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 로고이미지

e-전주교육소식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를 등록할 수 없으며, 해당 글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을 침해하는 글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 온라인 강의자료(파일, 영상 등)를 타 웹사이트 공유 또는 편집, 복제를 금지합니다.
  • KakaoTalk_20260206_141306076_06.jpg
    나대연 | 26.02.06 조회:26
    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 성료」 -  맞춤형 연수로 현장 이해도 높여··· 만족도 100%기록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월 6일,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2026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공·사립 단설유치원 업무담당자 30여명, 오후에는 국·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 업무담당자 149여명이 참여해 총 180여 명의 업무담당자가 함께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관련 법령 및 절차 이해 ▲운영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 방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와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설명이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100%가‘만족’이상으로 응답해 연수 운영 전반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연수로, 업무담당자들이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을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교운영위원회의 민주성과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전주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jpg
    이희덕 | 26.02.04 조회:47
    전주교육지원청,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 실시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 실시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4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1층 시청각실에서 지역 내 유·초·중학교 및 직속기관 기록물담당자 127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담당자 맞춤형 교육으로, 기록물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여 학교 현장의 기록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내용은 기록 관리 업무 흐름 및 서고 보존환경 기준, 기록물 정리·이관 방법, 정보공개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채선영 교육장은“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을 위해서 기록관리가 바탕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전문성을 높여 기록물 보존·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25 전주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추진 성과_홈페이지 게시용.jpg
    박지연 | 26.02.04 조회:37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2025 운영 성과 및 2026 추진 계획
    전주발명교육센터, 2025년 4,600여 명 참여 성과…2026년 AI·SW 기반 미래발명교육 확대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규·특별·기타 발명·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총 4,600여 명의 학생·학부모·시민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미래기술 기반 발명교육을 강화하며 학생 중심의 창의·융합형 교육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  2025년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정규교육과정 ▲특별교육과정 ▲기타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발명·메이커 교육을 운영했다. 정규교육과정에서는 발명 초급·중급 과정을 중심으로 116차시를 운영했으며, 특별교육과정에서는 메이커 기초·응용, 발명특허반, 3D프린팅 발명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122차시 운영하였다. 또한 찾아가는 발명메이커교실, 발명·메이커 캠프, AI/SW 발명메이커, 업사이클링 메이커 등 기타교육과정 739차시를 운영하며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발명교육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학부모 발명·메이커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지역 행사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하는 발명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2026년에도 총 968차시, 4,600명 규모의 발명·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저변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정규교육과정은 112차시, 특별교육과정은 112차시, 기타교육과정은 744차시를 운영하여 학생 맞춤형·수준별 발명교육을 강화한다. 특히 2026년에는 AI·SW 기반 첨단 미래교육을 확대하여 AI 코딩 로봇 프로그램과 바이브 코딩 등 미래기술 중심의 발명교육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제해결력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주(덕진·완산)발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 연계한 발명교육, 지역사회 참여형 메이커 프로그램, 교원·학부모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0202 2025 겨울방학 학습코칭캠프 및 상담 운영 성과 보고.png
    정현정 | 26.02.02 조회:48
    겨울방학 학습코칭 캠프·1:1 학습상담 운영…학생·학부모 높은 만족도 확인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코칭 캠프'와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을 운영하고, 높은 만족도와 향후 참여 의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운영되었으며,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코칭 캠프는 관내 희망 초등학생 약 200명을 대상으로 전주초포초등학교 등 9개교에서 운영되었고, 학습코칭 주제별 특강을 통해 학습 동기, 시간 관리, 학습전략 등 학생 수준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은 관내 희망 초등학생 및 학부모 약 220명을 대상으로 전주학력지원센터에서 운영되었으며, 사전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개별 학습전략 코칭 및 학생·학부모 동반 상담을 제공했다. 운영 결과, 학생(만족도 98%), 학부모(만족도 97%), 교사(만족도 100%) 등 모든 참여 대상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으며, 향후 참여 의사 또한 긍정적으로 확인됐다. 참여 학생들은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의 학습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향과 학습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정서적 공감까지 받을 수 있었다”고 응답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취소(노쇼) 방지 시스템 마련, 검사 결과 사전 공유, 회기제 상담 확대, 교과 맞춤형 학습전략 콘텐츠 강화, 상담교사 전문성 향상 연수 지원 등 개선 과제를 반영해 보다 촘촘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학교·가정과 연계한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학생이 자신의 학습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새학년준비본격화.png
    노선희 | 26.02.02 조회:57
    새 학년 준비 본격화, 교육과정 운영 설계 지원
      새 학년 준비 본격화,  교육과정 운영 설계 지원전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 이 연수는 새 학년을 앞두고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설계와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고, 교원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오는 10일과 24~25일 3일에 걸쳐 운영되는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과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를 위해 학년별·주제별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초등 교육과정 설계·운영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사회과 지역화 교재 활용 △입학초기 적응활동 지도 △기초학력 시스템 활용 등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 특히 교육과정 주요 변화 안내, 교재 활용 방법, 학급 운영 사례 공유, 질의 응답 등 현장 적용 중심의 실질적인 연수를 통해 교원이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새 학기 학생 지도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화 교재 「전주의 생활(3학년)」에 담긴 전주의 인물(의병) 이야기와 함께 학습자료인 전주지도와 전주말판놀이의 구성 및 활용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교육과정 세움 지원 연수는 교원이 새 학년 교육과정을 충실히 준비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실행력을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연수 안내 포스터.jpg
    도정철 | 26.01.29 조회:63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One-Team)' 연수 운영
    고교 진학지도 전문성 신장 전주교육지원청, 주요 부장 교사 대상 '진학 원팀' 연수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오는 2월 20일 전주시그니처호텔에서 관내 고교 부장 교사를 대상으로 ‘진학 원팀(One-Team) 부장교사 협력 리더십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입 제도의 변화 및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도입에 발맞춰, 학교 내 주요 부서가 협력하는 통합적 진학지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석 대상은 교육과정·창의적체험활동·연구·진로진학 부장 등 교내 진학지도와 밀접한 주요 부장 교사들이다. 이는 개별 부서 차원의 접근을 넘어, 교육과정 설계부터 평가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교 시스템 기반의 진학지도’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안준범 광주중앙고 교사는 ‘내신 및 선택 과목에 따른 대학의 평가 방식 이해’ 및 ‘학교생활기록부 내실화를 위한 창의적체험활동 및 탐구활동 운영 사례’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교과와 비교과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조한 ‘학교 시스템 기반의 진학지도 모델’을 공유할 계획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전체가 머리를 맞대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통합 진학지도 체제를 강화해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 Snapshot_5.PNG
    노선희 | 26.01.29 조회:67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
    ‘교실 속 전주 한 바퀴’ 전주를 놀이로 배우다!‘전주지도’ 와 ‘전주말판놀이’  활용한 체험 중심 학습 지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에 활용할 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습자료를 제작,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30일 밝혔다. ○ 이 자료는 전주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학생들의 지역 이해를 높이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학습자료는 지역화 교재 「전주의 생활(3학년)」과 연계해 구성됐으며, 수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시각 자료를 보완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자료의 주요 구성물로는 ‘전주지도’와 ‘전주말판놀이’가 있다. ○ 전주지도는 전주의 행정 구역별 주요 문화유산과 생활 공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대형 지도와 스티커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붙이고 탐색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전주말판놀이는 보드게임 형식의 모둠 활동 자료로, 놀이 과정 속에서 전주의 역사·문화·환경을 학습할 수 있도록 질문 카드와 미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자료 제작을 위해 현장 교사 중심의 협의회를 운영했으며, 여러 차례 대면 협의를 통해 교실 적용 가능성, 학생 흥미도, 수업 활용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또 QR코드를 활용한 영상 자료를 제공해 학습자료 활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채선영 교육장은 “2026학년도 지역 연계 교육과정 학습자료 제작을 통해 현장 맞춤형 지역 교육과정 학습자료 일반화, 학생과 교사의 지역 이해도 제고, 전주의 가치와 비전을 담은 전주다움교육 실현을 기대한다”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과정 개발을 확대해 지역 기반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1.jpg
    최선영 | 26.01.27 조회:69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전주교육지원청, 「더 현장속으로」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청렴·소통 간담회 - 현장 의견 청취로 청렴·투명한 교육행정 실현 본격화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1월 27일(화),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윤미연) 임원진과 함께 교육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을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교육정책과 행정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부모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행정 전반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채선영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재정협력과장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상 애로사항 △학교별 교육여건 개선 필요 사항 △학부모 참여 의사결정 과정 공개성 강화 △예산 집행 및 행정절차의 투명성 확보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정책 수립과 행정운영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하고 소통하는 교육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더 현장속으로! 청렴·소통 기반 교육장-학부모단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협의회, 학부모합창단, 학부모동아리 등 학부모단체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하반기에는 상반기 운영 결과 등을 점검하는 후속 간담회를 계획에 따라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열릴 간담회에서는 주요 교육정책 및 학부모 관련 사업 안내, 학부모단체 예산 지원 및 집행 과정의 투명성 강화, 학교 현안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을 핵심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윤미연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은 “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청취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교육당국이 협력하여 학생을 중심에 둔 공정하고 열린 학교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부모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20260123_141324.jpg
    장은희 | 26.01.27 조회:63
    [중등교육과] 창업센터 우수활동 포상금, 관내 중·고생 사기진작을 위해 시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은 2023년부터 ‘전주 진로교육[진로체험]지원센터’에 창업체험센터의 역할을 추가하여 관내 교원과 학생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교원 대상의 창업교육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학생 대상으로는 창업교육의 이해를 위해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 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선도상'을 수상하며 포상금을 받았다. 이에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이를 관내 학생들의 사기 진작에 사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이에 뜻을 같이 한 진로진학팀은 지난 23일(금)에 포상금(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전액과 함께 담당 장학사가 준비한 문구와 함께 관내 시설의 중·고등학교 10여명 학생에게 시상하였다. 사진은 대표 학생 2명에게 중등교육과장이 시상하는 모습이다.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은 2026년에도 창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 0122 전주학력지원센터 2025 운영 성과 및 2026 추진 방향.png
    정현정 | 26.01.22 조회:72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2025년 운영 성과 및 2026년 추진 방향
    전주교육지원청, 학력지원센터 중심 기초학력 책임교육 성과 확대 2025년 운영 성과 바탕으로 2026년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주학력지원센터는 2025년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114명 진단·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협력수업 25개교 운영, 학습코칭 및 학부모 교육 확대,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등 학생·교사·학부모를 아우르는 통합적 학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학습코칭 프로그램 참여 학생 수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학습 참여 확대와 만족도 제고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특색 프로그램과 캠프 운영, 전문기관 연계 지원을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해 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기초학력 진단체계 고도화와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기초학력 진단을 강화하고, 해외교육이수학생을 포함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해 심층 진단과 단계별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히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교 1학습코칭 전문가 양성, 현장 맞춤형 연수 운영, 학습코칭 실천 자료 개발 등을 통해 학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학교 밀착형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단·지원·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존중받는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 늘봄.jpg
    남은아 | 26.01.19 조회:98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 성과 및 2026 늘봄학교 활성화 계획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 성과>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선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자 늘봄지원실장 34명과 한시적 기간제교사 4명을 추가 배치하였으며, 연 10회에 걸친 늘봄전담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실무자의 숙련도를 제고하였다. 또한 늘봄지원센터의 인력 지원을 바탕으로 ‘올봄학교(구. 방과후 업무지원학교)’ 11개교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였다.  학생들이 머무는 교육 환경의 질적 개선에도 주력하였다. 초등학교 28개교의 늘봄교실과 53개교의 늘봄지원실에 환경개선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오후·저녁·연계형 돌봄교실 225실을 유기적으로 가동하며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완성하였다. 특히 지역 특화 프로그램(14개교)과 방과후학교 미래교실 및 AI 코스웨어(4개교) 등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집중 지원하여 늘봄학교의 교육적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  아울러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였다. 38개 기관의 ‘학교 밖 늘봄’ 위탁 운영과 지역늘봄협의체 구축을 통해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이는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2026 늘봄학교 활성화 계획>  2026년 전북형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면 확대하기 위해 온동네가 함께하는 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입되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으로, 학생 1인당 연간 5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하여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권과 선택권을 대폭 강화한다.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늘봄지원실장을 41명까지 증원하여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초등돌봄전담사와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서비스의 질을 유지할 것이다. 또한 늘봄지원실과 전용 교실을 추가로 구축하여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며, 늘봄지킴이 배치를 통해 하교 시간까지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교육 콘텐츠 측면에서는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드론, 디지털 교육, 놀이체육 등 수준 높은 미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인문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교육적 가치를 높일 것이다. 특히 소규모 학교를 위한 ‘올봄학교’ 운영을 지속하여 행정적 소외가 없도록 관리하며, 33개 지역 기관을 활용한 학교 밖 늘봄과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선순환 돌봄 생태계를 실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전북형 늘봄학교는 학생에게는 즐거운 성장을,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 KakaoTalk_20260116_111934887.jpg
    이보형 | 26.01.16 조회:85
    전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 겨울방학 열린교실 프로그램 운영
    전주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 미래창작공방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열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열린교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중 3일간 총 15차시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약 20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3D펜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AI 기자재 체험(바둑로봇, 코딩로봇 등), ▲티셔츠 및 머그컵 전사 체험, ▲도장 제작하기 등 다양한 창작·융합 활동을 통해 발명과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열린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발명과 창작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발명교육센터 미래창작공방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형 발명·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AI 디지털 교육혁신 연수 .png
    김정남 | 26.01.16 조회:107
    2025년 전주교육지원청 AI·디지털 교육 혁신 사업 성과 및 향후 계획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AI·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추진한 2025년 AI·디지털 교육혁신 교원연수 사업을 통해 교원 역량 강화와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디지털 교육혁신을 목표로, 교원의 체계적인 역량강화와 학교 현장의 AI 활용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특히 교사가 수업에서 AI·디지털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연수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였다.○ 주요 추진 성과로는 총 2,393명이 연수에 참여하였으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AI·디지털 수업혁신 연수, AI 수업·평가 비밀노트 연수 등 핵심 과정도 함께 운영되었다. 또한 교사뿐만 아니라 학교관리자,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 연수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연수 평균 만족도는 4.69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는 4.91점으로 최고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또한 AI 수업·평가 비밀노트 연수는 4.67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현장 지원 중심 연수의 효과성이 입증되었다.○ 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AI+X 융합 교육과정 고도화 △생성형 AI기반 교사 업무 경감 △학교 현장 지원 및 사후 관리 강화 △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시스템 구축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AI·디지털 교육혁신 사업은 단순한 연수를 넘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AI·디지털 미래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6 전주 유보통합 협의회 1.jpg
    설연실 | 26.01.16 조회:81
    2026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강화를 위한 전주 유보통합 협의체 추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1월 15일(목) 전주시 관내 카페에서 「2026. 전주 유보통합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협력을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의회는 전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전주시청, 완산구청, 덕진구청,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주 지역의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연수, 행정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기관별로 궁금했던 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유보통합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여 영유아의 배움과 성장을 연속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주 지역 여건에 맞는 유보통합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방학프로그램.JPG
    손은지 | 26.01.15 조회:70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방학 중 학습 단절을 방지하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 동안 6개 프로그램(요리교실, 디지털 드로잉, 체육교실, 라탄공예, 코딩교실, 방송댄스)과 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교실이 운영되며, 학생과 가족 포함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게 된 전주동초등학교 박○찬 학생의 보호자는 “아이가 평소 코딩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코딩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탐색 및 또래, 가족 간 교류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개별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체건수:27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