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 고시 제2026-75호 ? 교육환경보호구역 해제 고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의 규정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아래와 같이 해제 고시합니다. ? 2026년 3월 17일 ?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 1. 교육환경보호구역 설정 학교 현황구분학교명소재지보호구역 면적(㎡)사 유해제비룡초등학교김제시 용지면 신정리 140-82절대구역6111.73학교 폐지(2026.2.28.)상대구역200271.45해제비룡초등학교병설유치원김제시 용지면 신정리 140-82절대구역6111.73유치원 폐원(2026.2.28.)상대구역200271.452. 교육환경보호구역 설정 지역 가. 절대보호구역: 학교출입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미터까지인 지역 나. 상대보호구역: 학교경계등으로부터 직선거리로 200미터까지인 지역 중 절대보호구역을 제외한 지역 ※ 교육환경보호구역이 표시된 지적도면상의 학교설립예정지 경계선으로부터 200미터까지의 전 지역은 토지분할, 지번변경 및 지번기재 누락 등의 경우에도 보호구역 해당 3.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2조에 규정한 행위 및 시설4. 교육환경보호구역이 표시된 지적도면 열람 가. 인터넷 주소: http://eeis.schoolkeepa.or.kr - 지리정보서비스에서 확인 나.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 홈페이지(공지사항) 게시5. 고시기간: 고시일로부터 20일간6. 참고사항: 기타 문의사항은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담당자(063-540-2586)에게 문의 바람.
학교업무지원센터 폐교관리 지원 확대... 교육자원 낭비 줄이고 통합학교 이전 지원”학교업무지원센터,‘폐교관리지원 사업’추진... 물품정리·폐기·기록물 이관 지원 ○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 학교업무지원센터는 학교 통·폐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폐교 관리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교 학교의 도서.물품 정리와 폐기, 통합학교로의 물품 관리 전환, 기록물 자료 이관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통·폐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직접 지원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월부터 각 학교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여하는 사전 협의회와 컨설팅을 통해 폐교 대상 학교의 물품 현황과 처리 방안, 기록물 관리 계획 등을 논의하였으며 지원 범위와 절차를 사전에 조율했다.○ 학교업무지원센터는 협의를 바탕으로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물품 정리와 폐기를 위한 인력 지원을 진행했고, 통합학교로 이관할 물품의 이송과 재배치 작업도 함께 지원했으며. 기록물 자료 역시 관련 규정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관했다.○ 김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폐교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업무는 학교 현장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학교업무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통합학교가 빠르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 2026년 김제교육 설명회 개최학력신장·책임교육 중심, 학생 맞춤형 공교육 혁신 비전 공유 ? ○ 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4일,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과 학부모, 유관기관 교육사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으로 ‘2026년 김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김제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협력적 교육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교·가정·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김제교육 비전 공유의 장으로 운영됐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설명회를 통해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을 2026년 김제교육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실력과 바른 인성을 함께 키우는 교육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과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중점사업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강화 ▲지역 기반 다문화학생 통합 지원 등 두 가지를 제시하며, 진로·진학상담 및 컨설팅 강화, 지역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강화, 다문화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확대, 다문화 특화학교 활성화 계획 등을 밝혔다.○ 아울러 주요 핵심 과제로 독서·인문교육, 수업혁신, 학력향상, 학생 마음건강 지원, 교사 행정업무 경감,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활성화, 진로·진학지도 강화, 다문화교육 등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변화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김윤범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제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적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공교육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통해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김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 정책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 교육행정을 통해 김제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학생 중심 미래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교육지원청,「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 간담회」개최지역과 함께 김제교육협력사업 강화 방안 모색○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1월 14일 김제교육지원청 및 인근세미나실에서 「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김제교육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과 함께하는 전북교육 정책 추진에 따라 김제교육협력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교육공동체와 협력하여 실효성있는 교육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제시의회 의장·부의장·의원, 김제시청 복지환경국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인사 말씀에 이어, 2025년 김제교육협력사업 성과 나눔과 2026년 사업 계획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교육 현장의 변화와 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교육협력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교육협력사업 운영 필요성에 공감했다. ○ 김제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교육협력사업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6학년도 시업식 및 입학식을 진행하였습니다.시업식에서는 새 담임선생님 소개와 함께 올해 새롭게 함께하게 된 4명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입학식에서는 재학생과 입학생이 서로를 위해 준비한 꽃다발과 선물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귀여운 청하초 친구들의 2026학년도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