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예정과목 및 예정인원 법인명임용예정 학교선발예정 과목(분야) 및 인원비고물리학교법인동국대학교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금산고등학교1 ※ 본 법인이 유지·경영하는 학교 간 인사교류에 의해 전보 발령될 수 있습니다. 제1차 시험 합격자 지원서 접수 및 증빙서류 제출 가. 각 종 증명 서류 제출 대상 및 기간대상자제출기간제출처제출 방법제1차 시험합격자 2025.12.29.(월) 10:00~2026.01.02.(금) 15:00단,점심시간(11:30~13:00) 제외(주말, 공휴일 제외)※ 기한 내 지원서 접수(동국대학교 홈페이지) 및 서류 제출자에 한하여 2차 전형 응시 가능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로 1길 30 동국대학교 본관 4층 법인사무처 총무부 중등교사 채용 담당자 귀하? 1차 시험 합격자 중 2차 전형 지원자는반드시 제출 기간 내 동국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접수 후 서류 제출 필요? 방문 제출-대리인 제출 가능(위임장 제출)? 등기우편-등기우편은 마감일(15시까지) 소인까지 유효 ? 증명 서류 제출 대상자: 제1차 시험 합격자에 한함
김제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운영...2026 교육협력 기반 강화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김제시와 협력해 ‘2025년 김제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와 ‘실무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김제교육발전특구의 2025년 특교금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협의체와 실무협의회에는 교육청·지자체·학교·대학·전문기관 등 다양한 교육 공동체가 참여해 김제형 교육발전 모델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확인했다. 지역협의체 회의는 11월 28일 김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윤범 교육장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총 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운용 현황, 2026년 특구 사업 추진 개요가 중점적으로 공유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앞서 11월 24일 김제교육지원청 영재교실에서 열린 실무협의회는 총 10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다 구체적인 사업 운영 논의가 이어졌다. 실무협의회는 2025년 특교금 상반기 운용 현황, 각 기관별 성과관리 결과, 2026년 사업계획(안)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업 과제를 점검했다. 특히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전주비전대학교 등 학교·대학·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김제 농생명·융합교육·진로연계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기반 교육자원 확충, 학생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경민 전주비전대학교 교수는 “김제의 교육발전특구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교육 혁신의 장이 되고 있다”며 “특히 대학과 학교, 지역기관이 연결되는 구조가 강화되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과 현장 경험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이루어진 두 번의 회의를 통해 교육 분야 주요 과제와 내년도 예산 운용 방향을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며, 김제 미래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여 김제형 미래교육 프로그램 개발, 특구사업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학교·지자체·전문기관 간 협업 구조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윤범 교육장은 “교육발전특구가 김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제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대상학생 미래역량강화를 위한 ‘2025 진로직업교육박람회’개최김제교육지원청은 11월 27일(목) 김제시장애인체육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2025 진로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너와 나 꿈 이음, 우리 함께 이룸』을 슬로건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원, 지역사회기관 등 약 200명이 참여했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미래 설계 능력을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진로직업교육박람회에서는 20여 개의 진로직업체험부스가 마련되어 학생들은 ▲진로·직업체험 ▲전공과 홍보 ▲진로상담 ▲채용·면접 체험 ▲진로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탐색하였다. 또 직업적응훈련센터·보호작업장·장애인고용공단 등과 연계한 채용관 운영 및 진로상담도 이루어졌다. 도내 특수학교 전공과 홍보관 운영, 선배들과의 진로 콘서트를 통해 졸업 후 활용할 수 있는 기관과 산업체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윤범은 “이번 박람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립의 꿈을 한 걸음 더 앞당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생태계를 강화해 학생들의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제교육지원청, 김제교육협력지구「2025 학교-마을 이음 협의회」 개최 교원과 마을교육기관이 함께하는 교육과정 연계 협력의 장○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목)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에서 ‘2025 학교-마을 이음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제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여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에 연계하고 학생의 배움이 지역과 이어지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 관내 유·초·중·고 교원과 지역 마을교육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을교육기관들은 생태, 문화, 예술, 역사,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교원들과 함께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의 활용 방안과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프로그램 소개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요구와 지역 기관의 특색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의 장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제교육지원청 김윤범 교육장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지역의 아이들을 키워가는 과정이 바로 김제교육의 핵심”이라며,“지역의 다양한 인적·문화적 자원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은 교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김제교육협력지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졸업식 날, 동생들이 마음을 모아 단 한 명의 졸업생을 따뜻하게 축하해 주었습니다.졸업생은 졸업장과 표창장을 받으며 지난 시간 동안의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보았습니다.동생들은 즐겁게 준비한 공연과 영상편지로 졸업식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어 주었습니다.졸업생도 동생들을 향해 편지를 낭독하며 고마움과 사랑을 담아 인사를 건넸습니다.학부모님과 담임선생님께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눈 졸업식은 웃음과 감동 속에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11월 28일(금) 황산초에서는 독서 장터가 열렸습니다. 지난 3월부터 책을 읽어 모은 독서 포인트로 다양한 물품(문구, 완구, 과자류 등)을 구매하고 독서 활동 했던 작품을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꾸준한 독서 습관을 통해 흥미와 독서의 생활화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