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소식
김제교육지원청, 2026년 김제교육 설명회 개최학력신장·책임교육 중심, 학생 맞춤형 공교육 혁신 비전 공유 ? ○ 김제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4일, 관내 유·초·중·고 교직원과 학부모, 유관기관 교육사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으로 ‘2026년 김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김제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협력적 교육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교·가정·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김제교육 비전 공유의 장으로 운영됐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설명회를 통해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을 2026년 김제교육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실력과 바른 인성을 함께 키우는 교육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수립과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중점사업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강화 ▲지역 기반 다문화학생 통합 지원 등 두 가지를 제시하며, 진로·진학상담 및 컨설팅 강화, 지역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강화, 다문화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확대, 다문화 특화학교 활성화 계획 등을 밝혔다.○ 아울러 주요 핵심 과제로 독서·인문교육, 수업혁신, 학력향상, 학생 마음건강 지원, 교사 행정업무 경감,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활성화, 진로·진학지도 강화, 다문화교육 등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변화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김윤범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제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적시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공교육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 생태계를 통해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김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 중심 정책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 교육행정을 통해 김제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학생 중심 미래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교육지원청,「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 간담회」개최지역과 함께 김제교육협력사업 강화 방안 모색○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1월 14일 김제교육지원청 및 인근세미나실에서 「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김제교육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과 함께하는 전북교육 정책 추진에 따라 김제교육협력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지역교육공동체와 협력하여 실효성있는 교육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제시의회 의장·부의장·의원, 김제시청 복지환경국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인사 말씀에 이어, 2025년 김제교육협력사업 성과 나눔과 2026년 사업 계획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교육 현장의 변화와 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교육협력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교육협력사업 운영 필요성에 공감했다. ○ 김제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교육협력사업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2026년 김제교육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주제 : 꽃으로 치유하고 나를 돌보는 마음챙김 솔루션 - 일정 : 2025. 12. 16.(화) 13:20~16:30 - 대상 : 김제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 40명 - 강사 : 이유정(오늘의 꽃), 임신일(예수대학교)
김제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운영...2026 교육협력 기반 강화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범)은 김제시와 협력해 ‘2025년 김제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와 ‘실무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김제교육발전특구의 2025년 특교금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협의체와 실무협의회에는 교육청·지자체·학교·대학·전문기관 등 다양한 교육 공동체가 참여해 김제형 교육발전 모델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확인했다. 지역협의체 회의는 11월 28일 김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윤범 교육장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총 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특별교부금 운용 현황, 2026년 특구 사업 추진 개요가 중점적으로 공유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앞서 11월 24일 김제교육지원청 영재교실에서 열린 실무협의회는 총 10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다 구체적인 사업 운영 논의가 이어졌다. 실무협의회는 2025년 특교금 상반기 운용 현황, 각 기관별 성과관리 결과, 2026년 사업계획(안)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업 과제를 점검했다. 특히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전주비전대학교 등 학교·대학·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김제 농생명·융합교육·진로연계 프로그램 강화, 지역사회 기반 교육자원 확충, 학생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경민 전주비전대학교 교수는 “김제의 교육발전특구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교육 혁신의 장이 되고 있다”며 “특히 대학과 학교, 지역기관이 연결되는 구조가 강화되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과 현장 경험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이루어진 두 번의 회의를 통해 교육 분야 주요 과제와 내년도 예산 운용 방향을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하며, 김제 미래교육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여 김제형 미래교육 프로그램 개발, 특구사업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학교·지자체·전문기관 간 협업 구조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윤범 교육장은 “교육발전특구가 김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소식
졸업식 날, 동생들이 마음을 모아 단 한 명의 졸업생을 따뜻하게 축하해 주었습니다.졸업생은 졸업장과 표창장을 받으며 지난 시간 동안의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보았습니다.동생들은 즐겁게 준비한 공연과 영상편지로 졸업식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어 주었습니다.졸업생도 동생들을 향해 편지를 낭독하며 고마움과 사랑을 담아 인사를 건넸습니다.학부모님과 담임선생님께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눈 졸업식은 웃음과 감동 속에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12월 9일(화) 부용초 친구들이 경제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전주 시내 서바이벌 게임장 체험과 마트에서 쿠폰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해보았습니다.1년동안 학습 과정에 대하여 보상하고 칭찬해줌으로 성취 의욕을 높이는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1월 28일(금) 황산초에서는 독서 장터가 열렸습니다. 지난 3월부터 책을 읽어 모은 독서 포인트로 다양한 물품(문구, 완구, 과자류 등)을 구매하고 독서 활동 했던 작품을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꾸준한 독서 습관을 통해 흥미와 독서의 생활화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황산초에서는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텃밭 가꾸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에 심은 배추와 무가 아주 잘 자라줘서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