10:00~11:30 전주교육지원청에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중간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이  이번 행사는 전주교육발전특구 운영 2차년도에 이룬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지자체·대학·산업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은 「2024년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결과」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협력 기반의 미래교육 모델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지역사회의 창의적 참여가 결합된 결과로, 교육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날 발표회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주요 내빈, 유·초·중·고 교원, 학부모, 전주교육거버넌스 위원, 관계 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전주교육의 성과를 함께 기념하였다.    주요 운영 사례로 「▲IB 월드스쿨의 여정(전주아중초), ▲‘K-문화 세계로’ 국제교류 학교(전주근영중 ), ▲‘K-영화’ 산업 인재 육성(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K-푸드’ 전주의 맛, 학교의 밥상(전주대학교), ▲학교와 마을을 잇는 디지털 돌봄(공학도서관)」을 발표하였다. 주요 운영 사례를 통해 '교육으로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여는' 전주교육발전 특구의 핵심 특징이 잘 드러났다.    전주교육지원청 앞마당에서는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가 「2025 전주지역교육박람회」를 개최하여 유아·어린이·청소년·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박람회에서는 38개의 체험·전시 부스로 기후 변화 이해, 업사이클링, 생태·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교육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지는 현장 중심의 교육축제를 열었다.전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청·지자체·대학·산업체 간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의 교육력이 지역의 경쟁력이 되는‘전주형 미래교육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채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전주교육발전특구는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라며,“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전주형 교육생태계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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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희 | 25.10.27 조회:150
    전주교육지원청, 2025 전주교육나눔한마당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4일 영재교육원 일원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전주교육나눔한마당’을 개최했다. 전주교육나눔한마당은 학생중심 수업 방향 설정과 수업 혁신을 위한 수업 나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깊이 있는 교실 수업 공개와 우수한 교육활동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실력챙김, 마음챙김’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1부는 마음챙김 전체 특강으로, HD행복연구소장 최성애 박사가 ‘교사의 마음 건강 챙김, 행복한 교육의 시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원의 내면 회복력을 키워 행복한 교실을 함께 만들어가는 내용을 담았다. 2부 실력챙김 사례 나눔에서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개념기반 탐구수업 △학교자율시간 △전북미래학교 △IB교육△AI·에듀테크 활용 수업 등 유치원 2팀, 초등 8팀, 중등 8팀 총 18팀의 학교 교육활동 및 수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를 ‘교육활동 나눔’기간으로 운영해 학교 밖 교사 간 대화와 소통으로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수업 공개 및 사례 나눔에는 초·중등 27개팀, 수석교사 수업나눔에는 초등 4명, 연구학교 실증수업 초등 4개교가 참여한다. 채선영 교육장은 “2025 전주교육나눔한마당과 교육활동 나눔 기간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확장, 교사에게는 실력과 마음챙김, 교육공동체가 서로 상호작용하며 성장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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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연 | 25.10.27 조회:141
    2025학년도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산출물발표회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채선영)은 10월 25일(토) 09:30~15:30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2025 전wn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1년 동안 영재교육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장과 성과를 함께 나누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료식은 오전 9시 30분~11시 30분은 초등과정(120명), 오후 1시 30분~3시 30분은 중등과정(80명)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수료증 수여식에 이어 학급별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과학, 수학, 발명·인공지능(AI), 디베이트, 영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탐구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연구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었다.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장은 “전주 영재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확장시키는 성장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영재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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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미리 | 25.10.24 조회:134
    2025년도 일반직(사무운영) 공무원 연수 실시
    전주교육지원청,  일반직(사무운영)  공무원 연수 실시 ■ 정읍 내장산 일대에서 25명 대상 연수 진행, 전북교육청 10대 정책 실천 독려     - 부정청탁 차단 등 청렴 교육 및 목재문화 체험으로 소통 시간 마련○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10월 24일 정읍 내장산 및 목재문화체험장 일대에서 전주 관내    유·초·중학교 지방공무원(사무운영) 25명을 대상으로‘2025 지방공무원(사무운영)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청렴 문화 확산과 더불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10대 정책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참가자들은 청렴 교육과 함께 목재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연수에서는 부정청탁 차단, 청탁금지법 준수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여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체험 활동을 통해 직원 간의 심도 있는 대화와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는 등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단순한 직무 교육을 넘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기를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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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아 | 25.10.23 조회:124
    2025.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연수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로 소통 역량 강화 -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0월 23일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전주 관내 늘봄지원실장 3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늘봄지원실장을 대상으로 한 ‘늘봄프로그램(퍼블릭 포럼 디베이트) 체험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 현장의 소통 및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 늘봄지원실장들이 학부모, 교직원, 외부 강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할 때 디베이트 훈련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을 설득하여 오해를 줄일 수 있도록 입안, 교차 질의, 최후변론 등을 직접 체험하였다. ○ 연수에 참여한 한 늘봄지원실장은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늘봄학교 운영에 필요한 문제 해결과 소통 능력을 디베이트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 채선영 교육장은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 연수로 키운 뛰어난 소통과 문제 해결 역량이 늘봄학교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을 믿는다. ”라고 하면서 “늘봄지원실장님들의 노력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을 응원한다. ”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늘봄지원실장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전북의 늘봄학교가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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