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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전주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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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프로그램.JPG
    손은지 | 26.01.15 조회:10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방학 중 학습 단절을 방지하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 동안 6개 프로그램(요리교실, 디지털 드로잉, 체육교실, 라탄공예, 코딩교실, 방송댄스)과 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교실이 운영되며, 학생과 가족 포함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게 된 전주동초등학교 박○찬 학생의 보호자는 “아이가 평소 코딩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코딩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선영 교육장은 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탐색 및 또래, 가족 간 교류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개별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핵심 사업.png
    이재현 | 26.01.15 조회:17
    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한 2025 전주교육발전특구 핵심사업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전주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전주의 교육(미래수업 혁신), 전주의 전통(식생활·생태 기반 교육), 전주의 미래(문화콘텐츠·미래산업·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성과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1. 전주의 교육 : 학생중심 미래수업과 성장경로 확대로 교육의 질 향상전주교육지원청은 IB 기반 수업혁신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 미래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IB DP 프로그램 현장 안착 및 교원 양성 방안 연구를 추진하고, IB 관심·후보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턴트 방문 지원, 공동체 프로젝트 운영, Culture Corner 조성 등을 통해 학교별 실행력을 강화했다. 또한 IB 교원 역량강화 연수, 개념기반 탐구수업 연수, 전문적학습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추진하며 수업·평가 혁신을 지속 확산하고 있다.  2. 전주의 전통 : ‘전주의 맛’과 생태를 잇는 식생활교육 확산전주교육지원청은 전주의 전통과 생태 기반 교육을 학교교육과 연계하여 영유아·어린이 대상 생태 기반 조리교육 교재(메뉴·식단 포함)를 개발하고, 전주형 식생활교육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농장에서 식탁까지’를 주제로 찾아가는 요리교실(음식 창의성 체험)을 운영하고, 지역농산물 탐험·요리실습·영양교육·힐링 영양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교원 연수 및 자격과정 운영, 식생활교육지도사 양성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실행력을 높이며 전주형 식생활교육의 지속가능한 확산 기반도 마련했다.  3. 전주의 미래 : 문화콘텐츠·미래산업·탄소중립 역량으로 전주형 미래인재 양성전주교육지원청은 전주의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K-영화·영상 아카데미 구축과 버추얼 프로덕션 운영을 추진하며 지역문화산업과 연계한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학생 대상 K-영화 인재 진로 체험 프로그램(콘텐츠 제작·직업인 만남·발표회)과 도제식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교육?산업?진로가 연결되는 실질적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IP(지식재산) 기반 특허출원 교육과정 운영, 미래기업인 육성 프로젝트 및 대회 운영 지원으로 학생들의 창업·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래식품산업 인재양성 아카데미(인문·STEAM·창업 연계)를 통해 푸드테크 기반의 지역특화 진로교육도 확장하고 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탄해력 동영상 교재 제작 및 온라인 교육, Carbon Literate 및 기후행동전문지도사 자격증 수여, 생애주기별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전주 미래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전주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전주의 교육 경쟁력 강화, 전주의 전통 가치 확산, 전주의 미래역량 확대를 지속 추진하여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 겨울방학 학력지원 프로그램.jpg
    강양숙 | 26.01.14 조회:24
    전환기에도 이어지는 배움, 전주형 학습·진로 성장 프로그램 운영
    전주교육지원청은 초·중등 학생의 학교급 전환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학습 공백과 정서적 불안을 예방하기 위해, 학습중단 없는 연속적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를 함께 아우르는 통합형 전환기 맞춤 지원을 통해 학습·정서·진로를 연계한 선제적 지원을 강화하고, 동계방학을 활용한 집중 지원과 학교급 전환 단계별 진단?코칭?환류 체계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적응력과 학습 준비도를 체계적으로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초등부터 예비 고1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학습도약 계절학기, 전환기 교육, 동계 교과 프로그램, 1:1 학습코칭 및 진로 상담, 찾아가는 학습코칭 캠프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학부모 대상 학습상담 주간과 전환기·대입 관련 특강을 확대·신설하였다. 아울러 초·중·고 학력업무 담당 교사 연수를 지속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며, 향후에는 전환기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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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양숙 | 26.01.14 조회:19
    2025 외국어 교육 추진 성과
    전주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학교의 외국어 교육 품질을 높이기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배치 인원을 대폭 확대하며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부터 인력이 크게 늘어났으며 특히 초등 교육 현장의 원어민 배치가 두드러지게 강화되었습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인적 자원의 양적 확대에 그치지 않고, 원어민 교사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협력 교사들과의 팀티칭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복무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연수 과정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은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 수업을 내실화하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주 지역의 외국어 교육은 단순한 언어 전달을 넘어 문화적 교류와 협력이 공존하는 교육 동반자 관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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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6.01.13 조회:28
    전주교육지원청, 맞춤형 실무 연수로 학교 행정 전문성 강화
      전주교육지원청, 맞춤형 실무 연수로 학교 행정 전문성 강화  - 재산, 물품,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 만족도 90% 이상 ...현장 실무 중심 연수 효과 입증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공유재산·물품 및 교육공무직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지난 2026. 1. 7.(수) 맞춤형 실무 연수에서 높은 만족도와 뚜렷한 행정역량 강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업무 난이도가 높고 담당자 교체가 잦은 공유재산·물품 관리와 교육공무직 급여 업무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이다.  연수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직급별로는 8·9급 담당자가 공유재산 및 물품의 경우 전체의 약 61%, 교육공무직 인건비는 52.6%를 차지해 실제 현장 업무를 저경력 공무원이 담당하는 걸로 나타났다.  연수 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매우 만족’ 87.7%, ‘만족’ 12.3%로 응답자의 100%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강사 만족도 역시‘매우 만족’ 93.0%로 나타나 교육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불만족 응답은 단 한 건도 없었다.  특히 공유재산 결산 작성, 물품 관리, 교육공무직 급여·복무 사례 등 실제 학교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 방식이 현장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연수 방식 선호도 조사에서도‘강사 중심 실무 강의’가 91.2%로 가장 높게 나타나, 정확한 기준과 사례 설명을 중시하는 학교 행정업무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참여자들은“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 같다”,“정기적인 연수로 확대되길 바란다”,“사례 중심 설명이 특히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유재산·물품 관리의 체계화와 교육공무직 급여 업무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 행정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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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정 | 26.01.12 조회:40
    전주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초등 학습코칭 캠프·1대1 학습상담 운영
    학생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 학부모 동반 상담으로 현장 만족도 높여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월 12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코칭 캠프’와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 태도 개선과 학습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습유형 검사,코칭,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학습지원이 특징이다.  학습코칭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10개교에서 운영되며, 자기주도적 학습, 시간 관리, 교과별 학습 전략, 읽기·기억 전략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캠프에 참여한 한 6학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자신의 공부 습관을 돌아보고, 새 학년을 위한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학생 맞춤형 1:1 학습상담은 전주학력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총 120명의 학생이 학부모와 함께 참여한다. 표준화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인의 학습 특성과 학습 전략을 분석하고, 가정과 연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학습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학습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겨울방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태도를 점검하고 새 학년을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학습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프와 상담 결과를 토대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돕는 학습 코칭 모델을 체계화하고, 모든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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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정철 | 26.01.07 조회:80
    학년·대입 제도 전환기 대비…전주교육지원청, 겨울방학 진학 특강 운영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년 전환기와 대입 제도 전환기를 동시에 맞이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불안을 해소하고, 고교 생활과 대입 준비의 방향을 안내하기 위한 맞춤형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또는 학년이 바뀌는 시기에 진학 정보 부족으로 혼란을 겪기 쉬운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고교 생활과 학습·진학 설계의 방향을 안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202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대입 제도 전환기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교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학습·진학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학년 전환기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먼저 1월 15일과 16일에는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고교생활의 첫 단추, 대입 준비 특강’을 운영한다. 이 특강에서는 대입 제도 전환기의 주요 변화 내용을 살피고,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탐구 역량 강화 방안을 안내해 고등학교 입학 전 진학 준비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2월 5일과 7일에는 고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성공 로드맵과 진짜 내 공부의 힘’ 특강이 진행된다.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환경에 맞춘 학습 전략을 소개하고, EBS 강사가 전하는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 학습법을 통해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서 2025년 한 해 동안 맞춤형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프로그램 운영 횟수가 600%, 참여 인원이 246.5%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교육 현장의 높은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참여자 만족도 역시 97%로, 진학 정보 제공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년 전환기와 대입 제도 전환기가 맞물린 지금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진학에 대한 고민이 집중되는 시기”라며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진학 준비의 방향을 차분히 정리하고, 새 학년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현장과 함께하는 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25.교육복지성과분석(1).JPG
    김혜련 | 26.01.06 조회:74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2025년 성과 분석 및 2026년 계획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 바탕으로

    2026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교육복지 추진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교육복지 운영체계를 내실화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2025년,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든 교육복지 성과

    전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위기학생 조기 발굴, 연계학교까지 포괄하는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에 주력했다.202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중점학교 63교, 연계학교 54교(초,중, 특성화고 118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학교 여건과 학생 상황을 고려하여 획일적 지원에서 학교·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로 전환하였다. 특히 현장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 교육복지 운영의 안정성과 질을 높였다.

    □ 위기학생 조기 발굴·신속 개입으로 실질적 변화

    2025년에는 위기가정학생 지원 학교를 초·중·고 26교로 확대하고, 사례관리 대상 학생 9명에 대해 통합사례회의를 5회 이상 운영하는 등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굴 및 신속한 개입 체계를 강화했다. 기존 학교 신청 중심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학생을 연계·지원하는 구조를 확대함으로써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에 대한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 연계학교까지 포괄하는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연계학교에 대해서도 전수 모니터링(54교)을 실시하고, 일부 연계학교는 ‘Happy 아이 Net’ 권역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위기 발생 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즉각적인 통합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전주교육지원청은 중점학교 중심의 교육복지에서 나아가 연계학교까지 포함한 보편적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 2026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교육복지 추진

    전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복지 운영의 내실화와 지역 연계 협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방향은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 강화 교육복지위원회 및 학교 내 협의체 운영 활성화 학교-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확대 교육지원청의 컨설팅 및 현장 지원 기능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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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록 | 26.01.05 조회:64
    2026년 전주교육지원청 에듀버스 지원 확대
    2026년 에듀버스 지원 확대주 4회 운영을 통한 학교현장 만족도 증대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6년 상반기부터 에듀버스 운행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관내 공립 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포함)의 교육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에듀버스 운행 일수를 기존 주 3회에서 주 4회로 1회를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운행 신청 가능 일수는 전년도 대비 49일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학교의 일정 변경 등으로 인한 운행 취소 신청으로 발생하는 운행 공백을 줄이기 위해 학교의 상시 지원요청에 대한 지원 가능 여부를 즉각 안내하여 학교 맞춤형 운행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이번 에듀버스 운행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현장 학습과 진로 체험 등 현장 중심 교육활동 지원에 있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기존의 운행범위(전북특별자치도 내) 및 운행차량(41인승, 1대)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 전주인봉초 2.jpg
    정현정 | 26.01.05 조회:54
    학교로 찾아가는 초·중 전환기 교육 운영
    예비 중학생의 안정적인 적응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성공적인 중학교 진학을 지원하고 학교급 전환 과정에서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월 2일(금)부터 2월 5일(목)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초·중학교 전환기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전후 기간 동안 인근 중학교 교사가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해 운영되며, 예비 중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을 미리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학교급 전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내용은 중학교 교육과정 안내를 비롯해 원만한 교우 관계 형성,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 등 중학교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익숙한 학교 환경에서 친구들과 함께 중학교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며, 진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설렘과 자신감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많이 다를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불안이 많이 줄었다”며 “중학교에 가서 실천하고 싶은 나만의 목표를 세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채선영 교육장은 “학교급 전환기는 학생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이번 전환기 교육이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시작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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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양숙 | 26.01.05 조회:68
    2025학년도 전주교육지원청 중등 학력신장 추진 성과 현황
    중등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1만 3천여 명 학생 참여, 학습코칭 만족도 ‘매우 높음’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학년도 중등 학력신장 정책을 통해 교과 심화부터 기초학력 보장까지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결과, 관내 중학생의 학습 참여 확대와 높은 만족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밝혔다.먼저, 교과 심화·기본 및 학습습관 형성 프로그램은 총 67개교, 2,407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교과 심화 프로그램은 22개교 1,846명이 참여해 학습 심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학습습관 형성 프로그램은 13개교 332명, 동계 방학 중 지원형 교과 프로그램은 7개교 141명, 방학 중 지원형 운영 학습코칭 캠프는 25개교 88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2025~2026학년도 학습 전환기 교과 보충 프로그램은 19개교 872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학습 공백 최소화에 기여하였다.아울러 기초학력 보장 영역에서는 총 154개교, 11,475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초학력 보장 선도학교 7개교(2,645명), 기초학력 쑥쑥 테마캠프 9개교(460명), 두드림학교 41개교(4,127명), 중등 교과보충 프로그램 30개교(1,836명),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30개교(1,836명)를 통해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였다.특히 중등 학습코칭 캠프 및 특강 운영 결과, 학습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2024학년도 학생 캠프에서는 ‘매우 만족’ 59%, ‘만족’ 38%로 97%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2025학년도 학생 캠프 역시 ‘매우 만족’ 64%, ‘만족’ 30%로 9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교원을 대상으로 한 학습코칭 특강에서도 김경일 교수 특강은 97%의 긍정적 만족도, 민철홍 교수 특강은 86%의 긍정적 만족도 결과를 통해 학습코칭에 대한 현장의 신뢰와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학습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연계한 학력신장 정책이 실질적인 교육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역량 강화를 균형 있게 추진해 모든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학교 현장의 소리를 최우선으로!.png
    이재현 | 25.12.31 조회:60
    학교 현장의 소리를 최우선으로!
    [학교 방문으로 적극적 현장 지원]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5년 하반기(2025. 9. 1. 이후)에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전주교육을 위해 교육장을 비롯한 국장, 과장, 장학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였다. 학교의 어느 교사는 “교육청에서 직접 방문하여 의견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해 주신 말씀이 큰 힘이 되었고, 갈등 해결에 큰 역할을 해 주신 전주교육지원청이 든든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년에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행복한 전주교육을 만들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모두를 위한 전주특수교육 성과와  계획.png
    최근혁 | 25.12.31 조회:75
    2025년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로 모두를 위한 책임교육 실현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급증하는 특수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특수학급 19개 신·증설 및 다양한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를 위한 책임교육 실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025년 전주 관내 일반학교 재학 특수교육대상학생은 유치원 146명, 초등학교 611명, 중학교 225명, 고등학교 186명으로 총 1,168명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114명(10.8%) 증가한 수치이며, 전북특별자치도 전체 일반학교 재학 특수교육대상학생의 33%가 전주에 재학하고 있어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개별 학습권을 보장하고 통합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유치원 4학급, 초등학교 11학급, 중·고등학교 4학급 등 총 19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하여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학생의 교육선택권을 보장했다.○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재택 및 특수학급 미설치교 소속 학생 42명에게 순회교육을 제공했고, 인권지원단 현장 지원을 통해 50개교를 정기·특별 지원했으며, 초·중·고 64개교 552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등학교 2개교 25명에게는 산업체 도제교육형 현장실습을 지원하여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학교 현장의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장애공감교육(34개교, 127학급), 특수교육대상학생 방학 중 프로그램(2회, 465명), 책누리도서관여행 프로그램(17개교, 10회, 140명), 찾아가는 문화예술프로그램(72개교, 634명), 미래교육프로그램(24개교, 199명) 등은 98%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지원청은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특수학급 신·증설 지속 확대, 특수교육 지원인력(자원봉사자 등) 확대, 가족지원 강화(자조모임, 가족캠프 운영),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 역량 강화 연수,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연수 강화를 통해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채선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맞는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미래를 여는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 구축.png
    도정철 | 25.12.30 조회:82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 대도약 성과 달성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2028 대입 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전주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를 여는 맞춤형 진학지도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2024년 준비 단계를 거쳐 2025년 도약 단계를 집중 추진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전주교육지원청은 진학 지원 사업의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장했다. 구체적인 성과 지표에 따르면, 프로그램 운영 횟수는 기존 2회에서 14회로 600% 증가했으며, 참여 인원 또한 568명에서 1,961명으로 245% 증가하는 등 교육 현장의 뜨거운 수요를 확인했다.○ 사업의 질적 측면에서도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2025년 추진 성과 분석 결과, 참여자의 97%가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학생, 학부모, 교원의 대입 역량 강화를 위해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주요 추진 성과로는 상시 및 수시·정시 대면 진학상담(213명 참여), 2028 대입 수능 변화 안내 등 수요자 맞춤형 특강(1,280명 참여),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진학지도 연수 및 고3 진학부장 협의체 운영(468명 참여) 등이 손꼽힌다.○ 전주교육지원청은 2025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 확장 단계로 나아갈 계획이다. 향후 매년 변화하는 대입 정책을 신속히 분석하여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개별 학교의 진학지도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여 협력적인 진학지도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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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 25.12.29 조회:68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학부모 교육 성료...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 94.5%
    전주교육지원청,  2025년 학부모 교육 성료...“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 94.5% 달성” - 79회 강좌에 2,465명 참여, ‘찾아가는 교육’ 및 ‘야간·주말 프로그램’ 큰 호응 , 아버지 참여율 전년 대비 9.3% 증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 실현 -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2025년 학부모교육’이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자녀 양육 방향을 제시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의 근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주중 오전뿐만 아니라 야간 및 주말 시간대까지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하고,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등 총 79회에 걸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수요자 맞춤형 4대 강좌 운영... 2,465명 참여올해 교육은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되었다.  -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63개교를 대상으로 57회 운영, 1,159명이 참여하여 집 근처에서 편하게     교육받는 접근성을 높였다.  - 학생중심 자녀 이해교육: 자녀의 성장을 돕는 이론 및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 전주야독 별별교실: 일하는 부모를 위해 주중 야간에 운영되어 직장인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생활 속 미래 과학교실: 전북대학교와 협업하여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주말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주시청, 전북대학교, 한국게임문화재단 등 5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교육의 전문성과 내실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만족도 94.5%, 아버지 참여 확대 등 괄목할 성과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1,689명 참여) 결과, 교육 내용 만족도(만족 이상) 94.5%, 강사 만족도(만족 이상) 93.0%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변화는 아버지 참여율의 상승이다. 아버지 참여 비중이 전년 대비 9.3% 증가하며, 어머니 중심의 양육에서 부모가 함께하는 협력적 양육 문화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연령대별로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가장 높은 40대 학부모가 주를 이뤘으며,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및 진로·진학에 대한 요구가 반영되어 중·고등학생 학부모의 참여도 활발해졌다.  ■ 체계적인 심화 교육과 교육활동 보호 교육 확대할 것참여 학부모들은 “잘못된 대화법을 반성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직장인이라 참여가 어려웠는데 야간 강좌 덕분에 큰 도움을 받았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심화 교육이 이어지길 바란다” 등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에는 ▲자녀 학력 신장을 돕는 학습 코칭 ▲아버지 참여 프로그램 확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원활한 소통 교육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마음챙김 교육 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님들의 높은 교육 열의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가정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학교와 가정이 소통하는 건강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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